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부별 분석
A. 반도체 부문 ($5.9B, +20% YoY)
#### 네트워킹 ($1.9B, +33% YoY, 32% 비중)
- Tomahawk 4 대규모 배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 및 확장
- 컴퓨트 오프로드: 여러 하이퍼클라우드 고객에서 대규모 배포
- Jericho 라우터: AI/ML 클러스터 백엔드 네트워크로 이더넷 확장
- Arista 7800 AI 플랫폼 핵심 구성
- 수만 개 GPU/CPU 연결, 가장 비용 효율적 패브릭
- 엔드투엔드 혼잡 관리, 무손실, 최고 효율 로드밸런싱
-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스위칭 업그레이드 지속 가속
- 5G 백홀: 통신사의 Qumran 제품군 강력 성장
- Q2 전망: 네트워킹 전반 강세, 30% 이상 YoY 성장 예상
#### 서버 스토리지 연결성 ($801M, +32% YoY, 14% 비중)
- 엔터프라이즈: IT 지출 회복으로 서버 업그레이드 가속
- 대부분 Broadcom MegaRAID 또는 SAN 사용
- 차세대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콘텐츠 증가
- 하이퍼클라우드: 소셜 미디어 비디오 콘텐츠 증가로 Nearline HDD 채택 확대
- 스토리지 서버 및 익스팬더에 차세대 연결성 실리콘/소프트웨어 사용
- Broadcom은 Nearline HDD의 프리앰프, 리드채널 핵심 공급업체
- Nearline 매출 지난 5년간 20% CAGR, HDD 비즈니스의 2/3 차지
- 콘텐츠 증가: 차세대 기술 채택으로 실리콘뿐 아니라 보드 판매 증가
- Q2 전망: 55% 이상 YoY 성장 예상
#### 브로드밴드 ($911M, +23% YoY, 16% 비중)
- 차세대 PON/DOCSIS 배포: Wi-Fi 6/6E 높은 부착률로 홈 게이트웨이 강세
- Charter: DOCSIS 4.0 시험 (다운 8.5Gbps, 업 6Gbps)
- Comcast: Wi-Fi 6E DOCSIS 3.1 게이트웨이 배포
- AT&T: 멀티기그 PON 서비스 발표
- Wi-Fi 6/6E 리더: 누적 10억 개 이상 출하 (3년 만에)
- 스마트폰, 라우터, 엔터프라이즈 AP, 통신사 게이트웨이 전방위 채택
- Wi-Fi 6E (6GHz 대역) 램프업 본격화
- Wi-Fi 7 투자: 10Gbps PON 및 케이블 모뎀의 전략적 보완재
- 인프라 법안: 미국 단독 $65B (향후 5년간) 초고속 브로드밴드 연결
- Q2 전망: 20% YoY 성장 지속
#### 무선 ($2.0B, +4% YoY, 34% 비중)
- 북미 고객 강세: 분기 내내 강력한 수요
- QoQ +10%, YoY +4% (전년 피크 분기 대비)
- 다중 제품 전략적 파트너십: 단일 북미 OEM과 약 5개 핵심 기술 제공
- RF FBAR 프론트엔드 모듈
- 고성능 혼합신호 아날로그
- 커스텀 실리콘 (SDK/소프트웨어 포함)
- 적용 범위: 휴대폰, 웨어러블, 태블릿, 노트북 등
- 10년+ 지속 파트너십: 고객별 맞춤 개발로 차별화된 제품 지원
- Q2 전망: 계절적으로 중반대 QoQ 하락, YoY는 중반 한 자릿수 성장
#### 산업용 ($243M, 4% 비중)
- 리세일: $239M (+37% YoY)
- 수요 분야: 전기차, 재생에너지, 공장 자동화, 헬스케어
- 채널 재고: 약 1개월 수준
- Q2 전망: 리세일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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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인프라 소프트웨어 ($1.8B, +5% YoY, 24% 비중)
#### 안정적 성장 모델
- 코어 소프트웨어: 만료 계약 대비 6% 성장
- 전략 계정 갱신율: 136% (cross-sell 효과)
- 갱신 계약: $656M
- Cross-sell (포트폴리오 제품 추가 판매): $164M
