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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tco Wholesale Corp Q1 FY2024 컨콜 요약

분기: Q1 FY2024 | 발표 시기: 2023-12

발표일: 2023년 12월 14일

대상 분기: FY2024 Q1 (2023년 11월 26일 마감,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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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요약

코스트코는 2024 회계연도 1분기(2023년 11월 26일 마감 12주) 실적을 발표했다. 순이익은 15억 8,900만 달러로 희석주당순이익(EPS)은 3.58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13억 6,400만 달러(주당 3.07달러) 대비 16.5% 증가한 수치다. 이번 분기 실적에는 주식보상 관련 세금 혜택 4,400만 달러(주당 0.10달러)가 포함됐다. 전년에는 주식보상 세금 혜택 5,300만 달러(주당 0.12달러)와 해운 전세 활동 축소 관련 9,300만 달러 비용(주당 0.15달러)이 있었다.

매출 측면에서는 순매출이 전년 534억 4,000만 달러에서 6.1% 증가한 667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동일점 매출은 보고 기준 3.8%, 가솔린 디플레이션과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3.9% 증가했다. 미국은 보고 기준 2.0%, 조정 후 2.6% 증가했으며, 캐나다는 보고 6.4%, 조정 후 8.2% 성장했다. 기타 해외는 보고 기준 11.2%, 조정 후 7.1% 증가를 보였다. 이커머스는 보고 기준 6.3%, 환율 조정 시 6.1%로 5개 회계 분기 만에 첫 전년 대비 증가를 기록했다. FY2023이 53주였던 영향으로 미국과 전 세계 순매출이 약 0.5~1% 혜택을 받았다.

분기 전반적으로 신선식품이 다시 한번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식품 및 일용품이 바로 뒤를 이었다. 비식품은 9월, 10월, 11월 기간 동안 개선을 보였고 이커머스 매출도 마찬가지였다. 방문 빈도는 전 세계적으로 4.7%, 미국에서 3.6% 증가했으며, 평균 거래액은 전 세계 -0.9%, 미국 -1.6% 감소했다. 외환은 매출에 약 0.4% 긍정적 영향을 미쳤고, 가솔린 가격 디플레이션은 약 0.6% 부정적 영향을 줬다. CFO는 추수감사절 전 3일 동안 미국에서 유명한 호박 파이 290만 개와 애플·피칸 파이 130만 개 등 총 400만 개 이상의 파이를 판매했다고 언급했다.

회원 수수료 수입은 10억 8,200만 달러로 전년 10억 달러 대비 8,200만 달러(8.2%) 증가했으며, 매출 대비 비율은 1.91%로 전년 대비 4bp 상승했다. 회원 갱신율은 미국·캐나다가 92.8%, 전 세계는 90.5%로 각각 Q4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분기 말 유료 회원 수는 7,200만 가구로 전년 대비 7.6% 증가했으며, 총 카드 소지자는 1억 2,950만 명으로 7.1% 증가했다.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3,320만 명으로 Q4 대비 12주 동안 93만 9,000명 증가했으며, 유료 회원의 46% 조금 넘게, 전 세계 매출의 73% 조금 넘게 차지한다.

총마진은 보고 기준 11.04%로 전년 10.61% 대비 43bp 상승했으며, 가솔린 디플레이션 제외 시 36bp 상승했다. 핵심 상품은 보고 기준 +3bp, 조정 후 -3bp였으며, 부가 사업은 +24bp(조정 +22bp)로 주로 가솔린과 이커머스가 견인했다. 2% 리워드는 -4bp(조정 -3bp)로 이그제큐티브 회원 매출 침투율 증가를 반영했다. LIFO는 +3bp로 올해 1,500만 달러의 LIFO 크레딧이 있었으나 전년 50만 달러 미미한 비용을 상쇄했다. 기타 항목은 +17bp로 전년 해운 관련 9,300만 달러 비용 제거가 주요 원인이었다. 핵심 상품의 자체 매출 기준 마진(core-on-core)은 전년 대비 5bp 상승했다.

판매관리비(SG&A)는 9.45%로 전년 9.20% 대비 25bp 악화됐으며, 가솔린 제외 시 19bp 악화됐다. 핵심 운영은 보고 +18bp, 조정 +14bp로 올해 3월 최고 임금 인상(2bp 영향)과 9월 18일 미국·캐나다 시작 임금 인상(2bp 영향)이 포함됐다. 중앙은 +2bp(조정 +1bp), 주식보상 +3bp(조정 +2bp), 개점 전 비용 +2bp(전년 대비 개점 수 증가)로 전체 SG&A는 보고 기준 25bp, 조정 19bp 악화를 기록했다.

영업이익 이하에서 이자비용은 3,800만 달러로 전년 3,400만 달러에서 증가했고, 이자수익 및 기타는 1억 6,000만 달러로 전년 5,300만 달러에서 1억 700만 달러 증가했다(주로 높은 금리와 현금 잔액으로 인한 이자수익 증가 약 1억 달러, 나머지는 유리한 환율). 세율은 24.5%로 전년 23.0% 대비 1.5%포인트 상승했으며, 이는 주로 주식보상 관련 혜택 감소 때문이었다. 전체 순이익은 전년 대비 16.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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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메시지 5개

1. 특별 배당 발표 - 주당 15달러, 총 67억 달러: 코스트코는 11년 만에 다섯 번째 특별 배당을 발표했다. 주당 15달러로 총 지불액은 약 67억 달러에 달하며, 기존 현금을 사용하고 채무 발행 없이 실행된다. 12월 28일 기준 주주에게 2024년 1월 12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회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과 주주 환원 의지를 보여주며, 전년 1분기 "특별 배당은 언제의 문제이지 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CFO의 발언이 현실화된 것이다.

