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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tco Wholesale Corp Q1 FY2023 컨콜 요약

분기: Q1 FY2023 | 발표 시기: 2022-12

발표일: 2022년 12월 8일

대상 분기: FY2023 Q1 (2022년 11월 20일 마감,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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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요약

코스트코는 2023 회계연도 1분기(2022년 11월 20일 마감 12주) 실적을 발표했다. 순이익은 13억 6,400만 달러로 희석주당순이익(EPS)은 3.07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13억 2,400만 달러(주당 2.98달러) 대비 증가한 수치다. 다만 이번 분기 실적에는 해운 전세 활동 축소와 관련한 9,300만 달러의 세전 비용(주당 0.15달러 영향)이 포함됐으며, 주식보상 관련 세금 혜택 5,300만 달러(주당 0.12달러)도 반영됐다. 전년도에는 자산 상각 1억 1,800만 달러와 주식보상 세금 혜택 9,100만 달러가 있었다. 강한 달러로 인해 해외 매출이 환산되며 주당 약 0.12달러의 부정적 영향이 발생했다.

매출 측면에서는 순매출이 전년 494억 2,000만 달러에서 8.1% 증가한 534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동일점 매출은 보고 기준 6.6%, 가솔린 인플레이션과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7.1% 증가했다. 미국은 보고 기준 9.3%, 조정 후 6.5% 증가했으며, 캐나다는 보고 2.4%, 조정 후 8.3% 성장했다. 기타 해외는 보고 기준 -3.1%였으나 조정 후 9.1% 증가를 보였다. 이커머스는 보고 기준 -3.7%, 환율 조정 시 -2%였다. 방문 빈도는 전 세계적으로 3.9%, 미국에서 2.2% 증가했으며, 평균 거래액은 전 세계 2.6%, 미국 6.9% 상승했다. 외환은 매출에 약 3% 이상 부정적 영향을 미쳤고, 가솔린 가격 인플레이션은 약 2.5% 긍정적 영향을 줬다.

회원 수수료 수입은 정확히 10억 달러로 전년 9억 4,600만 달러 대비 5,400만 달러(5.7%) 증가했다.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증가폭은 8,600만 달러로 9% 이상 성장한 것이다. 회원 갱신율은 미국·캐나다가 92.5%, 전 세계는 90.4%를 유지했다. 분기 말 유료 회원 수는 6,690만 가구, 총 카드 소지자는 1억 2,090만 명으로 모두 전년 대비 7% 증가했다.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3,000만 명으로 12주 동안 90만 4,000명(주당 7만 5,000명) 증가했으며, 유료 회원의 45%, 전 세계 매출의 73% 미만을 차지한다.

총마진은 보고 기준 전년 대비 45bp 하락, 가솔린 인플레이션 제외 시 21bp 하락했다. 해운 관련 9,300만 달러 비용을 제외하면 가솔린 조정 총마진은 단 3bp 하락에 그쳤다. 핵심 상품은 보고 기준 -52bp, 조정 후 -31bp였으며, 부가 사업은 +23bp(조정 +30bp)로 가솔린, 비즈니스 센터, 여행이 호조를 보였다. 2% 리워드는 -2bp(조정 -5bp)로 이그제큐티브 회원 매출 침투율 증가를 반영했다. LIFO는 +3bp로 올해 100만 달러 미만의 미미한 비용이었으나 전년 1,400만 달러 비용을 상쇄했다.

판매관리비(SG&A)는 보고 기준 9.20%로 전년 9.55% 대비 35bp 개선됐으며, 가솔린 제외 시 13bp 개선됐다. 핵심 운영은 보고 +8bp, 조정 -9bp로 지난 1년간 3차례 임금 인상과 매출 증가세 둔화가 반영됐다. 기타 항목은 +24bp로 전년 1억 1,800만 달러 자산 상각 비용 제거가 주요 원인이었다. 영업이익 이하에서 이자비용은 3,400만 달러로 전년 3,900만 달러에서 감소했고, 이자수익 및 기타는 5,300만 달러로 전년 4,200만 달러에서 증가했다(이자수익 증가가 불리한 환율을 상쇄). 세전이익은 4% 증가한 17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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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메시지 5개

