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10월 29일
1. 실적 요약
| 지표 | 금액 | YoY 성장률 |
|---|---|---|
| 매출 | $23.3B | +30% |
| 핵심 주당순손실 (Core EPS) | -$7.47 | 777X 손실 $6.45 포함 |
| 잉여현금흐름 (FCF) | +$0.238B | 2023년 4Q 이후 첫 양수 |
| 항공기 납품 | 160대 | 2018년 이후 최고 3Q |
| YTD 납품 (8월 기준) | 2024년 전체 초과 | - |
| 현금성 자산 | $23.0B | - |
| 부채 | $53.4B | - |
| BCA 매출 | $11.1B | +50% (YoY) |
| BCA 영업마진 | -48.3% | 777X $4.9B 손실 반영 |
| BDS 매출 | $6.9B | +25% |
| BDS 영업마진 | +1.7% | 대폭 개선 |
| BGS 매출 | $5.4B | +10% |
| BGS 영업마진 | 17.5% | +50bp |
2. 핵심 메시지
- **첫 양수 현금흐름 달성**: 3분기 FCF +$238M로 2023년 4분기 이후 처음 양수 전환.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
- **777X 대규모 손실 인식 및 일정 재조정**: $4.9B 비현금 손실 인식, 첫 인도 2027년으로 1년 연기. TIA(Type Inspection Authorization) 승인 지연이 주요 원인. 고신뢰도 계획으로 재기준선 설정
- **737 MAX 42/month 승인 획득**: 10월 FAA와 합의로 42/month 증산 승인. Traveled work 75% 감소 등 품질 지표 개선. 연말 42/month 생산률 목표
- **FAA 감항인증 일부 권한 위임**: 737 MAX 및 787 일부 감항인증 발급 권한을 Boeing에 제한적 위임. FAA 신뢰 회복의 상징적 성과
- **787 증산 계획 진행**: 8/month Capstone review 완료, 연말 8/month 목표. 2026년 10/month 증산 계획. Charleston 시설 2배 확장 투자로 장기적으로 teen-level 생산률 목표
3. 사업부별 하이라이트
BCA (Commercial Airplanes)
- **안전·품질 개선**: Traveled work 75% 감소 (737), 전체 프로그램 평균 60% 감소. 1,500개 이상 작업 지시서 간소화, 구조화된 현장 교육 도입
- **737 MAX**: 121대 납품 (9월 41대). 38/month 안정화 후 10월 FAA와 42/month 합의. 연말까지 42 rate 도달 목표. Shadow factory 폐쇄 완료, Pre-2023 재고 5대로 감소
- **737-7/10**: 엔진 anti-ice 설계 최종안 확정. 3,000시간 실험실 테스트 및 분석 완료.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수정 후 FAA 인증 진행. 2026년 인증 목표 유지. 777X 대비 훨씬 간단한 인증 과정
- **787**: 24대 납품. Pre-2023 재고 10대로 감소 (2026년까지 인도). 8/month Capstone review 성공, 연말 8/month 목표. 2026년 10/month 증산 계획. 좌석 인증 이슈는 여전히 제약 요소
- **Charleston 확장**: 제조 시설 footprint 2배 확장 투자. Teen-level(12-14+/month) 생산률 준비. 2028년 본격 활용 예상
- **777X**: $4.9B 비현금 손실 인식, 첫 인도 2027년으로 연기
- **지연 원인**: TIA(Type Inspection Authorization) 승인 지연. 분석·데이터 제출 및 FAA 검토 과정 예상보다 복잡. 새로운 점진적 TIA 프로세스 첫 적용으로 Boeing-FAA 양측 학습 필요
- **손실 구성**: ① 고신뢰도 장기 생산 계획으로 재기준선, ② 인증 지연으로 인한 carrying cost 증가, ③ 느린 증산으로 학습곡선 악화, ④ 재작업 항공기 보유 기간 연장, ⑤ 고객 양보 증가
- **비행시험**: 4,000 비행시간 완료 (일반 프로그램의 2배+). 브레이크, 엔진, 이륙 성능, 공기역학 등 핵심 테스트 완료. 항공기·엔진에 주요 기술 이슈 없음