2. 이커머스 턴어라운드 - 5개 분기 만에 첫 성장: 이커머스 매출이 환율 조정 기준 6.1% 증가하며, 5개 회계 분기 만에 처음으로 전년 대비 증가를 기록했다. 9월, 10월, 11월 세 보고 기간 동안 좋은 추세를 보였다. 식품 카테고리에서 이-기프트카드, 펫 용품, 스낵이 중간 10% 대 증가했으며, 가전제품은 중간 20% 대, TV는 고 한 자릿수(컴퓨터 등 다른 소비자 가전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타이어는 낮은 10% 대 증가를 보였다. 코스트코 로지스틱스는 80만 건 이상의 배송을 완료하며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사이버 5일(추수감사절~사이버먼데이) 매출은 전년 대비 중간 10% 대 증가했다. CFO는 "기대보다 조금 더 나았고, 우리는 준비되어 있었다"고 언급했다.

3. 금괴 판매와 고가 수집품 - 새로운 "와우" 아이템: 코스트코는 분기 중 1온스 금괴를 1억 달러 이상 판매했으며, 베이브 루스 친필 사인 인덱스 카드를 $20,000에 판매했다. 또한 레스토랑, 골프, 항공사 등 다양한 이-기프트카드를 제공하며, 최근 $250 가치 디즈니 이-기프트카드를 $224.99에 출시했다. 막바지 쇼핑객을 위해 거의 완벽한 상태의 미키 맨틀 친필 사인 1951년 루키 카드를 온라인에서 $250,000에 판매 중이다. 이는 코스트코가 전통적인 도매 상품을 넘어 독특한 고가 아이템과 가치 제안으로 범위를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4. 디플레이션 환경 진입 - 인플레이션 0~1% 범위: 분기 중 연간 가격 인플레이션은 0~1% 범위로 추정되며, 이는 전 분기 1~2% 범위에서 개선된 수치다. 가구 세트 등 대형 및 벌크 품목에서 전년 대비 낮은 운임 비용으로 인한 큰 디플레이션이 있었으며, 가정용품 등 벌크 저가 품목에서도 운임 비용이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일부 디플레이션 품목은 20~30%에 달했으며, 대부분 운임 관련이었다. TV는 평균 판매 가격이 낮아진 반면 단위는 증가했다. CFO는 바이어들과 대화에서 재고와 SKU 수가 모든 채널에서 양호한 상태이며, 지금까지 분기 동안 좋은 계절성 판매를 보였다고 밝혔다. 분기 동안 인플레이션이 0 쪽으로 추세를 보였으나 큰 추세는 아니었다.

5. CEO 교체 임박 - 원활한 승계 과정: CFO는 몇 주 후 크레이그 옐리넥(Craig Jelinek)을 대신해 론 바치리스(Ron Vachris)가 CEO로 시작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크레이그는 약 40년 근속하며 운영과 머천다이징 양쪽에서 성공적인 수년을 보냈고, 론은 17세에 애리조나 프라이스 클럽에서 시작해 이미 40년 금배지를 보유하고 있다. 론은 약 30년을 운영에, 1년을 부동산(전 세계 여행), 그리고 6~7년을 머천다이징에 보냈다. CFO는 론이 사장이 된 지 거의 2년 동안 두 사람이 함께 일하는 것을 보는 것이 크레이그가 사장이 되고 2년 후 짐이 은퇴하며 크레이그가 CEO 역할도 맡았던 때와 매우 유사하다고 강조했다. "코스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12년 전 짐을 누가 대체할 수 있느냐는 질문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크레이그를 누가 대체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매우 원활한 전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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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별 실적

핵심 상품 (Core Merchandise): 핵심 상품의 총마진 기여도는 보고 기준 +3bp, 가솔린 디플레이션 제외 -3bp였다. 자체 매출 기준 핵심 마진(core-on-core)은 전년 대비 5bp 상승했다. CFO는 구체적 bp를 제공하지 않았으나, 식품 및 일용품은 매우 약간 하락했고, 비식품은 실제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비식품 상승은 일부 전년 높은 운임 비용 대비와 사업 증진 노력과 관련이 있으며, 신선식품은 약간 하락했다. CFO는 "어느 방향으로든 특별히 놀라운 것은 없다"고 언급했다. 디플레이션 환경(0~1% 인플레이션)이 단위 판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CFO는 커클랜드 시그니처 견과류 품목 1억 달러 이상에서 매출이 정체~약간 감소한 반면 단위가 중간 10% 대 증가한 극단적 예를 제시했다. 이는 더 많은 노동이 필요하지만 코스트코가 원하는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부가 사업 (Ancillary and Other): 부가 사업 총마진은 보고 기준 +24bp, 가솔린 디플레이션 제외 +22bp로 강한 성과를 보였다. 이 증가는 주로 가솔린과 이커머스가 견인했다. CFO는 가솔린 판매 침투율 증가와 해당 사업 내 마진 증가의 조합이라고 설명했다. 가솔린에 대해 CFO는 "가솔린 주유소를 운영하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발견한 것은, 지난 한두 분기뿐 아니라 지난 3~5년 동안 가솔린에서 개선된 수익성을 볼 수 있었다. 다른 업체들이 더 많이 벌고 있어서 우리도 조금 더 벌 수 있게 됐다"고 언급했다. 매주 운영하는 모든 가솔린 주유소에서 인근 경쟁 주유소와 가격 비교를 하는데, 코스트코의 가치 제안은 실제로 갤런당 센트 수가 역대 가장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커머스 측면에서는 더 많은 매출 증진이 마진 개선에 도움이 됐다.