1. 해운 전략 조정과 가격 경쟁력 강화: 코스트코는 팬데믹 기간 공급망 문제 해결을 위해 선박 7척과 수천 개 컨테이너를 리스했으나, 해운 비용 정상화에 따라 이를 축소하고 9,300만 달러 비용을 인식했다. 이 전략은 약 5만 개 컨테이너의 적시 배송을 보장하고 컨테이너당 1,000~2,000달러를 절감했으나, 현재는 배송 시간 개선과 비용 하락으로 축소가 합리적이라 판단했다. CFO는 이를 회원 가격 인하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2. 재고 정상화 성공: 분기 말 재고는 전년 대비 10% 증가로, Q3와 Q4의 26% 증가에서 크게 개선됐다. 증가분은 6~7%의 인플레이션과 2% 미만의 단위 성장으로 설명되며, 일부 과잉 재고가 남아있으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이다. 가구와 대형 가전 등 일부 품목의 재고 정리를 위해 정상보다 높은 마크다운을 실시했으며, 이는 공급망 문제로 지연 도착한 재고 처리의 일환이었다. 에어컨과 선풍기 등 계절 상품 소량이 9월에 도착해 아직 남아있으나, 크리스마스 관련 재고는 양호하다고 밝혔다.

3.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 분기 중 연간 가격 인플레이션은 6~7%로 추정되며, 이는 전 분기 약 8%에서 개선된 수치다. 식품 및 일용품이 여전히 비식품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을 보이나, 전반적으로 분기 전보다 나아졌다. 옥수수, 밀가루, 설탕, 버터, 철강 등 대부분의 원자재 비용이 하락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은 상승했으나 전반적 추세는 긍정적이다. LIFO 비용도 100만 달러 미만으로 전년 1,400만 달러에서 크게 감소했다. CFO는 "터널 끝의 빛이 보이지만 여전히 작다"며 신중한 낙관론을 표현했다.

4. 대형 임의 소비재 약세와 필수재 강세: 가전, 가구 등 대형 임의 소비재가 높은 한 자릿수 감소를 보였으며, 이는 전년 강한 성장에 대한 비교 기저와 경기 우려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반면 식품, 일용품, 신선식품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했다. 이커머스에서 가전 및 가전제품 부문이 전체 이커머스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고 한 자릿수 감소를 보였으나, 티켓, 기프트카드, 타이어, 사탕, 건강미용용품은 강세를 보였다.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는 회사 역사상 최대 이커머스 판매일을 기록했다.

5. 회원 수수료 인상 시기는 여전히 유동적: CFO는 회원 수수료 인상이 "언제의 문제이지 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재확인했으나, 구체적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과거 세 차례 인상의 평균 간격은 5년 7개월로, 2017년 6월 인상 기준으로는 2023년 1월이 해당 시점이나, CFO는 이것이 반드시 인상 시점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회원 충성도와 가치 제안이 강하며, 경기 침체 우려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갱신율은 여전히 높고 개선되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수개월 더 기다릴 수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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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별 실적

핵심 상품 (Core Merchandise): 핵심 상품의 총마진 기여도는 보고 기준 -52bp, 가솔린 제외 -31bp였다. 자체 매출 기준 핵심 마진(core-on-core)도 -31bp로, 식품 및 일용품은 소폭 상승했으나 비식품과 신선식품이 하락을 주도했다. 신선식품은 지난 2년간 특히 강세를 보였으나 최근 다소 하락했으며, 이는 일부 카테고리에서 비용 상승에도 가격을 유지하려는 전략 때문이다. CFO는 특히 단백질과 베이커리 분야에서 인플레이션 비용에도 불구하고 가격 포인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비식품 마진 하락은 대형 품목 할인과 관련이 있으며,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기간 $3,000 이상 구매 시 최대 $500 할인 등의 프로모션을 실시해 재고를 정리했다. 비식품 내에서도 가전, 가구 등 대형 품목이 약세를 보였다.