- 반복 수익 비중: 갱신 계약의 90% 이상이 구독 기반 ARR
#### 연간 반복 매출(ARR)
- Q1 종료: $5.3B (+5% YoY)
- 장기 계약 기반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
#### Q2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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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던스
Q2 FY2022 가이던스
| 항목 | 금액 | YoY 성장 |
|------|------|----------|
| 총 매출 | ~$7.9B | +20% |
| 반도체 매출 | - | +25% |
| └ 무선 제외 | - | +35% |
| 인프라 소프트웨어 | - | 중반 한 자릿수 % |
| 조정 EBITDA | - | 62.5% |
| 희석주식수 | 442M | - |
세부 사업부 전망
- 네트워킹: 30% 이상 YoY 성장
- 서버 스토리지: 55% 이상 YoY 성장
- 브로드밴드: 20% YoY 성장
- 무선: 중반대 QoQ 하락, 중반 한 자릿수 YoY 성장
- 산업용: 리세일 강세 지속
주요 전망
- 엔터프라이즈 강세 지속: IT 지출 회복이 성장 견인
- 하이퍼클라우드 업그레이드: 데이터센터 확장 및 차세대 배포
- 통신사 투자: Fiber-to-the-Home 차세대 배포 지속
- 공급 제약 지속: 리드타임 50주, 백로그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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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 핵심
1) **2022년 성장 가시성 및 공급 확보?**
Hock Tan: "연간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지만, 2022년 말까지 수요와 공급 모두 가시성 확보. 약 20% 지속 가능 성장 예상."
2) **가격 전가가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
Hock Tan: "웨이퍼, 기판, 조립 비용 증가를 전가하지만 영향은 생각보다 작음. 지속 가능한 실수요 성장은 약 20% YoY. 2017년 업사이클과 유사. 가격 인상분은 2023년 상반기까지 지속 가능."
3) **총이익률 확대 지속 가능성?**
Hock Tan: "정상 상황에서는 반도체 총이익률 연간 약 100bps 확대. Q1은 차세대 제품 비중 증가(Tomahawk 4, Trident 4, Jericho, 서버 스토리지 신제품)와 비용 전가로 더 높았음. 장기적으로는 100bps 확대 기대."
4) **백로그 프로파일 변화? 어느 세그먼트가 가장 강한가?**
Hock Tan: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가장 강력. 'on fire' 수준. 하이퍼클라우드와 통신사도 성장 중이지만 엔터프라이즈만큼 강하지 않음. 오피스 재개장으로 Wi-Fi 6/6E로 업그레이드 붐."
5) **재고 축적 우려는 없나?**
Hock Tan: "재고 관리에 막대한 노력 투입. 상위 100개 고객(매출의 75%)에 직접 판매로 정확한 수요 파악. 시스템 온칩(SoC)은 과잉 주문 가능성 낮음. 예: 데이터센터에 Tomahawk 4 1,000개 필요하면 1,050개만 주문. 주변 칩(전압 조정기 등)은 과잉 재고 리스크 있지만 우리 제품은 아님."
6) **장기 CAGR 변화 예상?**
Hock Tan: "향후 10년 CAGR 약 5% 예상. 반도체 산업은 상대적으로 성숙. 연간 5%가 아니라 장기 평균. 근거 없는 고성장 주장 믿지 말 것. 지난 10년 5%, 다음 10년도 유사할 것."
7) **자본 배분 계획 변화?**
Hock Tan: "여전히 우수한 자산 M&A 물색 중. 2022년 $10B 자사주 매입 계획 (Q1에 $2.7B 집행, 남은 9개월간 고르게 사용 예정). 대규모 인수 여력 여전히 보유."
