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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tco Wholesale Q3 FY2025 컨콜 요약

발표: 2025년 6월 | Q3 FY2025

1. 실적 요약

항목 Q3 FY2025 Q3 FY2024 YoY 증감
매출액 $61.96B $57.39B +8.0%
순이익 $1.90B $1.68B +13.1%
EPS $4.28 $3.78 +13.2%
Comp Sales (보고) +5.7% - -
Comp Sales (조정) +8.0% - 유류/FX 조정
회원수 (유료) 79.6M 74.5M +6.8%
갱신율 (미국/캐나다) 92.7% - -0.3%p
갱신율 (글로벌) 90.2% - -0.3%p
E-commerce Comp +14.8% - (+15.7% FX조정)

*주: FX가 국제 순이익을 $35M(-$0.08 EPS) 감소

2. 핵심 메시지

① 마진 대폭 개선, LIFO 역풍에도 강한 수익성

② Kirkland Signature 침투율 50bp 상승, 관세 대응 핵심

③ 관세 환경 극복: 저~중위 한자릿수 인플레이션

④ 관세 대응 전략 실행

⑤ 임금 인상 압력 지속, 생산성으로 일부 상쇄

3. 사업부별 성과

📦 Core Merchandise

🛒 Ancillary & Other

💻 E-commerce & Digital

🏬 Gross Margin

💼 SG&A

4. 가이던스 및 전망

FY2025 Outlook

LIFO 및 인플레이션

관세 대응 지속

홀리데이 시즌 준비

5. Q&A 핵심 내용

Q1. 소비자 단위 구매 변화 및 관세 백래시 (Simeon Gutman, Morgan Stanley)

A: 소비자는 계속 선택적이지만 품질·가치·신제품 제공 시 여전히 지출. 계란 가격 급등에도 구매 축소 미미. 캐나다는 Q2와 비슷한 강세 유지, 관세 백래시 징후 없음. 4월 일부 카테고리(CE, 종이제품)에서 선제 구매 가능성 있으나 개별 월별 변동 폭 있음.

Q2. Core-on-core 마진 개선 지속 가능성 (Christopher Horvers, JP Morgan)

A: Q3는 Fresh 생산성·손망 개선 + 유제품·버터·계란·올리브오일 원가 하락이 주 요인. 인플레 시 마진 압박, 디플레 시 relief 받는 구조 (예: Croissant 프로그램). 장기적으로 회원 가치 90% 재투자, 10%는 마진 개선 목표. 개별 분기보다 장기 추세 중시.

Q3. LIFO 설명 및 향후 전망 (Zhihan Ma, Bernstein)

A: Q1-2는 Non-Foods 디플레로 LIFO 크레딧, Q3에 Non-Foods 인플레 전환으로 YTD 추정 $145M 차지의 9/13를 Q3에 catch-up ($130M). Q4는 4/13인 $40~50M 추가 예상. 전체 인플레는 여전히 1~1.5% 수준 (post-COVID 대비 낮음). 미국 재고($12~13B) 기준 LIFO 계산.

Q4. 디지털 침투율 및 Costco Logistics 비중 (Greg Melich, Evercore)

A: 공개 정의 기준 약 8% (Instacart·여행 제외), 포함 시 10% 초과, 가스 제외 시 약 12%. Costco Logistics는 전체 배송의 20~25%, big & bulky의 80~85%. 앱 다운로드 절반 이상, 디지털 월렛 사용 시 체크아웃 속도 크게 향상.

Q5. 프런트엔드 기술 개선 및 매장 시간 연장 (Chuck Grom, Gordon Haskett)

A: 디지털 회원카드, Costco 자체 scan-and-go 테스트 진행 중 (초기 결과 매우 긍정적). 주유소 시간 연장 성공적, 매장 시간 연장도 계속 검토 중.