부가 사업 (Ancillary and Other): 부가 사업 총마진은 보고 기준 +23bp, 가솔린 제외 +30bp로 강한 성과를 보였다. 가솔린 사업이 가장 큰 기여 요인으로, CFO는 가솔린 사업이 회사와 경쟁사 모두에게 더 수익성이 높아졌다고 언급했다. 미국 내 갤런 판매가 거의 정체된 가운데 코스트코는 10~15% 범위로 증가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가솔린 수익성 개선은 일부 품목의 가격 유지에도 활용되고 있다. 비즈니스 센터와 여행 부문도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특히 여행은 팬데믹 이전 매우 약한 수준에서 크게 회복했다. 반면 이커머스, 푸드코트, 안경 부문은 부분적으로 상쇄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커머스 (E-commerce): 이커머스는 보고 기준 -3.7%, 환율 제외 -2%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인스타카트 등 파트너를 통한 신선식품 당일 배송 매출(창고에서 이행)을 포함하면 환율 조정 동일점 매출은 저 한 자릿수 플러스를 기록했을 것이다. 이는 팬데믹 기간 이커머스가 12개월 만에 약 80억 달러에서 16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한 것에 대한 어려운 비교 기저 때문이다. 최대 이커머스 상품 부문인 가전 및 가전제품(이커머스 매출의 40% 이상)이 고 한 자릿수 감소를 보였다. 2020년 4월 시어스로부터 대형 및 벌크 상품의 라스트마일 배송 및 설치 부문을 인수하며, 미국 내 "드롭"(소파 배송부터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설치 및 구제품 회수까지) 건수가 인수 전 200만 건 이상에서 FY2022에는 400만 건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그 중 70%가 인수한 사업에서 발생했다.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는 회사 역사상 최대 이커머스 판매일을 기록했다.

신선식품 (Fresh Foods): 신선식품은 지난 2년간 특히 강한 성과를 보였으나 최근 약간 하락했다. CFO는 일부 신선식품 카테고리, 특히 단백질과 베이커리 분야에서 인플레이션 비용에도 불구하고 가격 포인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매출 증진을 위한 의도적 전략으로, 4.99달러 치킨, 핫도그 가격 유지 등이 포함된다. 바이어들은 매주 슈퍼마켓 광고와 타 창고형 클럽의 가격을 모니터링하며 대응하고 있다. CFO는 신선식품이 사람들이 반드시 소비해야 하는 품목이며, 이 분야에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 분기 단백질 가격 급등 시기에 통조림 닭고기와 참치 판매 강세가 관찰됐으나, 현재는 원자재 비용 하락으로 신선 단백질 가격도 하락하기 시작했다.

자체 브랜드 (Kirkland Signature): 커클랜드 시그니처의 매출 침투율이 상승하고 있으며, CFO는 정확한 수치는 없으나 약 1%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몇 년간 0.5%포인트 증가와 비교해 정상보다 높은 수준이다. 누군가 자체 브랜드로의 "트레이드 다운"에 대해 질문하자, CFO는 이를 "트레이드 업"이라고 정정했다. 이는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가 프리미엄 품질로 인식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회원 프로그램: 분기 말 유료 회원 수는 6,690만 가구, 총 카드 소지자는 1억 2,090만 명으로 모두 전년 대비 7% 증가했다. 약 22개 신규 점포 개설이 증가분의 3% 미만을 차지했다.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3,000만 명으로 12주 동안 90만 4,000명(주당 7만 5,000명) 증가했으며, 유료 회원의 45%, 전 세계 매출의 73% 미만을 차지한다. 회원 갱신율은 미국·캐나다 92.5%(전 분기 92.4%), 전 세계 90.4%(전 분기와 동일)를 유지했다. 이그제큐티브 회원 신규 가입률이 개선되고 있으며, 자동 갱신을 위한 신용카드 등록도 증가하고 있다. CFO는 이그제큐티브 회원이 일반 골드스타 회원보다 더 많이 구매하고 더 자주 방문하며,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높은 지출과 빈도를 보인다고 강조했다.

