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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tco Wholesale Corp Q4 FY2023 컨콜 요약

분기: Q4 FY2023 | 발표 시기: 2023-09

일시: 2023년 9월 26일

발표자: Richard Galanti (CFO)

기간: FY2023 Q4 (17주간, 2023년 9월 3일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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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요약

코스트코는 2023 회계연도 4분기(17주간) 실적을 발표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순이익은 21억 6천만 달러로 주당 4.86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수치입니다. 다만 전년도 4분기가 16주였던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성장률은 약 9% 수준으로 조정됩니다. 순매출은 774억 3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했습니다. 동일매장 매출 성장률은 보고 기준으로 1.1%였으나, 휘발유 가격 하락과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3.8%의 실질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미국은 보고 기준 0.2%, 조정 기준 3.1%, 캐나다는 보고 기준 1.8%, 조정 기준 7.4%, 기타 국제 시장은 보고 기준 5.5%, 조정 기준 4.4%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회원 사업은 코스트코의 핵심 강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4분기 회원비 수입은 15억 9백만 달러로 매출의 1.95%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억 8,200만 달러 증가한 13.7%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추가 주간을 제외하면 약 7% 성장률이며, 환율 영향까지 제외하면 7.5% 성장률입니다. 회원 갱신율은 미국 및 캐나다에서 92.7%로 전분기 대비 0.1%포인트 상승했고, 전 세계 기준으로는 90.4%를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 갱신율이 소폭 하락한 것은 신규 국제 매장 개설로 인한 일시적 효과로 분석됩니다. 분기 말 기준으로 7,100만 유료 회원 가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7.9% 증가한 수치입니다. 카드홀더 수는 1억 2,790만 명으로 7.6% 증가했으며, 이는 신규 매장이 약 3%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성장률입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그제큐티브 회원의 급속한 성장입니다. 17주 동안 98만 1천 명의 이그제큐티브 회원이 순증하여 총 3,230만 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체 유료 회원의 45% 이상을 차지하며, 전 세계 매출의 약 73%를 차지하는 핵심 고객층입니다. 매장 확장도 계속되어 4분기에 9개의 순증 매장을 개설했으며, 여기에는 미국 5개, 중국 2개, 일본과 호주 각 1개가 포함됩니다. 2023 회계연도 전체로는 순증 23개 매장과 3개의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고객 트래픽은 전 세계적으로 5.2% 증가했고 미국에서는 5.0% 증가하여 고객 방문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반면 평균 거래액은 전 세계적으로 3.9%, 미국에서 4.5% 감소했는데, 이는 주로 고가 비식품 재량 품목의 판매 부진과 휘발유 가격 하락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커머스 매출은 보고 기준 0.8% 감소, 환율 조정 기준 0.6% 감소했으나 2분기와 3분기에 비해서는 개선된 결과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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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메시지 5개

1.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와 재고 관리 정상화

코스트코는 인플레이션이 크게 둔화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3분기에 3-4% 범위였던 인플레이션율이 4분기에는 1-2% 범위로 하락했으며, 분기 중에도 하락 추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신선식품은 거의 플랫하거나 약간 하락했고, 포장식품은 소폭 상승했으며, 비식품 부문은 운송비 하락과 철강 등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디플레이션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코스트코는 재고 관리를 성공적으로 정상화했습니다. 1년 전에는 재고가 전년 대비 26% 급증하여 마크다운이 많았지만, 현재는 재고 수준이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실제로 회계연도 말 재고는 167억 달러, 매입채무는 175억 달러로 매입채무가 재고를 초과하는 100% 이상의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과거 90-95% 수준이었던 것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입니다. 재고 정상화로 인해 마크다운이 크게 감소했으며, 이는 매출총이익률 개선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시즌 상품의 입출고 시기가 정상화되면서 과거처럼 늦게 입고된 시즌 상품을 처리하기 위한 추가 마크다운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LIFO 회계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 전년도 4분기에는 2억 2,300만 달러의 LIFO 비용이 발생했지만 올해는 3,000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2. 고가 재량 품목 판매 부진 속 트래픽 강세 유지

