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일: 2024년 3월 7일
회계연도: FY2024 Q1 (2023년 11월-2024년 1월, 14주 분기)
VMware 기여: 10.5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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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om은 FY2024 1분기(14주)에 매출 120억 달러, 전년 대비 34% 성장을 기록했다. VMware 제외 시 11% 성장이다. 반도체는 74억 달러(4% 성장), 소프트웨어는 46억 달러(153% 성장, VMware 21억 달러 포함)를 달성했다. AI 매출이 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4배 증가하며 엔터프라이즈·통신사 주기적 둔화를 상쇄했다. VMware는 10.5주 기여로 21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소프트웨어 예약액은 순차적으로 6억 달러 미만에서 18억 달러로 급증하고 Q2에는 3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회사는 FY2024 AI 매출 전망을 반도체의 25% 이상(75억 달러 이상)에서 35%(100억 달러 이상)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네트워킹 가이던스도 30%에서 35% 이상 성장으로 상향했다. 반면 서버 스토리지는 주기적 약세로 29% 감소했고 FY2024 가이던스를 10%대 후반 감소에서 20%대 중반 감소로 하향했다. 브로드밴드는 23% 감소했고 FY2024 가이던스를 10%대 중반 감소에서 30% 감소로 대폭 하향했다. 영업이익은 68억 달러(26% 증가), 전환 비용 2억 2,600만 달러 제외 시 71억 달러(30% 증가)를 기록했다. 조정 EBITDA는 72억 달러로 매출의 60%를 차지했다. 프리 캐시플로는 47억 달러(매출의 39%)로, 구조조정·통합 비용 6억 5,800만 달러 제외 시 매출의 45%다. 회사는 72억 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을 완료하여 약 770만 주를 매입·소각했다. 분기 배당금 주당 5.25달러(총 24억 달러)를 지급했다. FY2024 연간 가이던스 매출 500억 달러, 조정 EBITDA 60%를 재확인했다. EUC 사업 매각 확정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완료 예정이다. Carbon Black은 매각하지 않고 Symantec과 통합하여 Enterprise Security Group을 형성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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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매출 FY2024 전망 $7.5B+ → $10B+ 대폭 상향 - 반도체의 35% 차지
Broadcom은 FY2024 AI 매출 전망을 반도체의 25% 이상(약 75억 달러 이상)에서 35%(100억 달러 이상)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Q1 AI 매출은 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4배 증가했다. 약 30억 달러의 상향 조정분 중 약 70%가 커스텀 AI 가속기, 30%가 네트워킹 컴포넌트다. 커스텀 AI 가속기는 2개 하이퍼스케일 고객에 집중되어 있으며, "1개 고객과는 8년간 협력해왔다"고 밝혔다. 네트워킹은 Tomahawk 5 800G 스위치, SOAR 2 이더넷 NIC, 리타이머, DSP, 광학 컴포넌트 등이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Tan CEO는 "Tomahawk 5는 과거처럼 전통적 클라우드 스케일아웃이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더 큰 클러스터 연결을 위해 채택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채택 속도가 이전 예상을 초과하고 있다." 공급 제약 질문에 "하이퍼스케일 고객으로부터 충분한 리드타임을 받아 공급망 제약이 없다"고 답했다. 커스텀 AI 가속기 경쟁업체 질문에는 "trash talking을 막을 수 없으며, 숫자가 스스로 말하게 하라"고 일축했다. "대부분의 중요 기술 제품처럼 우리는 고객과 매우 깊고 전략적이며 다년간의 관계를 갖고 있다"고 재확인했다.