신규 점포 및 확장: FY2023에는 순 24개 점포 개설 계획이며(3개 이전 포함 총 27개 개설), Q1에는 순 7개를 개설했다(미국 4개, 한국 1개, 뉴질랜드 첫 점포, 스웨덴 첫 점포). Q2에 3개, Q3에 4개, Q4에 10개 추가 예정이다. 순 24개 중 미국 15개, 해외 9개(중국 3, 4호점 포함)이다. 분기 후 미국에 1개 추가 개설했으며, 최근 호주 14호점(서부 해안 퍼스 인근 2호점)을 열었다. 설비투자(CapEx)는 Q1에 약 10억 6,000만 달러였으며, 연간 전망은 30억~40억 달러 범위다. CFO는 장기적으로 순 개설을 현재 24개에서 약 30개로 늘리고, 향후 5년 내 미국과 해외 비중을 50:50으로 맞추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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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던스

코스트코는 공식적인 정량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았으나, 여러 정성적 전망을 제시했다.

회원 수수료 인상: CFO는 회원 수수료 인상이 "언제의 문제이지 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재확인했다. 과거 세 차례 인상의 평균 간격은 5년 7개월로, 2017년 6월 인상 기준으로는 2023년 1월이 해당 시점이나, 이것이 반드시 인상 시점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회원 충성도와 가치 제안이 강하며, 경기 침체 우려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필요하다면 수개월 더 기다릴 수 있으며, "어제 할 수도 있고 6개월 후에 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특별 배당: 특별 배당에 대해서도 "언제의 문제이지 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회사는 과거 4차례 특별 배당을 실시했으며 마지막은 2년 전이었다.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나(약 절반이 미국 내 현금 및 현금성 자산), 현재 상황을 지켜보고 싶다는 입장이다. 이사회는 분기마다 개최되며, 특별 배당 가능성은 열려있으나 구체적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인플레이션: 분기 중 연간 가격 인플레이션은 6~7%로 추정되며, 전 분기 약 8%에서 개선됐다. 옥수수, 밀가루, 설탕, 버터, 철강 등 대부분의 원자재 비용이 하락하고 있다. CFO는 "터널 끝의 빛이 보이지만 여전히 작다"며 신중한 낙관론을 표현했고,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 않더라도 현 수준에서 유지되면 추가 LIFO 비용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하락하면 일부 LIFO 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가격 인하에도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LIFO: 인플레이션 개선으로 LIFO 비용이 크게 감소했다. Q1 LIFO 비용은 100만 달러 미만으로 전년 1,400만 달러에서 대폭 줄었다. FY2022에는 4개 분기 동안 총 4억 2,300만 달러 이상의 LIFO 비용이 발생했는데(Q1 1,400만 달러, Q3 1억 달러 이상, Q4 2억 달러 이상), 인플레이션이 현 수준에서 유지되거나 하락하면 FY2023에는 훨씬 낮은 비용 또는 일부 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Q3와 Q4에 큰 개선이 기대된다.

재고: 재고 수준이 크게 개선되어 전년 대비 10% 증가(Q3, Q4의 26%에서 감소)를 기록했으며, 이는 6~7% 인플레이션과 2% 미만 단위 성장으로 설명된다. 일부 과잉 재고가 남아있으나(에어컨, 선풍기 등 계절 상품 소량, 일부 가구)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이며, 크리스마스 관련 재고는 좋은 상태라고 밝혔다. 향후 분기에는 마크다운 압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세율: FY2023 유효세율은 주식보상 관련 일회성 항목 제외 시 26~27%로 예상된다. Q1 세율은 23.0%였으나 이는 주식보상 세금 혜택 포함 수치다.

설비투자 및 점포 확장: FY2023 설비투자는 30억~40억 달러 범위로 예상되며, Q1에는 약 10억 6,000만 달러를 지출했다. 순 24개 점포 개설 계획(미국 15개, 해외 9개)으로, Q1에 7개, Q2에 3개, Q3에 4개, Q4에 10개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연간 순 개설을 약 30개로 늘리고, 5년 내 미국과 해외 비중을 50:50으로 맞추는 것이 목표다.

매출 추세: 대형 임의 소비재(가전, 가구 등)는 전년 강한 성장에 대한 비교 기저와 경기 우려로 약세를 보이나, 식품, 일용품, 신선식품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CFO는 크리스마스 이후 대형 임의 소비재 비중이 줄고 다른 품목 비중이 높아지면서 일부 개선이 있을 수 있다고 시사했다. 회사는 여전히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가솔린 갤런 판매 10~15% 증가, 전체 시장은 정체), 이는 회원 수 증가에서도 확인된다.