8) **ASIC 비즈니스 성장률?**
Hock Tan: "컴퓨트 오프로드(ASIC) 부문 Q1 매출 50% 이상 YoY 성장. 하이퍼스케일 고객들의 커스텀 가속기 개발 수요 증가. ML, 비디오 트랜스코딩, 가상화/오케스트레이션 워크로드 최적화."
9) **무선 사업 장기 전략? 성장 정체 시 대응?**
Hock Tan: "무선은 느린 성장 사업이지만 지속 가능. 북미 OEM과 10년+ 전략적 파트너십. 약 5개 핵심 기술 제공 (RF FBAR, 커스텀 실리콘, 고성능 아날로그 등). 고객별 맞춤 개발로 차별화 제공. 모든 사업부에서 고성장 기대 안 함. 반도체는 5% 장기 성장 산업."
10) **네트워킹 장기 성장률?**
Hock Tan: "향후 12개월은 강력한 성장 가시성. 24개월은 불확실. 10년 장기로는 중상위 한 자릿수 성장률 예상. 지속 가능한 고성장 세그먼트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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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인사이트
강점
- 엔터프라이즈 수요 폭발: 'on fire' 수준 IT 지출 회복, 캠퍼스 업그레이드 붐
- AI/ML 새로운 기회: Jericho 라우터가 Arista 7800 플랫폼 핵심, 하이퍼스케일 AI 클러스터 확장
- 백로그 견고: $25B 반도체 + $15B 소프트웨어, 리드타임 50주로 가시성 확보
- ASIC 고성장: 컴퓨트 오프로드 50% 이상 성장, 하이퍼스케일 맞춤 가속기 수요
- 총이익률 확대: 차세대 제품 비중 증가 + 비용 전가로 76% 달성
- 안정적 소프트웨어: ARR $5.3B, 갱신율 136%, 90% 이상 구독 기반
리스크
- 공급 제약 지속: 리드타임 50주, 2023년 하반기까지 타이트 예상
- 가격 전가 일시적: 2023년 상반기 이후 가격 상승 효과 약화 가능
- 경기 사이클 우려: 2023년 하반기~2024년 수요 불확실성
- 재고 축적 리스크: 주변 칩 과잉 재고 가능성 (Broadcom SoC는 낮음)
- 무선 집중도: 단일 북미 OEM 의존 (34% 매출 비중)
밸류에이션 고려사항
- 현금흐름 강력: FCF $3.4B (44% 마진), 연간 $10B+ 예상
- 자사주 매입: 2022년 $10B 계획 (Q1 $2.7B 집행)
- 배당: Q1 $1.8B 지급
- 총 주주환원: Q1 약 $4.8B (자사주 매입 + 배당 + 세금 주식 소각)
- 부채: 총부채 $39.5B, 현금 $10.2B (순부채 약 $29.3B)
- EBITDA: 62.5% 마진 (반도체 57%, 소프트웨어 71%)
장기 투자 포인트
- 차세대 제품 사이클: Tomahawk 4, Jericho AI, Wi-Fi 6E/7, 차세대 스토리지
- AI 인프라 확장: 이더넷 기반 AI/ML 클러스터 네트워킹 리더
- 구조적 성장: 브로드밴드 인프라 투자 (미국 $65B), 5G 백홀, 엔터프라이즈 업그레이드
- 장기 CAGR 5%: 성숙 산업, 과도한 기대 금물하지만 안정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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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Broadcom은 Q1 FY2022에서 엔터프라이즈 수요 폭발('on fire')과 AI/ML 클러스터 네트워킹 새로운 기회(Jericho 라우터)로 반도체 20% 성장 달성. 백로그 $25B, 리드타임 50주로 2022년 말까지 가시성 확보. ASIC 50% 이상 성장, 총이익률 76%로 확대. 소프트웨어는 안정적 5% 성장, ARR $5.3B. Q2는 반도체 25% 성장 가이드. 장기 CAGR 5% 유지, 과도한 성장 기대 경계. $10B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환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