2. VMware VCF 업셀 전략 성공 - 예약액 Q1 $1.8B, Q2 $3B+ 폭발적 성장
VMware는 10.5주 기여로 Q1 매출 21억 달러를 기록했다. 소프트웨어 전체 예약액은 순차적으로 6억 달러 미만에서 Q1 18억 달러, Q2 30억 달러 이상으로 폭발적 증가가 예상된다. "VMware 매출은 FY2024 나머지 분기 동안 순차적으로 두 자릿수 %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략은 vSphere 가상화 도구로 컴퓨트 워크로드를 실행 중인 고객을 VMware Cloud Foundation(VCF)로 업셀하는 것이다. VCF는 컴퓨트·스토리지·네트워킹을 통합한 완전한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데이터센터를 가상화·현대화한다. "온프레미스 셀프서비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퍼블릭 클라우드의 보완이자 대안"이라고 정의했다. VMware Private AI Foundation(NVIDIA 파트너십)이 VCF로 GPU 실행을 가능하게 하여, "고객이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통제를 타협하지 않고 온프레미스에서 AI 모델을 배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AI 워크로드를 온프레미스에서 실행하려는 엔터프라이즈의 강한 VCF 수요를 보고 있다." Tan CEO는 "인수 후 3개월이지만 결과는 기대했던 것보다 매우 성공적"이라며, "가장 큰 2,000개 전략 고객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상당한 온프레미스 분산 데이터센터를 원하며, 많은 고객이 하이브리드 상황(레거시 메인프레임 + 현대화 워크로드 온프레미스 + 일부 퍼블릭 클라우드)을 취하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 고객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유사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고가용성·저지연·고탄력성)를 갖고 있지 않으며, 우리가 VCF로 정확히 그것을 제공한다." FY2024 소프트웨어 매출 200억 달러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3. 비AI 반도체 주기적 약세 심화 - 서버 스토리지 & 브로드밴드 가이던스 대폭 하향
서버 스토리지는 Q1 8억 8,700만 달러로 29% 감소했으며, FY2024 가이던스를 10%대 후반 감소에서 20%대 중반 감소로 하향 조정했다. "상반기 약한 수요를 보고 있지만 하반기 회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로드밴드는 Q1 9억 4,000만 달러로 23% 감소했으며, FY2024 가이던스를 10%대 중반 감소에서 30% 감소로 대폭 하향했다. "올해 브로드밴드의 주기적 저점을 보고 있으며 통신사 지출이 계속 약화되고 있다. 연말까지 개선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무선은 Q1 20억 달러로 순차 1% 감소, 전년 대비 4% 감소에 그쳤으며, 콘텐츠 증가로 FY2024 플랫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산업용은 Q1 2억 1,500만 달러로 6% 감소했으며 FY2024 한 자릿수 후반 감소를 유지했다. Tan CEO는 "FY2024 상반기가 확실히 저점이 될 것"이라며, "하반기는 아직 모르지만 최근 예약액이 1년 전보다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52주 리드타임을 매우 규율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최근 예약액을 보고 있다." 전반적으로 AI 강세가 비AI 약세를 상쇄하여 반도체 전체는 Q1 4% 성장을 유지했다. FY2024 반도체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 가이던스를 재확인했으며, AI 35% (100억 달러+)가 비AI 약세를 상쇄한다.
4. AI 시장을 하이퍼스케일러 vs 엔터프라이즈로 양분 - 전략적 포지셔닝 명확
Tan CEO는 AI 시장을 두 개의 광범위한 세그먼트로 구분했다. 세그먼트 1: 하이퍼스케일러 - "매우 대규모 가입자 기반을 가진 몇 안 되는 초대형 하이퍼스케일러들이다. 거의 무한한 데이터를 갖고 있으며, 비즈니스 모델은 가입자가 플랫폼을 계속 사용하게 하여 더 나은 경험과 광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ROI가 매우 좋고 빠르게 나온다. 투자는 활발히 계속된다." "이 세그먼트는 매우 소수의 플레이어로 구성되지만 거대한 가입자 기반과 대규모 투자 규모를 갖고 있다. 여기서 커스텀 실리콘, 커스텀 AI 가속기가 매우 합리적이며, 우리가 집중하는 곳이다." "클러스터를 스케일아웃하면서 많은 네트워킹도 함께 구매하지만, AI 가속기 가치 대비 네트워킹은 작은 비율이다." 세그먼트 2: 엔터프라이즈 - "AI 이니셔티브를 진행하는 대형·중형 기업들이다. AI가 생산성의 구세주라는 뉴스와 과대광고로 모두 자체 이니셔티브를 갖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대신 온프레미스에서 실행하려 하며, 가능한 한 표준 실리콘 AI 가속기를 사용한다. 여기서 우리는 AI 가속기 시장이 없다(머천트 실리콘 시장). 그러나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데이터센터와 연결하면서 스위치·라우터 등 우리 네트워킹 컴포넌트를 구매한다." "흥미로운 믹스이며 우리는 둘 다 본다." 이는 Broadcom이 하이퍼스케일러에서는 커스텀 ASIC + 네트워킹으로, 엔터프라이즈에서는 네트워킹으로 포지셔닝되어 있음을 명확히 한다.