이커머스 (E-commerce): 이커머스는 환율 조정 기준 6.1% 증가로 5개 회계 분기 만에 첫 전년 대비 증가를 기록했다. 9월, 10월, 11월 세 보고 기간 동안 좋은 추세를 보였다. 식품 카테고리에서 이-기프트카드, 펫 용품, 스낵이 중간 10% 대 증가했으며, 가전제품은 중간 20% 대, TV는 고 한 자릿수(컴퓨터 등 다른 소비자 가전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타이어는 낮은 10% 대 증가를 보였다. 코스트코 로지스틱스(3~4년 전 시어스로부터 인수한 Innovel)는 FY2024 1분기에 80만 건 이상의 배송을 완료하며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사이버 위크 동안 사이트 가용성은 100%였으며, 사이버 5일(추수감사절~사이버먼데이) 매출은 전년 대비 중간 10% 대 증가했다. 앱 다운로드는 분기 중 275만 건으로 총 3,050만 건에 도달했으며(분기 10% 증가), 이는 FY2023 전체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한 후다. 사이트 트래픽은 5억 건에 근접하며 10% 미만 증가했고, 평균 주문 가치는 약 2.5% 증가했다. CFO는 이커머스 재플랫폼화가 진행 중이며, 2년 로드맵의 절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회 이닝이었다면 이제 3회 이닝"이라고 표현하며, 향후 2년간 타겟팅과 개인화가 더 많이 보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휴일 준비에 집중했으며 큰 개선이나 변경은 없었다.

신선식품 (Fresh Foods): 신선식품은 분기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식품 및 일용품이 바로 뒤를 이었다. 핵심 상품 마진 내에서 신선식품은 약간 하락했으나, CFO는 "어느 방향으로든 특별히 놀라운 것은 없다"고 언급했다. 신선식품 측면에서 원자재별로 바이어들은 3~6개월을 내다보고 있으며, 상승한 것도 몇 가지, 하락한 것도 몇 가지 있지만 어느 쪽으로든 거대한 추세는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CFO는 "오랫동안 우리를 아시듯이, 우리는 가격을 가장 먼저 낮추고 싶다. 다양한 원자재 구성 요소가 하락하는 것을 보면 벤더를 압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체 브랜드 (Kirkland Signature): 커클랜드 시그니처의 비가솔린 매출 대비 비율은 높은 20% 대에 있다. CFO는 1년 전 인플레이션이 8~9% 범위였을 때 코스트코에서 KS 침투율의 아마도 가장 큰 증가를 봤으며, 이는 1~1.5%포인트였다(역사적으로는 연 25~50bp였음)고 회상했다. 현재는 그 수준으로 돌아왔지만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더 작은 침투율 증가를 보고 있으나 여전히 해당 사업을 증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CFO는 이것이 일부 디플레이션 품목에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KS 품목은 우리가 공급자에게 더 가깝다. 우리는 그 품목을 구매하는 유일한 고객이며, 그러면 비즈니스를 조금 더 증진할 수 있다." 또한 "우리가 더 나은 거래를 얻을 수 있게 해주며, 이는 더 낮은 가격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KS는 CPG보다 약간 더 디플레이션적이며, 이는 KS에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한다. 하지만 CPG 고객 및 공급자와 협력하는 능력도 일부 강점을 보고 있으나, KS에서 그것을 하는 능력이 조금 더 강하다. 회의실 동료가 KS 측면에서 일부 신제품 도입을 할 수 있게 해줬다고 언급했다.

회원 프로그램: 분기 말 유료 회원 수는 7,200만 가구로 전년 대비 7.6% 증가했으며, 총 카드 소지자는 1억 2,950만 명으로 7.1% 증가했다. 분기 동안 일관된 성장을 보였다.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3,320만 명으로 Q4 대비 12주 동안 93만 9,000명 증가했으며, 유료 회원의 46% 조금 넘게, 전 세계 매출의 73% 조금 넘게 차지한다. 회원 갱신율은 미국·캐나다 92.8%, 전 세계 90.5%로 각각 Q4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CFO는 전반적 갱신율이 개선되고 있으므로 아마도 더 나은 일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자동 갱신 같은 것들이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미국에서 자동 갱신율은 약 60%다. 이그제큐티브 회원 침투율에 대해 CFO는 "점근선에 가까워지는 것과 같다"며, 지난 몇 년간 증가를 견인한 것 중 하나가 이그제큐티브 회원십을 판매하는 것을 더 잘하게 된 것과 자동 갱신이라고 설명했다. 사람들이 지금 들어오거나 온라인으로 가입할 때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를 넣고 싶어 하며, 온라인 가입과 자동 갱신을 선택할 수 있다(선택 해제도 가능). 이런 것들이 "우리가 너무 훌륭하다"는 것과 함께 밀어줬다. 여전히 조금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증가율은 시간이 지나면서 느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규 점포 및 확장: FY2024에는 순 31개 점포 개설 계획이며(2개 이전 포함 총 33개 개설), 이는 FY2023의 23개에서 증가한 것이다. Q1에는 1개 이전 포함 10개를 개설해 순 9개 증가했다(미국 8개, 캐나다 1개). Q2에는 중국 6호점을 포함해 4개 추가 예정이다. 설비투자(CapEx)는 Q1에 약 10억 4,000만 달러였으며, FY2024 전체 전망은 44억~46억 달러 범위로 FY2023의 43억 달러에서 증가했다. 이는 확장 수 지속 증가를 반영한다. CFO는 미국에서 FY2024에 순 개설이 낮은 20개 대 어딘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일부는 비즈니스 센터), 6~8년 전 미국·캐나다 대 기타 해외 비중이 약 60/40 또는 70/30이었고 "오늘까지는 50/50이 될 것"이라고 말했었는데, 오늘날 여전히 60/40 또는 70/30이라고 밝혔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방향으로 추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하지만, 미국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찾고 있다. 분명히 위치당 평균 매출량이 6~7년 전 스스로 예상했던 것보다 오늘날 더 높으며, "감사하게도" 그런 기회를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를 좋은 소식으로 본다. 국제 확장도 많은 일이 진행 중이지만, 올해 국제는 6~7개 점포가 될 것이다(작년은 9~10개였으며, 이는 타이밍 문제라고 설명).

