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Q3 FY2025 | Q3 FY2024 | YoY 증감 |
|---|---|---|---|
| 매출액 | $61.96B | $57.39B | +8.0% |
| 순이익 | $1.90B | $1.68B | +13.1% |
| EPS | $4.28 | $3.78 | +13.2% |
| Comp Sales (보고) | +5.7% | - | - |
| Comp Sales (조정) | +8.0% | - | 유류/FX 조정 |
| 회원수 (유료) | 79.6M | 74.5M | +6.8% |
| 갱신율 (미국/캐나다) | 92.7% | - | -0.3%p |
| 갱신율 (글로벌) | 90.2% | - | -0.3%p |
| E-commerce Comp | +14.8% | - | (+15.7% FX조정) |
*주: FX가 국제 순이익을 $35M(-$0.08 EPS) 감소
A: 소비자는 계속 선택적이지만 품질·가치·신제품 제공 시 여전히 지출. 계란 가격 급등에도 구매 축소 미미. 캐나다는 Q2와 비슷한 강세 유지, 관세 백래시 징후 없음. 4월 일부 카테고리(CE, 종이제품)에서 선제 구매 가능성 있으나 개별 월별 변동 폭 있음.
A: Q3는 Fresh 생산성·손망 개선 + 유제품·버터·계란·올리브오일 원가 하락이 주 요인. 인플레 시 마진 압박, 디플레 시 relief 받는 구조 (예: Croissant 프로그램). 장기적으로 회원 가치 90% 재투자, 10%는 마진 개선 목표. 개별 분기보다 장기 추세 중시.
A: Q1-2는 Non-Foods 디플레로 LIFO 크레딧, Q3에 Non-Foods 인플레 전환으로 YTD 추정 $145M 차지의 9/13를 Q3에 catch-up ($130M). Q4는 4/13인 $40~50M 추가 예상. 전체 인플레는 여전히 1~1.5% 수준 (post-COVID 대비 낮음). 미국 재고($12~13B) 기준 LIFO 계산.
A: 공개 정의 기준 약 8% (Instacart·여행 제외), 포함 시 10% 초과, 가스 제외 시 약 12%. Costco Logistics는 전체 배송의 20~25%, big & bulky의 80~85%. 앱 다운로드 절반 이상, 디지털 월렛 사용 시 체크아웃 속도 크게 향상.
A: 디지털 회원카드, Costco 자체 scan-and-go 테스트 진행 중 (초기 결과 매우 긍정적). 주유소 시간 연장 성공적, 매장 시간 연장도 계속 검토 중.
A: Depot 네트워크 매우 효율적 (재고 보유 거의 없이 통과), 규모 확대로 최적화 지속. E-commerce에서 Costco Logistics 서부 확충으로 분기별 마진 개선 지속. 바이어들은 단기·중기·장기 전략 수립 중. COVID 때처럼 민첩하게 대응, 미국에 부적합한 고관세 물품은 비미국 지역으로 전환.
A: Q3 원가 하락(버터·계란·유제품)은 분기별 특성. 장기적으로 회원 가치 재투자 지속, Non-Foods 인플레 시 일부 give back 가능. Fresh 생산성·손망 개선은 다른 영역 투자 펀딩 가능. 관세 롤백 시 대응은 예측 어려우나, 공급업체와 민첩하게 협력.
A: 스캔 데이터로 레지스터 운영 최적화, 셀프체크아웃 개선, 신기술 파일럿. 주유소 시간 연장으로 갤런 판매 증가. 매장 시간 연장 계속 검토 중 (현재 계획 없음).
A: Non-Foods에서 가장 큰 기회 (모터오일, 골프공 등 브랜드 충성도 높은 카테고리 돌파 사례). 샌드위치백·보관백 최근 큰 성공. Q3에 40개 이상 신규 KS 아이템 출시. 전략적·선별적 접근, 성공률 높지만 실패 시 퇴출.
A: 식료품 인플레 Q2와 유사 (저한자릿수~0.1% 이상). 계란·펄프 인플레 vs. 버터·밀가루·치즈·유제품 디플레. Non-Foods는 저한자릿수 인플레 전환 (12개월간 디플레였으나 Q3부터 변화).
결론: Costco는 Q3 FY2025에서 Core-on-core 마진 +36bp의 강력한 수익성 개선을 달성. Fresh 생산성·손망 개선과 원자재 원가 하락(버터·계란·유제품)이 주요 기여 요인. Kirkland Signature 침투율 상승(+50bp) 및 현지 생산 확대로 관세 영향을 효과적으로 완화. LIFO 차지 $130M(Q4 추가 $40~50M)은 Non-Foods 인플레 전환 반영이나, 전체 인플레는 여전히 저~중위 한자릿수로 관리 가능. 임금 인상으로 SG&A 압박 있으나 매출 성장 +8% 유지. E-commerce +14.8%, Costco Logistics +31% 성장으로 디지털 전환 지속. 관세 대응 전략(생산국 변경, 글로벌 우회, KS 확대)이 실효성 있게 작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