5. EUC 매각 확정, Carbon Black은 Symantec 통합 - 집중 전략 지속
Broadcom은 2024년 2월 VMware의 End-User Computing(EUC) 사업 매각 확정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완료 예정이다(규제 승인 등 조건 충족 시). EUC는 Q1 재무제표에서 중단 사업으로 분류되었다. 반면 Carbon Black은 매각하지 않고 Symantec과 통합하여 Enterprise Security Group을 형성하기로 결정했다. Tan CEO는 "Carbon Black을 Symantec에 통합함으로써 일회성 매각보다 주주에게 더 많은 가치를 생성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Carbon Black이 특별히 크지 않은 것도 고려했다. 매출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EUC는 연간 매출 약 20억 달러 규모였으며, FY2024 소프트웨어 가이던스 200억 달러(VMware 120억 달러 + 기존 80억 달러)에서 이미 제외되어 있다. 이는 Broadcom의 일관된 집중 전략(핵심 자산에 집중, 비핵심 매각 또는 통합)을 재확인한다. VMware 핵심은 VCF 기반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이며, EUC는 이 비전에 맞지 않는다. Carbon Black은 Symantec과 시너지가 있어 통합이 더 가치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Tan CEO는 "우리는 최대 가치를 보는 핵심에 집중하고 비핵심에 분산되기를 원치 않는다. VMware는 데이터센터, 핵심 네트워크, 핵심 컴퓨트에 관한 것"이라는 철학을 재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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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솔루션: Q1 $7.4B (+4% YoY), FY2024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 유지
네트워킹 Q1 33억 달러 (+46% YoY), 반도체의 45%. 커스텀 AI 가속기 강세와 Tomahawk 5·SOAR 2·리타이머·DSP·광학 수요 급증. FY2024 가이던스 30% → 35% 이상 성장으로 상향. 무선 Q1 20억 달러 (순차 -1%, YoY -4%), 반도체의 27%. 콘텐츠 증가로 FY2024 플랫 유지. 서버 스토리지 Q1 8억 8,700만 달러 (-29% YoY), 반도체의 12%. 상반기 약세, 하반기 회복 기대. FY2024 10%대 후반 → 20%대 중반 감소로 하향. 브로드밴드 Q1 9억 4,000만 달러 (-23% YoY), 반도체의 13%. 주기적 저점. FY2024 10%대 중반 → 30% 감소로 대폭 하향. 산업용 Q1 2억 1,500만 달러 (-6% YoY). FY2024 한 자릿수 후반 감소 유지. AI 매출 Q1 23억 달러 (전년 4배), FY2024 100억 달러+ (반도체의 35%). 약 70% AI 가속기, 30% 네트워킹 컴포넌트. 반도체 매출총이익률 67% (전년 대비 -190bp), 제품 믹스 영향. 영업이익률 56%.
인프라 소프트웨어: Q1 $4.6B (+153% YoY), FY2024 $20B 재확인
VMware Q1 21억 달러 (10.5주). VCF 업셀 전략 성공, 예약액 Q1 18억 달러, Q2 30억 달러+ 전망. VMware 매출 FY2024 나머지 분기 순차 두 자릿수 % 성장 예상. 기존 소프트웨어(CA·Symantec·Brocade) Q1 약 25억 달러, 순차 25% 증가, 전년 대비 거의 40% 증가. 강한 계약 갱신(특히 메인프레임)이 견인, 그러나 일회성. 소프트웨어 매출총이익률 88%. 영업이익률 59% (전환 비용 제외 64%). EUC 매각 확정, Carbon Black은 Symantec 통합하여 Enterprise Security Group 형성. FY2024 소프트웨어 200억 달러 재확인 (VMware 120억 달러 + 기존 80억 달러).
재무 건전성: 조정 EBITDA Q1 72억 달러 (매출의 60%). 프리 캐시플로 47억 달러 (매출의 39%, 구조조정 제외 45%). 현금 119억 달러, 총부채 759억 달러 (고정금리 480억 달러 3.5% 8.4년, 변동금리 300억 달러 6.6% 3년). Q1 중 고정금리 부채 9억 3,400만 달러 상환, 발표 주 변동금리 20억 달러 상환. FY2024 분기마다 부채 상환 계속 계획. 배당금 24억 달러 (주당 5.25달러). 자사주 72억 달러 매입·11억 달러 소각하여 약 770만 주 제거. 희석주식수 Q1 4억 7,800만 주 (VMware 5,400만 주 발행 효과), Q2 약 4억 9,200만 주 예상 (완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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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2024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매출 $50B, EBITDA 60%
반도체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 유지. AI 25%+ (75억 달러+) → 35% (100억 달러+) 대폭 상향. 네트워킹 30% → 35%+ 상향. 서버 스토리지 10%대 후반 감소 → 20%대 중반 감소 하향. 브로드밴드 10%대 중반 감소 → 30% 감소 대폭 하향. 무선 플랫, 산업용 한 자릿수 후반 감소 유지. 소프트웨어 200억 달러 재확인 (VMware 120억 달러 + 기존 80억 달러). VMware 예약액 Q2 30억 달러+ 전망, 나머지 분기 순차 두 자릿수 % 성장. FY2024 매출 500억 달러 (40% 성장), 조정 EBITDA 60%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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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소프트웨어 예약액 Q2 $3B 급증 이유? A: VCF 업셀 전략 성공. "3개월이지만 매우 성공적. 2,000개 전략 고객 집중. 결과는 기대대로 매우 성공적."