Costco Next (3P 플랫폼): CFO는 Costco Next가 여전히 회사 대비 매우 작으며, Costco Next 매출은 현재 매출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제3자이며 커미션을 받으므로 일종의 3P 매출이다. 어느 시점에는 품목에 대한 위험과 소유권 수준에 따라 매출에 포함할 수 있는 회계 규칙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 매출은 이커머스의 시장 가치와 수치에 포함된 커미션 정도다. 심사 방식은 품목을 심사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의미가 있고 가치를 제공하는 품목을 원하며, 각각을 심사하는 팀이 있다. 현재 약 65개 공급자가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이 생길 것이다. 프로그램이 계속 성장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운 총마진 견인 요인이 될 것인지 질문에 CFO는 "본질적으로 그렇다. 여행 사업과 매우 유사하다. 대부분"이라고 답했다(즉, 거의 100% 마진).

소비자 전자제품 및 대형 품목: TV는 평균 판매 가격이 낮아진 반면 단위는 증가했다. 이커머스에서 TV는 컴퓨터 등 다른 소비자 가전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고 한 자릿수 증가를 보였다. 가전제품은 이커머스에서 전년 대비 중간 20% 대 증가했다. CFO는 가전제품과 타이어 같은 특정 품목의 강세는 가치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Innovel(3~4년 전 인수, 현재 Costco Logistics) 인수와 함께 많은 사업을 하고 있으며, 가치가 무엇인지 소통하는 일을 더 잘하게 됐다고 밝혔다. 단순히 일부 대형 소매 경쟁자에서의 정확한 품목 가격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배송, 중고품 수거, 설치, 배송, 폐기를 위한 중고 제품 수거를 추가하면 상당한 절감이라고 설명했다. 경쟁사와 그런 것들의 가격 비교를 해보면 강점을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의 소비재 추세가 조금 나아지고 있으며, 이는 대형 품목뿐 아니라 일반 비식품 종류의 것들이라고 회의실 동료가 언급했다. 이는 계절성 실적이 어떻게 됐는지에 대한 좋은 느낌과 일치한다고 CFO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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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던스

코스트코는 공식적인 정량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았으나, 여러 정성적 전망을 제시했다.

회원 수수료 인상: CFO는 회원 수수료 인상에 대해 다시 "언제의 문제이지 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어떤 변수를 볼 것인지 질문에 CFO는 강한 갱신율, 강한 신규 가입, 강한 충성도를 보고 싶으며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질문은 "우리가 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며, 극단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평균 인상보다 조금 더 오래 갔지만, 확실히 회원십에 더 많은 가치를 제공했다고 느낀다. "언제의 문제이지 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지만, 현재로서는 우리가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꽤 좋은 느낌이다"라고 언급했다. 한 애널리스트가 "이제 연장전에 있는 것 같다"고 언급했으나, CFO는 구체적 시기를 밝히지 않았다. 이그제큐티브 회원십 성장과 믹스가 높은 한 자릿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이 인상하지 않아도 되고 계속 기다릴 수 있다는 의미인지 질문에, CFO는 "그냥 우리다"라고 답했다.

인플레이션 및 디플레이션: 분기 중 연간 가격 인플레이션은 0~1% 범위로 추정되며, 전 분기 1~2% 범위에서 개선됐다. 가구 세트 등 대형 및 벌크 품목에서 전년 대비 낮은 운임 비용으로 인한 큰 디플레이션이 있었으며, 가정용품 등 벌크 저가 품목에서도 운임 비용이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일부 디플레이션 품목은 20~30%에 달했으며, 대부분 운임 관련이었다. TV는 평균 판매 가격이 낮아진 반면 단위는 증가했다. 분기 동안 인플레이션이 0 쪽으로 추세를 보였으나 큰 추세는 아니었다. 분기를 0%에 가깝게 마쳤는지 질문에 CFO는 "끝에 시작보다 조금 낮았지만 큰 추세는 아니었다"고 답했고, "우리는 여전히 약간 플러스다"라고 확인했다. 신선식품 측면에서 원자재별로 바이어들은 3~6개월을 내다보고 있으며, 상승한 것도 몇 가지, 하락한 것도 몇 가지 있지만 어느 쪽으로든 거대한 추세는 보이지 않는다. CFO는 "우리를 오랫동안 아시듯이, 우리는 가격을 가장 먼저 낮추고 싶다. 다양한 원자재 구성 요소가 하락하는 것을 보면 벤더를 압박하고 있으며, 비식품 측면에서 운송 비용이 하락하는 것을 봤다"고 강조했다. 향후 몇 분기 동안 특히 식품 측면에서 디플레이션을 예상하는지 질문에 CFO는 "아마도 조금 더 많을 것 같지만 기다려봐야 한다. 모른다"고 신중한 답변을 했다. CPG 브랜드가 인플레이션 측면에서 가장 완고하다고 밝혔다(즉, 모든 브랜드 포장 제품이 디플레이션을 내기 가장 어렵다).