Q6. 공급망 효율화 기회 및 관세 대응 수령 계획 (John Heinbockel, Guggenheim)

A: Depot 네트워크 매우 효율적 (재고 보유 거의 없이 통과), 규모 확대로 최적화 지속. E-commerce에서 Costco Logistics 서부 확충으로 분기별 마진 개선 지속. 바이어들은 단기·중기·장기 전략 수립 중. COVID 때처럼 민첩하게 대응, 미국에 부적합한 고관세 물품은 비미국 지역으로 전환.

Q7. Core 마진 개선 지속성 및 관세 롤백 시 대응 (Rupesh Parikh, Oppenheimer)

A: Q3 원가 하락(버터·계란·유제품)은 분기별 특성. 장기적으로 회원 가치 재투자 지속, Non-Foods 인플레 시 일부 give back 가능. Fresh 생산성·손망 개선은 다른 영역 투자 펀딩 가능. 관세 롤백 시 대응은 예측 어려우나, 공급업체와 민첩하게 협력.

Q8. 매장 처리량 개선 방안 (Edward Kelly, Wells Fargo)

A: 스캔 데이터로 레지스터 운영 최적화, 셀프체크아웃 개선, 신기술 파일럿. 주유소 시간 연장으로 갤런 판매 증가. 매장 시간 연장 계속 검토 중 (현재 계획 없음).

Q9. KS 카테고리 침투 기회 및 신규 출시 (John Heinbockel, Guggenheim)

A: Non-Foods에서 가장 큰 기회 (모터오일, 골프공 등 브랜드 충성도 높은 카테고리 돌파 사례). 샌드위치백·보관백 최근 큰 성공. Q3에 40개 이상 신규 KS 아이템 출시. 전략적·선별적 접근, 성공률 높지만 실패 시 퇴출.

Q10. 관세 및 Non-Foods 인플레 상세 (Greg Melich, Evercore)

A: 식료품 인플레 Q2와 유사 (저한자릿수~0.1% 이상). 계란·펄프 인플레 vs. 버터·밀가루·치즈·유제품 디플레. Non-Foods는 저한자릿수 인플레 전환 (12개월간 디플레였으나 Q3부터 변화).

6. 투자자 인사이트

🔑 투자 포인트

  1. 마진 대폭 개선: Core-on-core +36bp, 총마진율 +29bp (가스 제외) → 수익성 크게 개선
  2. Fresh 생산성 혁신: 손망·노동 효율화로 마진 기여, 지속 가능한 개선 동력
  3. Kirkland Signature 확대: 침투율 +50bp, 현지 생산으로 최대 40% 가격 인하 (관세 대응 핵심)
  4. 관세 리스크 관리: 다각적 전략(생산국 변경, 글로벌 우회, SKU 전환)으로 영향 최소화
  5. E-commerce 성장 지속: +14.8%, Costco Logistics +31% (15분기 연속 경험 개선)

⚠️ 주요 리스크

  1. LIFO 차지: Q3 $130M, Q4 추가 $40~50M 예상 → Non-Foods 인플레 영향
  2. 임금 인상 압력: SG&A +11bp (가스 제외) 악화, 향후 지속적 생산성 개선 필요
  3. 관세 정책 유동성: 현재 인플레율 유지 시 Q4 영향 제한적이나, 추가 관세 시 리스크

💡 밸류에이션 고려사항

결론: Costco는 Q3 FY2025에서 Core-on-core 마진 +36bp의 강력한 수익성 개선을 달성. Fresh 생산성·손망 개선과 원자재 원가 하락(버터·계란·유제품)이 주요 기여 요인. Kirkland Signature 침투율 상승(+50bp) 및 현지 생산 확대로 관세 영향을 효과적으로 완화. LIFO 차지 $130M(Q4 추가 $40~50M)은 Non-Foods 인플레 전환 반영이나, 전체 인플레는 여전히 저~중위 한자릿수로 관리 가능. 임금 인상으로 SG&A 압박 있으나 매출 성장 +8% 유지. E-commerce +14.8%, Costco Logistics +31% 성장으로 디지털 전환 지속. 관세 대응 전략(생산국 변경, 글로벌 우회, KS 확대)이 실효성 있게 작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