Q2. AI $2.5B 상향 구성 및 ASIC 설계 파이프라인? A: "약 70% AI 가속기, 30% 네트워킹. ASIC 고객은 여전히 2개. 생산 고객으로 세지 않는다."
Q3. AI $10B+ 공급 제약 or 프로젝트 기반? A: "하이퍼스케일 고객으로부터 충분한 리드타임 받아 공급 제약 없다. Tomahawk 5 채택이 예상 초과."
Q4. 기존 소프트웨어 Q1 강세 설명? A: "강한 계약 갱신, 특히 메인프레임. 그러나 VMware가 이 쇼의 스타. 일회성."
Q5. VMware 영업 전략 변화? A: "2,000개 최대 전략 고객 집중. VCF는 온프레미스에 퍼블릭 클라우드와 유사한 것 제공. 고객들이 원한다."
Q6. AI 업사이드 신규 vs 기존 고객? A: "AI 시장을 2개 세그먼트로 본다 - 하이퍼스케일러(커스텀 ASIC + 네트워킹) vs 엔터프라이즈(네트워킹만)."
Q7. 서버·브로드밴드 하반기 회복 가시성? A: "FY2024 상반기가 확실히 저점. 하반기는 아직 모르지만 최근 예약액이 1년 전 대비 크게 증가."
Q8. 광학 컴포넌트 규모 및 성장? A: "DSP·광학은 스위치·라우터 대비 작다. AI 100억 달러 중 70% ASIC, 30% 기타이며 그중 20%가 스위치·라우터, 10%가 DSP·광학 등."
Q9. 경쟁업체 ASIC 시장 진입 주장? A: "Trash talking 막을 수 없다. 숫자가 스스로 말하게 하라. 우리는 고객과 매우 깊고 전략적 다년간 관계 보유."
Q10.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ASIC 확대 장벽? A: "ASIC은 수년 소요. 실리콘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모델, 펌웨어 등 전체 생태계 구축 필요. 인내·끈기 필요. 우리는 1개 고객과 8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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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매출 급상향으로 성장 스토리 재가속 - $10B+ 달성 궤도
FY2024 AI 매출을 75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반도체의 35%)로 30억 달러 상향한 것은 수요 강도가 예상을 크게 초과함을 의미한다. Q1 AI 매출 23억 달러는 전년 4배 증가로, 분기 런레이트가 연간 90억 달러를 넘는다. 나머지 3분기 동안 더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약 70% AI 가속기, 30% 네트워킹이라는 믹스는 명확하다. AI 가속기는 2개 하이퍼스케일 고객에 집중되지만, 8년간 협력한 깊은 관계로 안정적이다. 경쟁업체 진입 주장에 "trash talking"이라고 일축한 것은 강한 자신감을 보여준다. 네트워킹은 Tomahawk 5 채택이 예상을 초과하며,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다. 공급 제약이 없다는 확인은 성장이 수요 기반임을 의미한다. 비AI 반도체가 주기적 약세를 겪지만 AI 강세가 완전히 상쇄하여 전체 성장을 유지한다. FY2025 비AI 회복 시 AI + 비AI 복합 성장으로 훨씬 강한 성장이 가능하다. 투자자들은 Broadcom의 AI 포지셔닝이 Nvidia와 보완적이며(Nvidia GPU + Broadcom 네트워킹 + Broadcom 커스텀 ASIC),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핵심 수혜주임을 인식해야 한다.