- **현금 영향**: 2026년 약 $2B 역풍 (인도 지연), 이후 회수. $4.9B 회계 손실은 향후 10년에 걸쳐 현금화. 2028년 중립, 2029년 이후 양수 전환 예상
- **777X-8 Freighter**: 날개 spar 첫 구멍 뚫기 완료, 주요 조립 진행 중
- **FAA 권한 위임**: 737 MAX 및 787 일부 감항인증 발급 권한을 Boeing에 제한적 위임 (limited delegation). FAA 신뢰 회복의 상징
- **백로그**: $535B, 5,900대 이상 항공기. 737/787 모두 2030년대까지 완판
- **3Q 주문**: 161대 순수주 (Turkish Airlines 787 50대, Norwegian 737-8 30대)
BDS (Defense, Space & Security)
- **EAC 안정화**: 3분기 연속 EAC 유지 (일부 프로그램 소폭 조정). Tanker는 777X 공유 비용 증가로 소폭 손실. Active management 지속 효과
- **100번째 KC-46 인도**: 미 공군 및 글로벌 고객 합산 100번째 tanker 인도
- **우주 계약**: Evolved Strategic SatCom $2.8B 계약 (Space Force, 국가 안보 우주 리더십 확보)
- **PAC-3 계약**: $2.7B 다년 계약 (PAC-3 seeker 생산 증산)
- **St. Louis 파업**: IAM 3,200명 파업 지속. JDAM은 비IAM 인력으로 파업 전과 동일한 생산률 유지. MQ-25, T-7A 개발 프로그램 진행 중. 영향 경미
- **T-7A**: MOA 하 4개 추가 마일스톤 달성. 첫 생산 대표 테스트 항공기 조립 시작
- **MQ-25**: 개발 진행 중
- **백로그**: $76B (역대 최고), 분기 주문 $9B
BGS (Global Services)
- **강력한 실적 지속**: 영업마진 17.5% (+50bp YoY), 상업·정부 사업 모두 double-digit 마진
- **백로그**: 분기 주문 $8B, YTD book-to-bill 1.2
- **F-18 계약**: 미 해군과 F-18 랜딩기어 및 외부 날개 패널 수리 계약 $400M+ 체결
- **디지털 역량**: Jeppesen 매각 예정(4분기 마감)이나, 유지할 디지털 기능(fleet maintenance, operations, repair) 계약 지속 확보. Eva Air와 디지털 진단 도구 계약 체결
4. 가이던스
생산률 계획
- **737 MAX**: 42/month 승인 획득 (10월), 연말 42/month 목표 → 이후 47, 52/month (최소 6개월 간격, 5/month 단위). 첫 6개월 간격은 쉬우나 이후는 공급망 준비 필요
- **787**: 연말 8/month → 2026년 10/month → 장기적으로 teen-level (12-14+/month). Charleston 시설 2배 확장 (2028년 본격 활용)
연간 납품 및 현금흐름
- **2025 FCF**: 약 $2.5B 소진 (이전 $3B 대비 $500M 개선)
- **4Q 2025 FCF**: 양수 전환 목표 (DOJ 합의금 $700M 제외 시 약 +$500M)
- BDS 계절성(탱커 등)으로 $1B+ 유입
- BCA 납품 3분기와 유사 또는 소폭 감소 (777 납품 줄어 mix 역풍)
- 이자 지급 약 $900M ($600M 증가)
- **2026 FCF**: 긍정적 추세 예상이나 구체적 가이던스 미제공 (1월 제공 예정)
- 777X 약 $2B 역풍 (이전 계획 대비), 절대 사용액은 약간 더 높을 수 있음
- 2026년은 777X heavy usage, 2027년 개선, 2028년 중립 근접, 2029년 이후 양수 기여
- **장기 $10B FCF 목표**: Jay Malave CFO는 구체적 타임라인 미제공. "역사적 수준 복귀 자신 있음. 운영 우수성이 핵심. 적절한 시기에 프레임워크 제시 예정"
CapEx
- **2025**: 약 $3B (이전 예상 대비 상향). Charleston·St. Louis 확장 투자 증가
- **2026**: 추가 증가 예상 (1월 상세 제공)
5. Q&A 핵심
Q1. 777X의 2026년 현금 사용액과 중립 달성 시점은?