LIFO: LIFO는 +3bp로 올해 FY2024 Q1에 1,500만 달러의 LIFO 크레딧(즉, 이익)이 있었으며, 이는 전년 Q1의 매우 적은 50만 달러 LIFO 비용과 비교된다.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재고 비용이 하락하면서 LIFO 이익이 발생한 것이다.

재고 및 SKU: CFO는 바이어들과 대화에서 재고와 SKU 수가 모든 채널에서 양호한 상태이며, 지금까지 분기 동안 좋은 계절성 판매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재고 정상화 노력(26%에서 10% 증가로 개선)이 계속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점포 확장: FY2024에는 순 31개 점포 개설 계획(2개 이전 포함 총 33개 개설)으로, FY2023의 23개에서 증가했다. Q1에 순 9개(미국 8개, 캐나다 1개) 개설, Q2에 중국 6호점 포함 4개 추가 예정이다. 미국에서 FY2024에 순 개설이 낮은 20개 대 어딘가가 될 것이다. 국제 확장은 올해 6~7개 점포가 될 것이다(작년 9~10개). 장기적으로 미국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찾고 있으며, 평균 매출량이 예상보다 높아 자체 cannibalization 기회가 증가하고 있다. FY2023에 약 25개 위치가 4억 달러 이상, 약 160개가 3억~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그 중 하나는 6억 달러를 약간 넘었다. 일반적으로 3억 5,000만 달러에 도달하기 시작하면 cannibalize하고 그 시장에서 더 많은 성장을 갖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기 시작한다. CFO는 "우리의 더 큰 문제와 도전 중 하나가 매년 그런 것들이 더 많아지는 것이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설비투자: FY2024 CapEx는 44억~46억 달러 범위로 FY2023의 43억 달러에서 증가했다. Q1에는 약 10억 4,000만 달러를 지출했다. 이는 확장 수 지속 증가를 반영한다.

이커머스 개인화: CFO는 이커머스 재플랫폼화가 진행 중이며, 2년 로드맵의 절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회 이닝이었다면 이제 3회 이닝"이라고 표현했다. 첫 번째 우선순위는 기반을 고치는 것이었으며, 사이트에 대한 작은 개선을 확실히 하는 것에 많은 초점을 맞췄다. 5성 평가에서 4.5 이상을 받았으며, 매번 사이트를 더 나아지게 하고 있다. 향후 2년간 타겟팅과 개인화를 더 많이 볼 것으로 예상된다. CFO는 "정직하게 향후 2년에 걸쳐 타겟팅 그리고 우선 타겟팅 그리고 나서 개인화를 더 많이 볼 것이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괜찮다. 우리의 첫 번째 우선순위는 기반을 제대로 만드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국제 확장 제약: CFO는 국제 확장이 부동산과 인적 자원의 조합 문제라고 밝혔다. 한국, 대만처럼 각 국가에 15~16개 위치가 있고 매우 성공적인 곳에서는 부동산 관점에서 다음 위치를 찾기가 조금 더 어렵다. 일본은 현재 30개 이상으로 미래 기회가 많지만, 역시 부동산 문제가 조금 있다. 중국이나 스페인 같은 곳에서는 도전 중 하나가 기존 위치에서 새 위치로 소수 이상의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매우 실습 중심 운영이다. 상하이에서 첫 점포를 열었을 때 성공을 거둔 것 중 하나는 승진과 상호작용을 위해 대만에서 최소 60~70명이 그곳으로 이동했다는 것이며, 이는 사무실, 구매 사무실뿐 아니라 창고 내 주요 감독자 및 관리자 직책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조금 더 오래 걸리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매우 실습 중심 경험이라고 설명했다. 스페인은 4개 위치만 있고, 영국은 30개 이상에 몇 개 추가했으며, 멕시코에서 더 많은 기회가 있다고 본다. 일본은 낮은 30개 대 어딘가에 있으며 더 많은 시장과 인구가 있어 갈 수 있다. 호주는 캐나다 규모의 2/3 조금 안 되며(캐나다는 105개 정도 위치), 호주에는 15개가 있다. 곧 호주에 105의 2/3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제안하는 것은 아니며, 캐나다에서 거기까지 가는 데 35년 이상 걸렸다. 하지만 그것들이 기회라고 생각한다. 현재로서는 많은 다른 새 국가를 보고 있지 않으며, 스웨덴, 아이슬란드, 오클랜드처럼 몇몇 새 국가에서 단일 위치를 했는데, 모두 구매 측면과 운영 측면에서 어느 정도 호스트 국가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스칸디나비아는 영국, 오클랜드는 호주).