이커머스: 장기적으로 이커머스는 여전히 전체 매출보다 약간 빠르게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현재는 대형 품목 약세로 영향을 받고 있으나, 전체 매출의 9~10%인 이커머스는 2,400억~2,500억 달러 규모 사업에서 여전히 큰 비중이다. 회사는 여전히 고객이 창고를 직접 방문하기를 원하지만, 이커머스도 함께 성장시킬 계획이다.

12월 매출 발표: 1월 1일로 끝나는 5주간 12월 매출 결과를 1월 5일 장 마감 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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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Q&A 내용

Q1. 11월 매출 둔화 원인은 무엇인가? (Simeon Gutman, Morgan Stanley)

A: 가장 큰 요인은 대형 임의 소비재의 약세다. 이커머스 가전 및 가전제품이 고 한 자릿수 감소했고, 매장 내 판매도 일부 감소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우 강한 성장에 대한 비교 기저와 함께, 경기 상황이 대형 임의 소비재에 약간의 약세를 가져온 것으로 본다. 반면 식품과 일용품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는 모두에게 비가 내린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Q2.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실적이 추세를 회복시켰나? 가솔린 총마진 비교 기저는? (Simeon Gutman, Morgan Stanley)

A: 두 날은 회사 역사상 최대 이커머스 판매일이었으나, 이커머스가 전체의 10% 미만이므로 11월 마지막 주에 일부 도움이 됐을 뿐이다. 어떤 추세를 의미하는지는 알 수 없다. 가솔린 수익성은 1년 이상 우리와 경쟁사 모두에게 높았으며, 이를 일부 품목의 가격 유지에 활용하고 있다. 새로운 정상 수준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현재는 좋은 상태이며 갤런 판매도 강하고 시장 점유율도 확대 중이다(미국 전체 정체 대비 10~15% 증가).

Q3. LIFO 비용 규모와 향후 전망은? (Chuck Grom, Gordon Haskett)

A: Q1 LIFO 비용은 100만 달러 미만이었다. 인플레이션이 6% 수준에서 유지되면 향후 분기에도 비슷한 낮은 수준이 될 것이며, 작년 4억 2,300만 달러보다 훨씬 낮을 것이다. 인플레이션이 상승하지 않고 현 수준 유지되면 추가 큰 비용은 없을 것이고, 정점에서 하락하면 일부 LIFO 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가격 인하에도 사용될 것이다.

Q4. 경기 약세 시 가격 투자를 늘려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인가? (Michael Lasser, UBS)

A: 우리는 계속해서 경쟁력을 유지하려 한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누구냐"는 질문에 "거울을 보며 우리 자신"이라고 답한다. 시장 점유율 확대는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한 결과라고 믿는다. 어디에 수치가 나오든 항상 가격을 더 낮추거나 인상폭을 줄이려 노력한다. 신선식품이 최근 좋은 예로, 인플레이션 비용에도 불구하고 특정 품목의 가격 포인트를 유지했다.

Q5. 매출 둔화 시 수익 성장도 낮아져야 하나? (Michael Lasser, UBS)

A: 모델링은 당신의 일이다(웃음). 대형 임의 소비재는 계절적으로 지금 비중이 높지만, 우리 사업의 큰 부분은 신선식품과 식품, 일용품이며 사람들은 반드시 먹어야 한다. 이 분야는 내내 강세였다. 전통적으로 SG&A가 악화되지 않으려면 4~5% 동일점 매출 성장이 필요했으나, 우리는 실용적이며 마진 활용 방법도 안다. 계속 매출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장기적 관점에서 볼 것이다. 대형 임의 소비재에서 일부 도전을 보지만 주문을 크게 줄이지는 않고 있으며, 가솔린과 식품, 일용품 사업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매우 좋은 느낌이다.