4분기 내내 고가 재량 품목의 판매 부진이 지속되었지만, 고객 트래픽은 5%대의 강한 성장세를 유지했습니다. 가전제품, 가구, 소형 전자제품, 주얼리, 하드웨어 등 고가 품목들이 이커머스에서 전년 대비 5% 감소했는데, 이는 2분기와 3분기의 15-20% 감소에 비하면 크게 개선된 것입니다. 이러한 고가 품목들이 이커머스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전체 이커머스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일부 카테고리에서는 긍정적인 신호도 나타났습니다. 가전제품은 4분기에 30% 이상 급증했으며, 게임 관련 제품도 좋은 판매를 보였습니다. TV 판매 대수는 증가했지만 평균 가격이 하락하여 매출 증가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고객들이 대형 품목 구매를 주저하는 환경에서 코스트코는 전략을 조정했습니다. 40-50개의 소형 충동구매 품목들, 특히 스낵류를 추가하여 장바구니당 아이템 수를 늘리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러한 전략이 일부 효과를 보이면서 최근 몇 달간 장바구니당 아이템 수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흥미로운 제품으로는 1온스 금괴를 온라인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사이트에 올리면 몇 시간 내에 완판되는 인기를 보였습니다. 회원당 2개로 구매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3. 이익률 개선과 운영 효율성 향상

코스트코는 4분기에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모두에서 개선을 보였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10.60%로 전년 대비 42bp 상승했으며, 휘발유 영향을 제외하면 16bp 상승했습니다. 핵심 상품 마진은 51bp 상승(휘발유 제외 시 28bp)했는데, 이는 주로 마크다운 감소와 재고 관리 개선 덕분입니다. 식품 및 일용품과 비식품 부문의 마진이 개선되었고, 신선식품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핵심 상품의 자체 마진은 35bp 개선되었으며, 식품과 비식품이 좋았고 신선식품이 약간 부진했습니다. 부속 사업 및 기타 사업의 마진은 32bp 하락(휘발유 제외 시 38bp)했는데, 이는 거의 전적으로 휘발유 부문 때문이었습니다. 약국, 이커머스, 푸드코트, 비즈니스 센터, 안경점 등 다른 부속 사업들은 전년 대비 몇 bp 내의 변동만 있었습니다. 2% 리워드는 4bp 악화(휘발유 제외 시 2bp)되었는데, 이는 이그제큐티브 회원의 매출 침투율이 높아진 것을 반영합니다. SG&A는 8.96%로 전년 대비 43bp 상승(휘발유 제외 시 21bp)했습니다. 운영 부문이 37bp 악화(휘발유 제외 시 18bp)된 것은 매출 성장 둔화와 임금 인상의 영향 때문입니다. 2022년 7월 4일부터 시행된 임금 인상의 8주분 영향과 2023년 3월의 정상보다 큰 임금 인상의 전체 17주 영향이 반영되었습니다. 중앙 비용은 3bp 악화되었습니다.

4. 디지털 및 모바일 혁신 가속화

코스트코는 디지털 및 모바일 전환이 초기 단계에 있다고 밝히며, 여러 개선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계정 페이지와 디지털 회원 카드를 재설계했으며, 더 큰 검색창과 확장된 판매 공간을 가진 헤더를 재설계했습니다. 앱 내에서 메시지와 광고를 위한 앱 박스를 추가했습니다. 몇 달 전에는 가상으로 안경을 착용해보고 처방 안경을 주문할 수 있는 안경 디지털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코스트코 앱의 매장 내 쇼핑 도구도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회원 카드, 쇼핑 리스트 관리, 매장 할인 정보 보기, 주유소 가격 확인 등의 기능이 있으며, 곧 매장 재고 검색과 바코드 스캔 기능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개선의 결과로 앱스토어 평점이 형편없던 2.3점에서 현재 4.7점으로 급상승했습니다. 사이트 고유 방문자 수는 전년 대비 40% 증가했고, 코스트코 앱 설치 수는 46% 증가했습니다. Costco Next도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62개의 공급업체가 costconext.com에 입점해 있으며, 홈 개선, 의류, 반려동물, 가정 및 주방, 전자제품 및 액세서리, 스포츠, 자전거, 장난감 등 다양한 제품 영역에서 추가 업체를 계속 온보딩하고 있습니다. Costco Next는 드롭십 방식으로 운영되며, 잘 알려진 브랜드들과 함께 제품을 큐레이션하고 있습니다. 배송이 쉬운 품목들을 중심으로 하며, 모든 추적 정보를 제공합니다. 아직까지 고객 문제는 거의 없었다고 보고했습니다.