12월 매출 발표: 12월 31일로 끝나는 5주간 12월 매출 결과를 2024년 1월 4일 장 마감 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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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Q&A 내용

Q1. 가격 인하 속도와 식품 디플레이션 전망은? (Michael Lasser, UBS)

A: CFO는 바이어들이 분기 동안에도 0 대 1의 추세를 봤지만, 바이어들은 3~6개월을 내다보고 있다고 답했다. 신선식품 측면에서 원자재별로 상승한 것도 몇 가지, 하락한 것도 몇 가지 있지만 어느 쪽으로든 거대한 추세는 보이지 않는다. "우리를 오랫동안 아시듯이, 우리는 가격을 가장 먼저 낮추고 싶다. 다양한 원자재 구성 요소가 하락하는 것을 보면 벤더를 압박하고 있으며, 비식품 측면에서 운송 비용이 하락하는 것을 봤다." 향후 디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마도 조금 더 많을 것 같지만 기다려봐야 한다. 모른다"고 신중한 답변을 했다.

Q2. 영업이익률 유지 또는 성장 가능성은? (Michael Lasser, UBS)

A: CFO는 "행복하게도 그것은 당신이 알아내야 한다"며 웃었다. "우리는 오랫동안 아시듯이 매출 우선 회사다. 매출을 증진하고 싶다." 특정 제품에서 디플레이션이 있었으므로 단위가 증가하는 것을 봤다고 언급하며, KS 견과류 품목 1억 달러 이상에서 매출이 정체~약간 감소했지만 단위가 중간 10% 대 증가한 예를 들었다. "그것은 조금 더 많은 노동을 필요로 하지만, 결국 그것이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이다. 사람들과 빈도를 증진하고 싶다." 갱신율이 계속 그렇게 하고, 신규 가입이 계속 그렇게 하고, 사람들이 이그제큐티브로 전환하고, 최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 좋은 상태일 것이라고 믿는다. 지금까지 그렇게 할 수 있었고 계속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Q3. Core-on-core 마진 전망은? (Jackie Sussman, Morgan Stanley)

A: CFO는 "너무 많은 다른 움직이는 부분들이 있다"며, "오랫동안 들었듯이 우리는 매출 우선을 증진하고 싶다. 또한 실용적이다. 우리가 영리 회사임을 인식하며, 양쪽 모두를 열심히 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솔직히 어떤 숫자가 조금 오르거나 내리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을 것이다. 변동하며 여기에는 많은 다른 구성 요소들이 있다"고 답했다.

Q4.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실적이 내부 기대보다 나았나? (Jackie Sussman, Morgan Stanley)

A: "기대보다 조금 더 나았지만, 우리는 준비되어 있었다."

Q5. 카테고리별 core-on-core 마진 세부사항은? (Chuck Grom, Gordon Haskett)

A: CFO는 구체적 bp를 제공하지 않고, 식품 및 일용품은 매우 약간 하락했고, 비식품은 실제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비식품 상승 일부는 전년 높은 운임 비용 대비와 사업 증진 노력과 관련이 있으며, 신선식품은 약간 하락했다. "어느 방향으로든 특별히 놀라운 것은 없다."

Q6. 부가 사업 마진이 22bp 상승한 이유는? (Chuck Grom, Gordon Haskett)

A: CFO는 부가 사업 전반적으로 판매 침투율 문제라고 설명했다. 코어와 다른 사업들이 분기별로 살펴보면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둘 다에서 더 높은 판매 침투율을 가졌으므로 도움이 됐다. 이커머스에서 많은 강세를 보였고, 많은 대형 및 벌크를 하고 있으며 그 사업을 증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Q7. CEO 교체로 운영상 어떤 변화가 예상되나? (Chuck Grom, Gordon Haskett)

A: CFO는 "나는 검토 대상이므로 좋은 말을 할 것이다"라며 농담했지만, 현실은 "코스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2년 이상 전 크레이그가 사장이 되고 2년 후 짐이 은퇴하며 크레이그가 CEO 겸 사장이 됐을 때 질문을 받았고, 오늘날도 같은 질문을 받는다: 누가 크레이그를 대체할 수 있나? 정말로 원활한 전환이다. 약 40년 근속하며 운영과 머천다이징 양쪽에서 성공적인 수년을 보낸 사람이 은퇴하고, 17세에 애리조나 프라이스 클럽에서 시작해 이미 40년 금배지를 가진 론이 들어온다. 론은 약 30년을 운영에, 1년을 부동산(전 세계 여행), 6~7년을 머천다이징에 보냈다. 론이 사장이 된 이후 거의 2년 동안 두 사람이 함께 일하는 것을 보는 것이 크레이그가 사장이 되고 2년 후 짐이 은퇴하며 크레이그가 CEO 역할도 맡았던 때와 매우 유사하다. "그것은 꽤 많이 코스를 유지하는 것이다."

Q8. 미국 내 잠재 점포 수와 트래픽 및 가전/TV 성장 원동력은? (Scott Mushkin, R5 Capital)

A: CFO는 6~8년 전 미국 대 해외가 60/40 또는 70/30이었고 "오늘까지는 50/50이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오늘날 여전히 60/40 또는 70/30이라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방향으로 추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하지만 미국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위치당 평균 매출량이 6~7년 전 예상보다 오늘날 더 높으며, "감사하게도" 그런 기회를 찾고 있다. 이를 좋은 소식으로 본다. 트래픽과 가전/TV 성장에 대해서는 "가치 속성 중 가장 큰 것은 주어진 수량과 품질의 상품 또는 서비스의 최저 가격이라고 생각하며, 거기에 회원들이 갖는 신뢰를 추가한다"고 강조했다. 가전제품과 타이어 같은 특정 품목은 가치 때문이다. Innovel(현 Costco Logistics) 인수와 함께 많은 사업을 하고 있으며, 단순히 일부 대형 소매 경쟁자에서의 정확한 품목 가격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배송, 설치, 중고품 수거 등을 추가한 총 가치를 소통하는 일을 더 잘하게 됐다. "경쟁사와 그런 것들의 가격 비교를 해보면 상당한 절감이다. 경쟁사와 비교하면 강점을 볼 수 있다."

