| 지표 | 실적 | YoY 성장률 |
|---|---|---|
| 매출 | $155.7B | +10% (FX 제외) |
| 영업이익 | $18.4B | +20% |
| FCF (TTM) | $25.9B | - |
| AWS 매출 | $29.3B | +17% |
| 광고 매출 | $13.9B | +19% |
Andy Jassy: AI 비즈니스는 수십억 달러 런레이트에 3자릿수 성장 중. P5 (NVIDIA) + Trainium 2 모두 공급하는 즉시 소진. 여전히 용량 부족으로 더 많은 고객 수용 못함. 향후 수개월간 더 많은 Trainium 2 + NVIDIA 차세대 칩 투입 예정. 공급망 이슈(마더보드 등)는 점진적 개선 중. 올해 내내 나아질 것.
Andy Jassy: 관세가 어디로 갈지 모르므로, ①가능한 한 낮은 가격 유지에 집중, ②선행 재고 확보 (1P + 3P), ③2M+ 셀러 다양성 활용 (모두가 같은 전략 취하지 않음), ④최광범위 선택권 제공. 역사적으로 불확실성 시기에 Amazon이 더 강해졌고, 이번에도 그럴 것.
Brian Olsavsky: Q1에 선행 재고 비용 + 역사적 반품 처리 비용 발생. 제외 시 북미 마진 90bp, 국제 마진 70bp 더 높았을 것. Q2에는 관세 영향 크지 않으나, 불확실성 반영하여 가이던스 범위 확대.
Andy Jassy: ①베이스 차이 - AWS는 $117B 런레이트, 2위는 65% 작음. ②기업 영업 사이클은 본질적으로 럼피 - 프로젝트 시퀀싱, 리소싱 타이밍 예측 불가. ③AI 성장 사이클도 럼피 - 초기 학습/생산성 → 대규모 훈련 → 챗봇 → 최근 코딩 에이전트 폭발 (Cursor, Vercel 등 AWS 사용). ④아직 2차 타자 1회초 - 대부분의 앱 AI 재발명 + 에이전트 본격화는 미래. 17% on $117B는 여전히 매우 강력.
Andy Jassy: 현재 10만+ 사용자, 향후 수개월간 미국 전역 + 하반기 국제 확대. 고객 반응 매우 긍정적 - ①더 지능적, ②행동 수행 가능 (음악/영상 재생, 스마트홈 제어, 예약 등), ③자연스러운 대화 (Alexa 매번 안 불러도 됨). 수익화: ①디바이스 판매, ②쇼핑 증대, ③장기적으로 광고 (멀티턴 대화에서 자연스러운 발견), ④추가 구독 기능 가능성.
Dave Fildes: +20% YoY 성장, 평균 잔여 기간 4.1년. 대규모 기업 계약 체결 지속 중. 대부분 85%의 IT 지출이 여전히 온프레미스이며, 향후 10-20년간 클라우드로 전환 예상. AI가 이를 가속화할 것.
✅ 관세 우려 과도: Q1까지 수요/가격 영향 없음, 다양성과 선택권으로 대응력 우수
✅ 일용품 급성장: 구매 패턴 변화 포착, 식료품 강자로 부상
✅ Alexa+ 전환: 차세대 AI 비서로 디바이스/쇼핑/광고 생태계 강화
✅ AI 에이전트 선도: Strands, Agent Core로 엔터프라이즈 배포 가능해짐
✅ Trainium 2 견인: 가격 성능 우위로 대형 고객 확보 (Anthropic 등)
⚠️ AWS 성장 둔화 인식: 17% 성장이 경쟁사 대비 낮아 보임 (베이스 차이 이해 필요)
⚠️ 공급 제약 지속: 2H25까지 용량 부족으로 성장 기회 일부 누락
⚠️ 관세 불확실성: 2H25 재고 소진 후 가격 전가 여부 미지수
⚠️ 일회성 비용: Q1 OI $1B 감소 (재고 선행 반입 + 반품 처리)
⚠️ 마진 압박: 북미/국제 모두 일회성 제외해도 YoY 개선폭 둔화
요약: Amazon Q1 FY2025는 관세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조한 성과 기록. 일용품 폭발적 성장과 Alexa+ 출시로 고객 락인 강화, AWS는 성장 둔화 우려에도 베이스 차이와 공급 제약으로 설명. AI 에이전트 생태계 선도하며 Trainium 2 본격 확산. 단기적으로 관세 및 공급 제약 리스크 존재하나, 중장기 구조적 성장 모멘텀은 건재. 2H25 용량 확충 후 AWS 재가속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