Q6. 비식품과 신선식품 마진 압박 원인은? 언제 개선될까? (Rupesh Parikh, Oppenheimer)

A: 비식품은 일부 대형 품목 때문이다.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에 $100~$500 할인이나 $3,000 이상 구매 시 $500 현금 카드 제공 등의 프로모션을 했다. 재고가 26%에서 10% 증가로 줄어든 이유 중 하나가 공급망 문제로 지연됐던 일부 품목 처리를 위해 정상보다 많은 마크다운을 한 것이다. 이는 앞으로 압박 요인이 되지 않을 것이며 적어도 지금만큼은 아닐 것이다. 신선식품은 지난 2~3분기 동안 언급했으며, 지금은 매출 증진을 위해 일부 품목의 가격을 유지하려는 노력으로 약간 더 악화됐다. 3분기가 지났다면 앞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Q7. 경기 약세 시 회원 수수료 인상 시기에 영향을 주나? (Rupesh Parikh, Oppenheimer)

A: 물론 고려 사항이다. 우리는 아직 과거 세 차례 인상의 평균 간격에도 도달하지 않았다. 우리의 견해는 회원 충성도와 가치 제안과 관련된 모든 지표가 인상을 고려하고 궁극적으로 실행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언제의 문제이지 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현재 매우 강한 경쟁적 위치에 있다고 느끼며, 몇 달 또는 여러 달을 더 기다려야 한다면 괜찮다. 언제가 될지는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하겠다.

Q8. 신선식품 가격 유지 결정 이유와 $100,000 이상 고소득층 회원 증가 영향은? (Brandon Cheatham, Citi)

A: 신선식품에서 더 많은 조치를 취한 이유는 바로 마지막에 말한 것이다 - 소비자가 가격 인상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장 경쟁력 있는 업체가 되고 싶고 많은 물량을 유도할 수 있다. 우리는 장기적 관점에서 일한다. 신선식품은 가격이 거의 매주, 때로는 더 빠르게 변하는 독특한 영역이다. 바이어들은 항상 슈퍼마켓 광고와 타 창고형 클럽 가격을 보며 대응한다. 또한 치킨을 4.99달러, 핫도그 가격 유지 등도 그 일부다. 고소득층 회원에 대해서는 우리도 평균 가구 소득이 상승했다는 데이터를 봤다. 많은 이그제큐티브 또는 비즈니스 회원이 양쪽 카드를 모두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리도 고소득층 회원 침투율이 이 기간 동안 증가한 것을 봤다.

Q9. 이커머스 장기 성장률과 비식품 믹스 정상화, 고소득 소비자 유입에 대한 견해는? (Oliver Chen, Cowen)

A: 비식품의 새로운 정상 수준은 모른다. 우리는 총 매출을 증진하는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 지난 2년 반 동안 COVID로 인해 가구, 운동기구, 가전제품 구매가 급증했고, 2020년 4월 시어스로부터 라스트마일 배송 및 설치 부문 인수도 크게 도움이 됐다. 얼마나 강한 비교 기저 때문인지, 약간의 약세 때문인지 모르지만 둘 다일 것이다. 우리는 항상 모든 것을 증진하고 싶지만, 특히 비식품을 더 증진하고 싶다. 신선식품은 연 50~60회 회전하지만 일부 비식품은 연 8회 회전하므로, 추가 공간 없이 8회에서 10회로 늘리기 쉽다. 이커머스는 팬데믹 기간 약 12개월 만에 80억 달러에서 16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했다. 장기적으로 여전히 창고 방문을 원하지만, 이커머스도 조금 더 빠르게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고소득 소비자에 대해서는 모두 같은 데이터를 보고 있으며, 우리도 고소득층 비율이 약간 높아진 것을 봤다. 우리는 더 높은 비율에서 시작하며, 고객을 트레이드 업시키려 한다. 우리는 모든 부가 기능을 갖춘 더 비싼 품목을 판매하는 것을 선호하며, 이는 우리의 상품화 방식이고 현재로서는 바꿀 생각이 없다.