5. 회원비 인상 시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회원비 인상 시기입니다. 마지막 회원비 인상이 2017년 6월이었으므로 현재 6년이 넘었습니다. Galanti CFO는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 시기의 문제"라는 일관된 답변을 유지했습니다. 그는 회원 충성도와 회원 성장의 모든 지표가 좋다고 강조하며,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회원비 인상액보다 훨씬 더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원비 인상을 하지 않고도 견고한 실적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긍정적으로 답변했습니다. 다만 회원비 인상 시기가 이례적으로 길어진 이유 중 하나로 경제 환경을 언급했습니다. 5.5년이 지나갈 무렵 매일 헤드라인은 인플레이션과 경제 문제였으며, 이러한 환경에서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코스트코의 회원 충성도는 매우 높으며, 회원비 수입은 환율과 추가 주간 영향을 제외하고도 7.5% 성장하고 있어 회원비 인상 없이도 건강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회원비 인상이 있을 것이며, 회사는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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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별 실적 하이라이트

핵심 상품 부문 (Core Merchandise)

식품 및 일용품 부문은 4분기에도 상대적으로 강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 부문은 코스트코의 핵심이며, 포장 식품과 CPG(소비재) 제품들이 포함됩니다. 신선식품은 식품 및 일용품 바로 뒤를 이었으며, 비식품 부문의 일부 약세를 상쇄했습니다. 핵심 상품 매출총이익률은 보고 기준으로 51bp, 휘발유 영향 제외 시 28bp 상승했습니다. 핵심 상품의 자체 마진(core-on-core margin)은 35bp 개선되었는데, 식품 및 일용품과 비식품이 상승했고 신선식품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마진 개선은 주로 재고 관리 정상화로 인한 마크다운 감소 덕분입니다. 1년 전 재고가 26% 급증했을 때와 달리 현재는 재고가 양호한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특히 비식품 부문에서 마크다운이 크게 줄었습니다. 시즌 상품의 입출고 일정이 정상화되면서 과거처럼 늦게 도착한 시즌 상품을 처리하기 위한 추가 마크다운이 불필요해졌습니다. 인플레이션 측면에서 신선식품은 거의 플랫한 상태입니다. 계란과 일부 유제품에서 디플레이션이 있었지만 소고기 등에서 인플레이션이 있어 상쇄되었습니다. 식품 및 일용품 부문은 소폭 상승 추세인데, 주로 CPG 제품들 때문입니다. 비식품 부문은 운송비 하락과 철강 등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비식품 재량 품목 (Non-Foods Discretionary)

비식품 재량 품목은 4분기에도 계속 도전적인 환경에 직면했습니다. 가전제품, 가구, 소형 전자제품, 주얼리, 하드웨어 등 고가 품목들이 특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커머스에서 이러한 대형 재량 품목들이 2분기와 3분기에 15-20% 감소했던 것에 비해 4분기에는 5% 감소로 개선되었습니다. 이들 품목이 이커머스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므로 전체 이커머스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일부 카테고리에서는 밝은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가전제품은 4분기에 30% 이상 급증했으며, 이는 온라인에서 이들 제품의 가치 제안을 더 잘 보여준 결과로 분석됩니다. 배송과 보증이 포함된 가격을 경쟁사보다 더 명확하게 표시했습니다. TV 판매는 단위 기준으로는 증가했지만 평균 가격 하락으로 매출 증가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TV는 항상 디플레이션 압력을 받습니다. 게임 관련 제품은 좋은 판매를 보였고,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도 시작이 좋았습니다. 코스트코는 장식품부터 트리, 장난감까지 시즌 상품을 일찍 들여오는 몇 안 되는 소매업체 중 하나입니다. 운송비와 일부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서 일부 대형 비식품 품목에서 300-400달러의 가격 인하가 있었고, 이는 매출 회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노트북과 컴퓨터는 여전히 부진했지만 감소폭은 줄어들었습니다. 태블릿과 오디오 제품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부속 사업 (Ancillary Businesses)