Q9. 이커머스 개인화 진행 상황은? (John Heinbockel, Guggenheim)

A: 첫 번째 우선순위는 기반을 고치는 것이었다. 이커머스 재플랫폼화 중이며, 어느 날 스위치를 전환하는 빅뱅이 아니다. 것들을 가져오고 있으며 진행 중이다. 아마 지난 분기 언급했을 것인데, 2년 로드맵이며 절반을 완료했다. "2회 이닝이었다면 이제 3회 이닝"이라고 표현했다. 많은 초점이 첫째로 작은 개선을 확실히 하는 것에 있었다. 5성 평가에서 4.5 이상을 받았고 매번 사이트를 더 나아지게 하고 있다. 향후 2년에 걸쳐 타겟팅 그리고 우선 타겟팅 그리고 나서 개인화를 더 많이 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괜찮다. 우리의 첫 번째 우선순위는 기반을 제대로 만드는 것이다." 많은 진전을 이뤘으며, 이번 콜에서 모바일 사이트와 이커머스 사이트에 대한 새로운 것들과 개선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지만 많은 것을 했다고 언급했다.

Q10. 국제 확장 제약 요인은? (John Heinbockel, Guggenheim)

A: 문제의 조합이라고 답했다. 한국, 대만처럼 각 국가에 15~16개 위치가 있고 매우 성공적인 곳에서는 부동산 관점에서 다음 위치를 찾기가 조금 더 어렵다. 일본은 현재 30개 이상으로 미래 기회가 많지만, 역시 부동산 문제가 조금 있다. 중국이나 스페인 같은 곳에서는 도전 중 하나가 기존 위치에서 새 위치로 소수 이상의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매우 실습 중심 운영이다. 상하이에서 첫 점포를 열었을 때 성공을 거둔 것 중 하나는 승진과 상호작용을 위해 대만에서 최소 60~70명이 그곳으로 이동했다는 것이다. 사무실, 구매 사무실뿐 아니라 창고 내 주요 감독자 및 관리자 직책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조금 더 오래 걸리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매우 실습 중심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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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인사이트

1. 특별 배당의 전략적 의미 - 현금 창출력 과시와 주주 환원: 주당 15달러, 총 67억 달러의 특별 배당 발표는 코스트코의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준다. 더 중요한 것은 채무 발행 없이 기존 현금만으로 실행한다는 점이다. 이는 회원 수수료 인상을 하지 않으면서도 주주에게 상당한 가치를 환원할 수 있는 재정 건전성을 입증한다. 투자자는 이것이 회원 수수료 인상 시기를 더욱 지연시킬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CFO가 "우리가 할 필요가 없었다"며 "극단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언급한 것은, 특별 배당이 회원 수수료 인상 압력을 완화하는 버퍼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이번이 11년 만에 다섯 번째 특별 배당이므로, 약 2~3년마다 한 번씩 실행하는 패턴이 형성되고 있다. 다음 특별 배당은 2026~2027년경 예상되며, 그 사이에 회원 수수료 인상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

2. 이커머스 전환점 - 성장 재개와 수익성 개선: 이커머스가 5개 분기 만에 첫 성장(6.1%)을 기록한 것은 중요한 전환점이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부가 사업 마진이 22bp 상승한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이커머스였다는 점이다. CFO는 "더 많은 매출 증진이 마진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Costco Logistics의 배송 17% 증가(80만 건 이상)와 함께, 대형 가전제품의 완전한 가치 제안(배송, 설치, 중고품 수거) 소통 개선이 성과를 내고 있다. 사이버 5일 매출이 중간 10% 대 증가하고 CFO가 "기대보다 조금 더 나았다"고 언급한 것은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투자자는 이커머스가 이제 수익성 있는 성장 채널로 전환되고 있으며, 향후 2년간 개인화와 타겟팅이 더욱 강화되면서(현재 재플랫폼화 로드맵 절반 완료) 추가 성장 가속화가 가능함을 인식해야 한다. 다만 CFO가 "2회 이닝이었다면 이제 3회 이닝"이라고 표현한 것은 여전히 초기 단계임을 상기시킨다.

3. 디플레이션 환경의 양면성 - 단위 성장 vs 마진 압박: 인플레이션 0~1%로 사실상 디플레이션 환경에 진입하면서 흥미로운 역학이 전개되고 있다. CFO가 제시한 KS 견과류 예(매출 정체~약간 감소, 단위 중간 10% 대 증가)는 이 환경에서 코스트코의 전략적 선택을 보여준다: 가격을 낮춰 단위를 증진하는 것이다. 이는 더 많은 노동을 필요로 하지만(SG&A 압박), "사람들과 빈도를 증진"하려는 코스트코의 핵심 전략과 일치한다. 운임 비용 하락으로 일부 품목이 20~30% 디플레이션을 보이는 상황에서, CFO는 "우리는 가격을 가장 먼저 낮추고 싶다"며 벤더를 압박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자는 단기적으로 마진 압박(특히 SG&A)이 계속될 수 있으나, 이것이 시장 점유율 확대와 트래픽 증가(전 세계 4.7%, 미국 3.6%)로 이어지며 장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LIFO 크레딧 1,500만 달러는 디플레이션 환경의 긍정적 부산물이지만, CFO가 지적했듯이 CPG 브랜드가 가장 완고하게 디플레이션을 거부하고 있어, 코스트코와 CPG 공급자 간 가격 압박 긴장이 높아질 수 있다.