A (Jay Malave): 2026년은 이전 계획 대비 약 $2B 역풍. 절대 사용액은 약간 더 높을 수 있음 (총 사용액 2025년과 유사 또는 약간 상회). 2026년 heavy usage, 2027년 개선 (인도·선수금 유입), 2028년 중립 근접, 2029년 이후 양수 기여 예상.
Q2. 777X 지연의 원인은 무엇이며, 왜 지금 인식했나?
A (Dave Calhoun/Jay): 항공기·엔진에 신규 기술 이슈 없음. TIA(Type Inspection Authorization) 승인 지연이 문제. 인증 credit 받기 위해 TIA 승인 필요한데, 필요한 분석·데이터 양 및 FAA 검토 시간 크게 과소평가. 새로운 점진적 TIA 프로세스 첫 적용으로 Boeing-FAA 양측 학습 필요. 3분기에 재평가 후 고신뢰도 계획으로 재기준선. 분기별 이슈 재발 방지 위해 보수적 추정.
Q3. $4.9B 손실 구성과 공급망 영향은?
A (Jay/Dave): 인증 지연 → 생산 계획 수정 → ① carrying cost 대폭 증가 (장기 보유), ② 느린 증산으로 학습곡선 악화, ③ 재작업 항공기 장기 보유 비용, ④ 고객 양보 증가. 전년 대비 재작업·생산 중단·학습곡선 조정 비용 높음. 공급망은 새 일정 전달 후 개별 협상. 손실에 공급망 영향 반영됨.
Q4. 737 42/month 달성 시기와 47/52로의 증산 타임라인은?
A (Dave): 연말 공휴일 영향 있으나 42 rate로 생산 중. 연말까지 안정적 42/month 목표. 다음은 47/month로 최소 6개월 후. 안정성 입증 + 고속 테스트 필요하므로 6개월 이하 불가능. 준비 안 된 상태 증산보다 늦게라도 준비된 후 증산이 더 중요. 첫 6개월 간격(38→42→47)은 재고 덕분에 달성 쉬움. 이후는 공급망 준비 필요해 6개월 정확히 달성 어려울 수 있음.
Q5. FAA 승인 프로세스는 47, 52/month 증산 시에도 동일한가?
A (Dave): 동일한 프로세스 및 KPI 사용. 787도 5→7, 7→8 모두 동일. 첫 승인(38→42)이 가장 오래 걸렸으나 이후는 더 빠를 것. 프로세스는 장애 아님, 준비 여부와 공급망이 관건.
Q6. 737-7/10 인증 남은 작업은?
A (Dave): 엔진 anti-ice 설계 확정 완료. 테스트 항공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수정 → FAA 인증. Anti-ice가 여전히 critical path이나, 777X와 달리 straightforward. 2026년 인증 유지. 737-10이 737-7보다 작업 약간 많음.
Q7. 787 증산 계획과 제약 요소는?
A (Dave): 8/month Capstone review 완료, 연말 8/month 목표. 다음은 10/month (2026년). 737처럼 파업 후 재고 없으므로 공급망 의존도 높음. 좌석 인증이 여전히 제약 요소. 8/month 안정화 후 10/month 타이밍 결정 (월 미정).
Q8. 4분기 FCF 구성과 2026년 전망은?
A (Jay): 3Q +$238M → 4Q는 ① BDS 계절성(탱커)으로 $1B+ 유입, ② BCA 납품 유사/소폭 감소 (777 mix 역풍), ③ 이자 지급 $900M+ ($600M 증가), ④ DOJ $700M 가능성. Net: DOJ 제외 시 약 +$500M. 2026년은 추세 긍정적이나 1월 상세 제공 예정.
Q9. 장기 $10B FCF 목표 유효성은?