부속 사업 및 기타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은 32bp 하락했으며, 휘발유 영향 제외 시 38bp 하락했습니다. 이는 거의 전적으로 휘발유 부문 때문이었습니다. 약국, 이커머스, 푸드코트, 비즈니스 센터, 안경점 등 다른 부속 사업들은 전년 대비 몇 bp 내의 변동만 있었으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습니다. 휘발유 사업은 여전히 수익성이 높지만 1년 전보다는 약간 감소했습니다. 작년 4분기는 16주 기준으로 가장 강력한 분기였으며, 올해 4분기는 주간 기준으로는 하락했지만 여전히 상당히 강했습니다. 코스트코를 포함한 모든 대형 소매업체들이 지난 몇 년간 휘발유에서 더 강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휘발유 가격이 오를 때 빠른 회전율 덕분에 이익이 줄고, 가격이 내릴 때 이익이 늘어나는 패턴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모두가 휘발유에서 더 많은 이익을 내려고 하는 것 같으며, 이는 코스트코도 조금 더 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각 지역의 직접 경쟁사 대비 가격 차이는 평균 갤런당 30센트대 중반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10센트에서 45센트까지 범위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코스트코는 경쟁 위치가 개선되었다고 느끼며, 여전히 상당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E-commerce)

이커머스 매출은 4분기에 환율 제외 기준으로 0.6% 감소했습니다. 여전히 마이너스이지만 2분기와 3분기에 비해서는 좋은 개선을 보였습니다. 이전 두 분기에 대형 재량 품목들(가전, 가구, 소형 전자제품, 주얼리, 하드웨어)이 15-20% 감소했던 것에 비해 4분기에는 5% 감소에 그쳤습니다. 특히 가전제품이 4분기에 30% 이상 급증한 것이 주목할 만합니다. 코스트코는 온라인에서 제품의 가치를 더 잘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단순히 가격뿐만 아니라 배송, 보증 등이 포함된 것을 명확히 하여 경쟁사 대비 더 큰 가치를 보여주었습니다. 흥미로운 제품으로는 1온스 금괴를 온라인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사이트에 올리면 몇 시간 내에 완판되는 인기를 보였습니다. 회원당 2개로 구매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Costco Next도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62개의 공급업체가 costconext.com에 입점해 있으며, 홈 개선, 의류, 반려동물, 가정 및 주방, 전자제품 및 액세서리, 스포츠, 자전거, 장난감 등 다양한 제품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Instacart와의 파트너십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Instacart를 활용하고 있으며 매출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COVID 기간 동안 차량에 실을 수 있는 일부 비식품 품목을 추가했고, 현재는 처방전 서비스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국제 사업 (International)

국제 사업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습니다. 4분기에 중국 2개, 일본 1개, 호주 1개 등 4개의 국제 매장을 순증했습니다. 2023 회계연도 전체로는 23개의 순증 매장 중 상당수가 국제 매장이었습니다. 2024 회계연도 1분기에는 10개의 순증 매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그 중 9개는 미국, 1개는 캐나다입니다. 중국에서는 몇 주 전에 5번째 매장을 열었으며, 올 회계연도에 2개를 더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2024년 초 선전에, 다른 하나는 8월 말 이전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이는 1년 반 전 2개 매장에서 7개 매장으로 증가하는 것입니다. 중국에서의 오픈은 전반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새 매장을 열 때는 오픈 전 10-12주간의 사전 가입을 포함하여 5만-10만 명의 신규 회원을 확보합니다. 상하이 민항에서 첫 오픈 시에는 20만 명 이상의 극단적인 숫자도 있었습니다. 다만 일부는 구경꾼들이라 갱신하지 않습니다. 첫 해 갱신율은 50%대 중후반으로 낮을 수 있으며, 70%대 중반에 도달하는 데 몇 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이 숫자들은 매년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전 세계 갱신율이 0.1%포인트 하락한 것은 국제 매장 확장으로 인한 일시적 효과입니다. 2024 회계연도 전체로는 중상위 20개대의 순증 매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그 중 70% 이상이 미국과 캐나다에, 대부분은 미국에 집중될 것입니다.