Q10. 신규 회원 가입 추세와 이자수익 규모는? (Peter Benedict, Baird)

A: 가장 큰 점은 이그제큐티브 회원십을 제공하는 국가(약 85~90%)에서 누군가 가입할 때 처음부터 이그제큐티브 회원으로 가입하도록 하는 것이 더 나아졌다는 것이다. 또한 자동 갱신을 위해 신용카드를 등록하도록 하는 것도 개선됐다.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골드스타 회원보다 더 많이 구매하고 더 자주 방문한다. 신용카드가 있는 회원은 더욱 자주 방문하고 더 많이 지출한다.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이그제큐티브 회원이 대박이다. 지난 1~2년간 신규 회원 가입이 역사적으로 높았으며, 이는 COVID와 우리가 좋은 쇼핑 장소였기 때문이라고 믿는다. 이자수익은 Q1에 5,400만 달러였으며(전년 800만 달러), 기타는 -100만 달러로 주로 FX 때문이다. 전년에는 이자수익 800만 달러, 기타 3,400만 달러(주로 FX)로 총 4,20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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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인사이트

1. 가격 전략의 딜레마 - 단기 마진 vs 장기 점유율: 코스트코는 신선식품에서 인플레이션 비용 상승에도 가격을 유지하며 의도적으로 마진을 희생하고 있다. CFO는 "우리가 가장 경쟁력 있는 업체가 되고 싶고 많은 물량을 유도할 수 있다. 장기적 관점에서 일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기 수익성보다 시장 점유율과 회원 가치 극대화를 우선시하는 코스트코의 전략적 선택을 보여준다. 가솔린 갤런 판매가 전체 시장 정체 대비 10~15% 증가한 것은 이러한 전략의 성과를 입증한다. 투자자는 단기 마진 압박이 장기 경쟁력 강화와 회원 충성도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다만 경기 둔화가 장기화될 경우 이러한 전략의 지속 가능성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2. 이커머스 성장 둔화의 이면 - 구조적 변화인가 일시적 조정인가: 이커머스가 보고 기준 -3.7%로 감소했으나, 이는 팬데믹 기간 12개월 만에 80억 달러에서 16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한 것에 대한 어려운 비교 기저 때문이다. 인스타카트 등 파트너를 통한 신선식품 당일 배송을 포함하면 저 한 자릿수 플러스 성장이며,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는 회사 역사상 최대 판매일을 기록했다. CFO는 장기적으로 이커머스를 전체보다 "조금 더 빠르게"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으나, "조금"이라는 표현이 주목된다. 코스트코는 여전히 고객의 창고 방문을 선호하며, 이커머스를 보완재로 보고 있다. 투자자는 코스트코의 이커머스 전략이 아마존이나 순수 온라인 업체와는 근본적으로 다름을 이해해야 한다. 대형 가전제품(이커머스의 40% 이상)의 약세가 전체 이커머스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순환적 요인으로 보인다.

3. 회원 수수료 인상 타이밍의 전략적 유연성: CFO는 회원 수수료 인상을 "언제의 문제이지 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재확인했으나, 구체적 시기를 밝히지 않았다. 과거 평균 간격(5년 7개월)으로는 2023년 1월이 시점이나, 경기 침체 우려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흥미롭게도 CFO는 과거 2009~2010년 대침체 기간에도 인상을 실행했으며, 당시 "인상 수익을 가격 인하에 큰 폭으로 사용할 것"이라는 논리를 사용했다고 회상했다. 이는 회원 수수료 인상이 반드시 회원에게 부담이 아니라, 더 나은 가격으로 돌아올 수 있음을 시사한다. 갱신율이 92.5%(미국·캐나다), 90.4%(전 세계)로 여전히 높고 개선 추세인 점은 인상 여력이 충분함을 뒷받침한다. 투자자는 회원 수수료 인상이 FY2023 후반이나 FY2024 초에 발표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하며, 이는 주당 약 0.40~0.50달러의 EPS 기여가 예상된다(과거 인상 기준). 특별 배당도 비슷한 "언제의 문제" 범주로 언급됐으며, 현금 보유 수준(절반이 미국 내)을 고려할 때 향후 12~18개월 내 실행 가능성이 있다.

