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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컨콜 요약

Q1 FY2025 · 2025.03 · BA

날짜: 2025년 4월 23일

1. 실적 요약

지표금액YoY 성장률
매출$19.5B+18%
핵심 주당순손실 (Core EPS)-$0.49개선 (전년 대비)
잉여현금흐름 (FCF)-$2.3B 소진개선 (전분기 대비)
항공기 납품130대-
현금성 자산$23.7B-
부채$53.6B-$0.3B
BCA 매출$8.1B-
BCA 영업마진-6.6%-
BDS 매출$6.3B-9%
BDS 영업마진+2.5%+30bp
BGS 매출$5.1B0%
BGS 영업마진18.6%+40bp

2. 핵심 메시지

3. 사업부별 하이라이트

BCA (Commercial Airplanes)

BDS (Defense, Space & Security)

BGS (Global Services)

4. 가이던스

생산률 계획

연간 납품 계획

현금흐름

관세 영향

5. Q&A 핵심

Q1. 관세 협상 전망과 행정부와의 소통은?

A (Kelly Ortberg): 행정부와 거의 매일 소통 중 (장관급 및 대통령 포함). 1979년 이후 무관세 환경에서 운영해왔으나, 현재는 중국만 문제. 협상 타결 기대하지만 타이밍 불확실. 중국 항공기는 다른 고객에게 재배치 추진 중. EU 등 추가 확산 주의 깊게 모니터링.

Q2. 737 및 787 연간 납품 전망 유지 가능한가?

A (Brian West): 737 약 400대, 787 약 80대 범위 유지. 1분기 강력한 시작으로 중국 25대 재고 및 6대 생산 중 항공기 영향 상쇄 가능. 2분기 737은 low-mid 90s 납품 예상. 납품 타이밍이 생산률 증산에 지장 주지 않음.

Q3. 관세의 비용 영향과 공급망 관리 방안은?

A (Kelly/Brian): 연간 순 관세 비용 $500M 이하. Duty drawback으로 수출 항공기 80% 관세 회수 가능. 공급업체와 piggyback 방안 협의 중. 알루미늄·강철은 항공기 원가의 1-2%로 대부분 미국산. 중국 50대 항공기는 최대 $1B+ 영향이나 보수적 계획에 반영됨.

Q4. 연간 잉여현금흐름 $4B-$5B 소진 범위 변동 없나?

A (Brian West): 현재 범위 유지. 2분기는 1분기와 유사한 소진, 하반기 양수 전환 후 연말 가속. 737/787 증산과 납품 증가가 주요 동인. 중국 및 관세 상황 더 지켜본 후 업데이트 예정.

Q5. 2025년 이후 생산률 증가 계획과 공급망 리스크는?

A (Kelly/Brian): 수요는 변함없음 (백로그 $0.5T+). 737은 38→42→47→52/month로 6개월 간격 증산. 각 단계마다 KPI 안정성 확보 필수. 787도 장기적으로 double-digit 목표. 재고 충분하고 주요 공급업체(Spirit, 엔진 등) 정렬 양호. 관세는 일시적 이슈로 판단.

Q6. F-47 계약 구조와 리스크는?

A (Kelly Ortberg): 계약 세부사항 공개 불가. 공군 발표 내용이 전부. EMD는 cost-plus, LRIP 옵션은 경쟁가격이나, 과거 고정가 프로그램 같은 과도한 리스크는 없음. 적절한 계약 유형 선택 전략 유지.

Q7. 6개 KPI 현황과 SPS 화재 영향은?

A (Kelly Ortberg): 787은 모든 KPI 녹색등 (final ticketing snag 해결). 737은 rework 1개 KPI만 개선 중이나 계획대로 감소 중. FAA와 긴밀히 협력, 증산 준비 양호. SPS 화재는 대체 공급원 확보·재인증으로 대응 중. 재고 수준은 낮지만 프로그램 지연은 없을 전망.

Q8. Traveled work 50% 감소 및 방산 마진 개선 방법은?

A (Kelly Ortberg): 새로운 Travel Ready 프로세스 도입. 스테이션 작업 미완료 시 항공기 이동 불가, 안전 리스크 평가 필수. 800회 이동 중 200회 정지. 공급망 파업 전보다 개선. 방산은 T-7, VC-25B, Starliner 등에서 고객과 win-win MOA 체결. EAC 안정화 지속으로 high single-digit 마진 복귀 목표.

Q9. FAA 승인 프로세스, 38/month 이후에도 동일한가?

A (Kelly Ortberg): 42, 47, 52/month로 증산 시에도 동일한 KPI 기반 프로세스 적용. FAA는 디지털 대시보드로 매일 모니터링. 첫 증산이 가장 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 이후는 표준화된 Capstone 리뷰 프로세스.

Q10. Jeppesen 매각 후 디지털 역량과 추가 포트폴리오 정리 계획은?

A (Kelly/Brian): 항공기 미래에 필요한 모든 디지털 자산 접근권 확보. Jeppesen과 지속 거래 예정. 순 현금 약 $10B (거의 전액). 2건 정도 추가 매각 검토 중이나 Jeppesen보다 작은 규모. 장기 마진 목표에는 영향 없음.

6. 투자자 인사이트

강점

운영 턴어라운드 가시화: Traveled work 50% 감소, 재작업 25% 감소 등 생산 효율성 대폭 개선. KPI 기반 데이터 중심 경영

F-47 수주로 방산 미래 확보: 6세대 전투기 독점 개발로 향후 수십 년 전투기 프랜차이즈 유지. 국방 포트폴리오 장기 가시성 확보

강력한 수요와 백로그: $0.5T+ 백로그, 737/787 2030년대까지 완판. 중국 외 지역 수요 강력해 재배치 가능

재무 건전성 개선: $10.55B Jeppesen 매각으로 현금 확보, 투자등급 유지. $23.7B 현금 보유, $10B 미사용 여신

BGS 안정적 수익원: 18.6% 마진으로 꾸준한 현금 창출. 서비스 사업의 자본효율성 우수

주의사항

중국 리스크 여전: 약 50대 항공기 재배치 필요. 타국 확산 시 추가 압박 가능.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

현금소진 지속: 2분기도 1분기 수준 소진 예상. 하반기 양전환 목표이나 관세·중국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증산 리스크: 38/month 이후 각 증산마다 KPI 안정성 필수. 공급망(Spirit 인수, fastener 화재) 리스크 잔존

방산 EAC 안정화 초기 단계: 1분기 EAC 유지는 긍정적이나 장기 실행 리스크 여전. T-7, VC-25B, MQ-25 등 개발 프로그램 지속 모니터링 필요

777X 지연 가능성: 2026년 인도 목표이나 FAA 인증 진행 속도에 따라 변동 가능. 재고 증가로 현금 압박 지속

모니터링 포인트

📌 2분기 KPI 및 38/month 달성 여부: 생산 안정성의 핵심 지표. FAA 승인 타이밍

📌 중국 항공기 재배치 진행상황: 50대 처리 방식과 EU 등 타국 관세 확산 여부

📌 방산 EAC 추세: 분기별 안정성 유지 및 마진 개선 속도

📌 Spirit 인수 완료 (mid-year): 공급망 수직통합 효과 및 품질 개선

📌 하반기 FCF 양전환 달성: 회복 계획의 핵심 마일스톤

📌 추가 포트폴리오 매각: 현금 확보 및 사업 집중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