회원 사업 (Membership)

회원 사업은 코스트코의 가장 강력한 부문입니다. 4분기 회원비 수입은 15억 9백만 달러로 매출의 1.95%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억 8,200만 달러 증가한 13.7%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추가 주간을 제외하면 약 7% 성장률이며, 환율 영향까지 제외하면 7.5% 성장률입니다. 회원 갱신율은 미국 및 캐나다에서 92.7%로 전분기 대비 0.1%포인트 상승했고, 전 세계 기준으로는 90.4%를 기록했습니다. 분기 말 기준으로 7,100만 유료 회원 가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7.9% 증가한 수치입니다. 카드홀더 수는 1억 2,790만 명으로 7.6% 증가했으며, 이는 신규 매장이 약 3%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성장률입니다.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17주 동안 98만 1천 명이 순증하여 총 3,230만 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체 유료 회원의 45% 이상을 차지하며, 전 세계 매출의 약 73%를 차지하는 핵심 고객층입니다. 코스트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그제큐티브 회원의 가치를 더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반 회원은 처음 몇 년 동안 매년 더 많이 구매하게 되며,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더 높은 수준에서 시작하여 그 높은 수준에서 매년 더 많이 구매하게 됩니다. 2% 리워드는 4bp 악화(휘발유 제외 시 2bp)되었는데, 이는 이그제큐티브 회원의 매출 침투율이 높아진 것을 반영하며, 이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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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던스 및 전망

2024 회계연도 매장 확장 계획

코스트코는 공격적인 매장 확장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2023 회계연도에 23개의 순증 매장과 3개의 이전을 완료한 데 이어, 2024 회계연도에는 중상위 20개대의 순증 매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분기에만 10개의 순증 매장과 1개의 이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그 중 9개는 미국, 1개는 캐나다입니다. 연간 계획의 70% 이상이 미국과 캐나다에, 대부분은 미국에 집중될 것입니다. Galanti CFO는 미국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찾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높은 매장당 매출 덕분에 인필(기존 시장 내 추가 매장) 기회가 많다는 것입니다. 6-8년 전에는 미국 비중이 70-30이었고 지금쯤이면 50-50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도 여전히 65-70%가 미국입니다. 이는 미국에서 예상보다 더 많은 기회를 찾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향후 10년간 미국에서만 최소 150개의 매장을 추가할 수 있다고 보며, 이는 비즈니스 센터를 제외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현재 매장들의 매출이 3-4년 전 예상보다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국제적으로도 계속 확장할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2024 회계연도에 2개 매장을 더 오픈할 계획입니다. 하나는 2024년 초 선전에, 다른 하나는 8월 말 이전에 개설되어 총 7개 매장이 될 것입니다.

자본 배분 및 주주 환원 정책

코스트코는 분기 말 현금이 137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는 2020년 특별 배당을 했을 때의 130억 달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Galanti CFO는 과거 4번의 특별 배당을 실시한 것이 코스트코 DNA의 일부라고 언급하며, 언젠가는 다시 할 수도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회원비 인상 질문과 마찬가지로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 시기의 문제"라고 답변했습니다. 다만 현재 현금에 대해 약 5%의 이자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 0.25% 수준일 때보다는 현금 보유가 조금 더 매력적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코스트코의 주가수익비율을 고려할 때 단순히 자산의 5% 수익을 올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언젠가는 무언가를 할 것이며,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4분기 자본 지출은 약 15억 6천만 달러였으며, 2023 회계연도 전체로는 43억 2천만 달러였습니다. 이는 매장 확장과 기존 매장 개선, 디지털 인프라 투자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코스트코는 건강한 현금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매장 확장과 주주 환원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강력한 재무 기반을 제공합니다.