A (Jay Malave): 2.5개월 재직 후 조기 판단 곤란. 역사적 수준 복귀 자신 있음. 기반 마련됨, 점진적 개선 예상. 운영 우수성이 핵심. 적절한 시기에 프레임워크 제시 예정.
Q10. Jeppesen·Spirit 거래와 M&A 우선순위, FCF 영향은?
A (Dave): Jeppesen 4분기 마감 예정 (Spirit보다 먼저). Spirit는 EU 승인 완료, 미국 승인 대기 중. 두 건이 현재 M&A 초점. 다른 M&A 없음. (Jay 추가: 거래 완료 후 현금은 약 $28B, $33B 아님).
6. 투자자 인사이트
강점
✓ 첫 양수 FCF 달성: 3분기 +$238M로 2023년 4Q 이후 첫 양수. 4분기도 양수 목표로 회복 모멘텀 확보
✓ 737 42/month 승인: FAA 신뢰 회복 입증. Traveled work 75% 감소 등 품질 개선 가시화
✓ FAA 감항인증 권한 일부 위임: Limited delegation 획득은 FAA 신뢰 회복의 상징적 성과
✓ 787 증산 계획 순조: 8/month Capstone review 완료, 2026년 10/month 목표. Charleston 2배 확장으로 장기 teen-level 준비
✓ BDS EAC 안정화: 3분기 연속 EAC 유지. Active management 효과 지속
✓ BGS 안정적 수익원: 17.5% 마진, YTD book-to-bill 1.2
✓ 737-7/10 설계 확정: 엔진 anti-ice 최종 설계 완료, 2026년 인증 가시성 확보
✓ 연간 FCF 가이던스 개선: $2.5B 소진 (이전 $3B 대비 개선)
주의사항
⚠ 777X 대규모 손실 및 1년 지연: $4.9B 비현금 손실. 2027년 첫 인도로 1년 연기. TIA 승인 프로세스 불확실성 잔존 — 추가 지연 가능성 배제 불가
⚠ 777X 현금 압박 지속: 2026년 약 $2B 역풍. 2028년까지 현금 중립 달성 어려움. 2029년 이후에야 양수 기여
⚠ BCA 마진 대폭 악화: 3분기 -48.3% (777X 손실 반영). 777X 제외해도 음수 마진 지속
⚠ 좌석 인증 제약: 787 증산(10/month)의 주요 bottleneck. 2026년까지 지속 가능
⚠ St. Louis 파업: 영향 경미하나 장기화 시 전투기·무기 생산 차질 가능
⚠ CapEx 증가: 2025년 $3B, 2026년 추가 증가 예상 (Charleston·St. Louis). 단기 현금흐름 압박
⚠ 2026 FCF 불확실: Jay Malave가 구체적 가이던스 미제공. 777X 역풍 및 CapEx 증가 고려 시 양수 전환 어려울 가능성
⚠ 장기 FCF 목표 불명확: $10B 목표에 대해 Jay가 구체적 타임라인 미제시. 신임 CFO의 전략 불투명
모니터링 포인트
📌 4분기 FCF 양수 달성: 회복 계획의 핵심 마일스톤. DOJ 합의금 규모 및 타이밍
📌 777X TIA 승인 진행: 차기 주요 인증 단계(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 진입 시기. 추가 지연 여부
📌 737 42/month 안정화: 연말까지 안정적 달성 및 2026년 상반기 47/month 준비
📌 787 8/month 안정화 및 10/month 타이밍: 좌석 인증 이슈 해결 속도
📌 737-7/10 인증 진행: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수정 및 FAA 인증 타이밍
📌 2026 FCF 가이던스 (1월): 777X 역풍, CapEx 증가 반영 시 양수 가능 여부
📌 St. Louis 파업 해결: 전투기·무기 생산 영향 및 BDS 마진
📌 Spirit 인수 완료: 미국 승인 및 통합 진행
📌 Jeppesen 매각 완료: 4분기 마감 및 현금 유입 ($10.55B)
📌 Charleston 확장 진행: CapEx 집행 및 2028년 가동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