VMware VCF 업셀 초기 성공 - 예약액 폭발적 성장이 향후 매출 가속 견인
VMware 인수 후 3개월 만에 예약액이 6억 달러 미만에서 Q1 18억 달러, Q2 30억 달러+ 전망으로 폭발적 증가한 것은 VCF 업셀 전략의 초기 성공을 입증한다. Tan CEO가 "결과는 기대했던 것보다 매우 성공적"이라고 밝힌 것은 실행 자신감을 보여준다. 2,000개 최대 전략 고객에 집중하는 명확한 전략, VCF의 차별화된 가치 제안(온프레미스 하이퍼스케일러), VMware Private AI Foundation(NVIDIA 파트너십)을 통한 AI 워크로드 지원이 수요를 견인한다. 예약액이 미래 매출의 선행 지표이므로, Q2 30억 달러+ 예약액은 향후 분기 매출 가속화를 시사한다. "VMware 매출이 FY2024 나머지 분기 순차 두 자릿수 % 성장"이라는 전망은 구독 전환에도 불구하고 강한 성장을 의미한다. FY2024 VMware 120억 달러는 보수적 목표일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3년간 두 자릿수 성장 궤적이 유지될 전망이다. 투자자들은 VMware 통합이 계획보다 빠르고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가 안정적 성장 + 높은 수익성 기반을 제공함을 인식해야 한다.
비AI 반도체 약세 심화지만 하반기 회복 기대 - 저점 확인 과정
서버 스토리지와 브로드밴드 가이던스 대폭 하향은 주기적 약세가 예상보다 깊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Tan CEO가 "FY2024 상반기가 확실히 저점"이라고 명확히 밝힌 것은 바닥 확인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최근 예약액이 1년 전 대비 크게 증가"한다는 발언은 하반기 회복 가능성을 시사한다. 52주 리드타임 유지는 수요 가시성을 제공한다. 무선이 콘텐츠 증가로 플랫을 유지하는 것은 안정적이다. 전반적으로 비AI 반도체는 약세이지만 통제 가능한 수준이며, AI 강세가 완전히 상쇄한다. 중요한 것은 FY2025 비AI 회복 시 AI 지속 성장과 결합되어 훨씬 강한 복합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투자자들은 단기 비AI 약세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말고, AI 성장 스토리와 중장기 회복 잠재력에 집중해야 한다.
반도체+소프트웨어 균형 포트폴리오의 안정성 입증 - 경기 사이클 완충
Q1 반도체 4% 성장, 소프트웨어 153% 성장(VMware 포함)으로 전체 34% 성장을 달성한 것은 균형 포트폴리오의 힘을 보여준다. 반도체가 주기적 약세를 겪어도 소프트웨어가 안정적 성장을 제공한다. VMware 추가로 소프트웨어 비중이 38%(Q1, 10.5주만)로 증가했으며, 연간 기준 40% 이상을 차지할 것이다. 소프트웨어의 높은 매출총이익률(88%), 반복 수익, 예측 가능한 예약액은 경기 사이클 변동성을 완충한다. 프리 캐시플로 마진 45% (구조조정 제외)는 매우 강력하며, 이는 VMware 통합 비용에도 불구하고 달성한 수치다. 분기마다 부채 상환을 계속하면서도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을 유지하는 것은 강력한 현금창출 능력을 입증한다. 투자자들은 Broadcom이 더 이상 반도체 기업이 아니라 반도체+소프트웨어 균형 플랫폼 기업이며, 이것이 장기 안정성과 성장 잠재력을 모두 제공함을 인식해야 한다.
집중 전략 지속 - EUC 매각, Carbon Black 통합이 핵심 가치 극대화
EUC 매각 확정과 Carbon Black의 Symantec 통합 결정은 Broadcom의 일관된 집중 전략을 재확인한다. "핵심에 집중, 비핵심 매각 또는 통합"이라는 플레이북이 VMware에도 적용되고 있다. VCF 기반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핵심이며, EUC는 맞지 않는다. Carbon Black은 Symantec과 시너지가 있어 통합이 더 가치있다고 판단했다. 이는 단순히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의사결정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Tan CEO의 "우리는 우리가 잘하는 것을 하고, 다른 사람이 더 잘하는 것은 하지 않는다"는 철학은 명확하다. 이러한 집중 전략은 실행 효율성을 높이고, R&D와 영업 리소스를 최적 배분하며, 장기 경쟁력을 강화한다. 투자자들은 Broadcom의 M&A 및 통합 실행력을 신뢰할 수 있으며, VMware도 성공적으로 통합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FY2024 말 VMware EBITDA 85억 달러 런레이트 목표는 여전히 유효하며, 초기 성과를 볼 때 달성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