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일: 2024년 12월 12일 | 기간: 12주 ended 20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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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Q1 FY2025 | Q1 FY2024 | YoY 증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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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 $60.99B | $56.72B | +7.5% |
| 순이익 | $1.798B | $1.589B | +13.1% |
| EPS | $4.04 | $3.58 | +12.8% |
| 조정 EPS* | $3.82 | $3.48 | +9.8% |
| Comp Sales (보고) | +5.2% | - | - |
| Comp Sales (조정) | +7.1% | - | 유류/FX 조정 |
| 회원수 (유료) | 77.4M | 72.0M | +7.6% |
| 갱신율 (미국/캐나다) | 92.8% | 92.9% | -0.1%p |
| 갱신율 (글로벌) | 90.4% | 90.5% | -0.1%p |
| E-commerce Comp | +13.0% | - | - |
*주: 주식보상 관련 세금효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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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소비자는 품질·가치·신제품에 매우 선택적. 비식품 부문 강세(금, 상품권, 가구, 스포츠용품 등 두자릿수). 계절 상품 소진율은 매우 강하며, 짧은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바이어들이 잘 대응. 가구, 가전, 스포츠용품 등 "기본적인" 크리스마스 쇼핑 트렌드.
A: 트래픽 지속 증가, 바스켓당 아이템 수도 FX/유류 조정 시 +2% 개선. 리테일 미디어는 마케팅 에이전시를 통한 증분 수익 기회로 접근. 오프사이트 캠페인 중심, 멀티벤더 메일러(MVM)와는 별개.
A: Foods flat, Non-Foods 소폭 하락, Fresh 소폭 상승으로 전체 +3bp. 회원수수료 인상 재투자는 가격 인하, 인플레 완화, 회원 경험 개선(임금 인상), KS 혁신 등 종합적으로 접근. 하드웨어 카테고리는 공구, 배터리, 조명, 보관함 등.
A: 디지털 가입자는 기존 베이스보다 갱신율이 약간 낮지만, 평균 연령이 낮아지고 회원 기반이 확대되는 긍정적 효과. Costco Next는 바이어가 큐레이션한 회원 전용 마켓플레이스로 회원 관계 강화 목표. 리테일 미디어와의 교차는 아직 초기 단계.
A: 과거 주식 분할 이력 있으나 현재 계획 없음. 소액 주식 구매 가능성 개선으로 경제적 필요성 감소했으나 직원·소액투자자를 위해 계속 검토 중. 관세는 불확실하나 재고 선제 확보, 공급업체 협력, 대체 소싱, SKU 전환 등 다각적 대응 계획. "비가 오면 모두에게 온다."
A: CapEx 약 $5B 예상. 신규 매장 25~30개/년, 공급망 현대화, 기술 투자 지속. 큰 전략 변화 없이 성장 전략 연속성 유지.
A: 향후 수년간 연 30개 내외 오픈 지속 가능 (절반 미만이 미국 외). 캐나다, 멕시코, 유럽, 아시아 모두 기회. 프로젝트 리드타임은 국가별로 상이하나 파이프라인 강함.
A: 신용카드 프로그램은 회원 리워드 일부를 Costco가 펀딩하고 발급은행으로부터 인센티브를 받는 구조. 순효과가 Q1에 긍정적. Mix 효과 및 E-commerce 마진 개선도 기여.
A: 미국 600개 이상 운영 중이나 여전히 성장 여력 있음. 신규 시장 개척과 동시에 고볼륨 매장 압력 완화 위한 추가 출점 전략. Pleasanton, Scarborough(ME) 등 소규모 시장에서도 강한 실적. 매장 간 cannibalization 발생하지만 기존 매장 빠른 회복 및 증분 매출 확인.
A: 공개 정의 기준 약 7~8% (가스 제외 시 10% 이상). Instacart, Uber Eats 등 제3자 배송은 현재 별도 집계. 11월 캘린더 효과로 약 15% 역풍 있었으나 기저 트렌드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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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Costco는 Q1 FY2025에서 강한 트래픽 성장, 비식품 강세, E-commerce 확대를 통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 회원수수료 인상 효과는 향후 분기에 본격화될 전망이며, 리테일 미디어 등 신규 수익원 확보 시도도 긍정적. 관세 및 임금 인상 압력은 있으나 운영 효율성 개선 및 다각적 대응 전략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 디지털 가입자 증가로 인한 단기 갱신율 하락은 장기적 회원 기반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