4. 재고 정상화와 마진 회복 경로: 재고가 전년 대비 26% 증가에서 10% 증가로 크게 개선됐으며, 이는 주로 6~7% 인플레이션과 2% 미만 단위 성장으로 설명된다. CFO는 일부 과잉 재고(에어컨, 선풍기, 일부 가구)가 남아있으나 전반적으로 양호하며, 크리스마스 재고는 좋은 상태라고 밝혔다. Q1에 재고 정리를 위해 정상보다 높은 마크다운을 실시했으나, CFO는 "앞으로 압박 요인이 되지 않을 것이며 적어도 지금만큼은 아닐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Q2 이후 마진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인플레이션 둔화로 LIFO 비용이 100만 달러 미만으로 크게 감소했으며(전년 분기 1,400만 달러, FY2022 총 4억 2,300만 달러 이상), 특히 Q3와 Q4에 큰 개선이 예상된다(전년 각각 1억 달러 이상, 2억 달러 이상). 해운 비용 정상화로 운임도 하락하고 있다. 투자자는 FY2023 후반부터 마진 회복 경로가 열릴 수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다만 CFO는 비용 절감분을 가격 인하에도 사용할 것임을 명확히 했으므로, 마진 개선 폭은 제한적일 수 있다.

5. 소비자 행동 변화와 사업 구조의 회복력: CFO는 대형 임의 소비재(가전, 가구 등)의 약세를 인정했으나, 식품, 일용품, 신선식품의 강세를 강조했다. "사람들은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직설적 표현은 코스트코 사업 모델의 회복력을 보여준다. 회사는 필수 소비재가 사업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대형 임의 소비재 비중은 매장 내 약 10%(가구 포함), 온라인 40% 이상(전체 매출의 9~10%인 온라인 기준)에 불과하다. 흥미롭게도 TV는 단위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정상적인 전자제품 디플레이션 존재), 작은 사이즈로의 일부 이동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양호하다. 커클랜드 시그니처 침투율이 약 1%포인트 증가(정상 0.5%포인트 대비 높음)한 것도 주목할 만하며, CFO는 이를 "트레이드 다운"이 아닌 "트레이드 업"이라고 정정했다. 고소득층 회원 비율 증가도 관찰됐다. 투자자는 코스트코의 사업 구조가 경기 순환에 대해 상대적으로 방어적이며, 경기 둔화 시에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방문 빈도가 전 세계 3.9%, 미국 2.2% 증가한 것은 저 한 자릿수지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객 참여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6. 해운 전략 조정의 교훈 - 민첩성과 비용 관리: 코스트코는 팬데믹 기간 공급망 문제 해결을 위해 선박 7척과 수천 개 컨테이너를 리스했으나, 상황 개선에 따라 이를 축소하고 9,300만 달러 비용을 인식했다. 이 전략은 약 5만 개 컨테이너의 적시 배송을 보장하고 컨테이너당 1,000~2,000달러를 절감했으나, CFO는 "배송 시간 극적 개선과 훨씬 낮은 운임·컨테이너 비용으로 약속을 축소하고 회원 가격을 낮추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코스트코가 장기 계약에 얽매이지 않고 시장 상황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비용 절감을 회원에게 환원하는 원칙을 고수함을 보여준다. CFO는 약 1년 내외로 투자 회수가 가능하다고 언급했으나, 이는 운임 수준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투자자는 이러한 일회성 비용이 미래 마진 개선과 가격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7. 확장 계획과 글로벌 성장 로드맵: 코스트코는 FY2023에 순 24개 점포 개설(미국 15개, 해외 9개)을 계획하고 있으며, Q1에 뉴질랜드와 스웨덴에 첫 점포를 열었다. CFO는 장기 목표로 연간 순 개설을 현재 24개에서 약 30개로 늘리고, 5년 내 미국과 해외 비중을 50:50으로 맞추는 것을 언급했다(5년 전에도 같은 목표를 언급했다고 농담). 중국 3, 4호점이 올해 계획에 포함돼 있으며, 호주 14호점도 최근 개설했다. 연간 설비투자 30억~40억 달러(Q1 10억 6,000만 달러)는 공격적 확장을 뒷받침한다. 투자자는 코스트코의 글로벌 확장이 여전히 초기 단계이며, 특히 아시아와 유럽에서 상당한 성장 잠재력이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신규 점포는 개설 초기 회원 가입 급증과 함께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한다. Q1 유료 회원 7% 증가 중 약 3% 미만이 신규 점포에서 발생했으며, 나머지는 기존 점포 및 지역의 유기적 성장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