4. CEO 승계의 안정성 - 문화와 전략 연속성 보장: 론 바치리스의 CEO 취임은 코스트코 역사상 세 번째 CEO 교체이며, 모두 "원활한 전환"으로 특징지어진다. CFO가 강조한 핵심은 "코스를 유지하는 것"이다. 론은 17세부터 40년간 회사에 있었으며, 운영(30년), 부동산(1년), 머천다이징(6~7년) 전 영역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는 짐 시네갈에서 크레이그 옐리넥으로의 전환(크레이그가 2년간 사장 후 CEO), 크레이그에서 론으로의 전환(론이 2년간 사장 후 CEO) 패턴이 반복되는 것이다. 투자자는 이러한 승계 패턴이 코스트코의 핵심 가치(낮은 마진, 높은 회전율, 회원 가치 극대화, 직원 대우)와 운영 철학을 보존하는 강력한 메커니즘임을 인식해야 한다. 론의 운영 배경(30년)은 점포 확장 가속화(FY2024 순 31개, FY2023 23개)와 국제 확장 강화에 유리할 수 있다. 머천다이징 경험(6~7년)은 Kirkland Signature 확대와 신제품 도입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CFO가 "12년 전 짐을 누가 대체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을 오늘날 크레이그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제공할 수 있다고 자신한 것은, 코스트코의 조직 문화와 경영 시스템이 개인을 초월한다는 강력한 신호다.

5. 금괴와 고가 수집품 - 브랜드 파워와 트러스트 자본의 증명: 분기 중 금괴 1억 달러 이상 판매와 미키 맨틀 루키 카드 $250,000 온라인 판매는 단순한 "와우" 아이템을 넘어 코스트코의 브랜드 파워를 보여준다. 금괴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고인플레이션 환경(비록 현재는 낮아졌지만)에서 소비자들이 코스트코를 신뢰할 수 있는 구매처로 본다는 의미다. 고가 수집품 판매는 코스트코가 이제 전통적인 도매 상품을 넘어 럭셔리 및 투자용 자산까지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 신뢰 자본을 보유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CFO가 "온라인 주로"라고 언급한 것은 이커머스가 이런 독특한 고가 아이템의 플랫폼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투자자는 이것이 단순한 마케팅 스턴트가 아니라, 코스트코가 "가격과 신뢰"라는 두 가지 핵심 자산을 활용해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하는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디즈니 이-기프트카드($250 가치를 $224.99에)처럼 전통적 가치 제안과 금괴 같은 대안 자산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은, 코스트코가 다양한 소비자 니즈(일상 할인부터 자산 보존까지)를 충족시킬 수 있는 범위를 보여준다.

6. 트래픽 강세의 지속성 - COVID 이후 성장 유지: 방문 빈도가 전 세계 4.7%, 미국 3.6% 증가한 것은 COVID 팬데믹 기간(2020년 3~4월부터 2022년 3~4월까지 약 2년) 동안 얻은 회원과 볼륨을 유지할 뿐 아니라 계속 추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CFO는 "우리가 계속 증가하는 기반 위에 사람들을 증진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행복하게 놀라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팬데믹 기간 성장이 일회성이 아니라 구조적 시장 점유율 확대였음을 입증한다. 평균 거래액은 감소했지만(-0.9% 전 세계, -1.6% 미국), 이는 디플레이션 환경과 일치하며 단위 증가로 상쇄되고 있다. 투자자는 트래픽 증가가 회원 충성도의 강력한 지표이며, 이것이 회원 수수료 인상을 더 지연시킬 수 있는 자신감의 원천임을 인식해야 한다. CFO가 강조한 "갱신율 계속 개선, 신규 가입 계속 증가, 이그제큐티브 전환 계속, 최고의 가치 지속 제공"이라는 선순환 구조가 작동하고 있다. 임의 소비재 추세가 "조금 나아지고 있다"는 회의실 동료의 언급은 경기 민감 카테고리에서도 회복 조짐을 시사하며, 이는 트래픽 강세와 결합되면 향후 분기 매출 가속화 가능성을 열어둔다.

7. 회원 수수료 인상 지연의 전략적 계산: CFO가 "연장전"이라는 애널리스트 표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언제의 문제"라고만 답한 것은 의미심장하다. 회원 수수료 수입이 8.2% 증가하고 매출 대비 비율이 1.91%로 4bp 상승한 것은 이그제큐티브 회원 성장(분기 94만 명 증가, 총 3,320만 명)과 회원 수 증가(7.6%)만으로도 충분한 성장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자동 갱신율 60%는 이탈 위험을 줄이고 갱신율 개선(92.8% 미국·캐나다, 90.5% 전 세계, 각각 +0.1%포인트)에 기여한다. 투자자는 코스트코가 회원 수수료 인상이라는 "총알"을 아끼고 있으며, 경기 회복이 더 확실해지거나 경쟁 환경이 변할 때까지 기다릴 여유가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67억 달러 특별 배당이 주주들을 달래는 역할을 하는 동안, 회원들에게는 "극단적인 가치"를 계속 제공해 충성도를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다만 과거 평균 인상 간격(5년 7개월)을 이미 초과했으므로, FY2024 후반이나 FY2025 초반에는 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인상 시 주당 약 $0.40~$0.50의 EPS 기여가 예상되며(과거 인상 패턴 기준), 이는 현재 주가에 일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어 상방 여지로 작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