인플레이션 및 가격 전망

코스트코는 인플레이션이 크게 둔화되고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3분기에 3-4% 범위였던 인플레이션율이 4분기에는 1-2% 범위로 하락했으며, 분기 중에도 하락 추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신선식품은 거의 플랫하거나 약간 하락했고, 포장식품은 소폭 상승했으며, 비식품 부문은 운송비 하락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디플레이션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철강과 같은 원자재 가격이 하락했고, 운송비도 좋은 방향으로 하락했습니다. 다만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하고 있다는 헤드라인이 나오는 등 미래는 불확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코스트코는 이러한 환경에서도 가격을 최대한 빠르게 낮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급업체들과 함께 운송비가 하락한 것을 인식하여 가격 인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디플레이션이 계속될 경우 LIFO 회계상 4억 5천만-5억 달러의 LIFO 준비금이 있어 보고 기준으로는 순풍이 될 것이라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코스트코는 가격을 낮춰 매출을 늘리는 전략을 지속할 것이며, 이는 5%대의 강한 트래픽 성장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및 기술 투자

코스트코는 디지털 및 모바일 전환이 초기 단계에 있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투자를 예고했습니다. 앱스토어 평점이 2.3점에서 4.7점으로 급상승한 것은 큰 진전이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입장입니다. 곧 추가될 매장 재고 검색 기능은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제품을 보고 현지 매장에서 구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바코드 스캔 기능도 제품 정보를 더 많이 얻을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다만 스캔 앤 고(scan and go) 기능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으며, 비용 문제로 인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일부 대형 품목(TV 등)에 대해 온라인 구매 후 매장 픽업을 제한적으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리테일 미디어 부문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부 경쟁사들이 이 분야에서 향후 2-3년간 두 배로 성장하겠다고 말하는 것을 인식하고 있으며, 코스트코도 낮은 수준에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 몇 명의 전문가를 채용했으며, 더 많은 것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EV 충전도 여러 매장에서 테스트 중이며, 만약 유료라면 코스트코에서 더 저렴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디지털과 기술 투자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며, 고객 경험 개선과 운영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경쟁 환경 및 시장 점유율

코스트코는 경쟁 환경이 여전히 치열하지만 잘 대응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Sam's Club과의 경쟁이 가장 직접적이며, 그들도 일부 영역에서 개선을 보이고 있어 강력한 경쟁자라고 인정했습니다. BJ's는 약간 다른 모델을 가지고 있어 직접적인 경쟁이 덜하지만, 직접 경쟁하는 곳에서는 특히 신선식품과 슈퍼마켓 품목에서 가격을 날카롭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식품 부문에서는 시장 점유율을 얻고 있다고 봅니다. 이는 NPD(National Purchase Diary) 결과와 가전제품 등에서 호출한 수치들로 입증됩니다. 가전제품은 약 300억 달러 시장에서 코스트코는 여전히 작은 부분이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일부 업체들의 물량이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경쟁은 더 치열해질 수 있지만, 코스트코는 5%대의 강한 트래픽 성장과 높은 회원 갱신율로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는 항상 가격을 최대한 빠르게 낮추려고 하며, 가격 인하 시 매출을 늘리는 첫 번째가 되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전략이 트래픽 성장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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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 주요 내용 10개

Q1: 회원비 인상이 회계 계획에 포함되어 있나? 인플레이션 헤지로서 회원비 인상이 필요한 시점이 있나?

A: 일관된 답변으로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 시기의 문제"입니다. 2017년 6월 이후 6년이 넘어 이례적으로 길어졌습니다. 회원 충성도와 회원 성장의 모든 지표가 좋으며,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회원비 인상액보다 훨씬 더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말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일어날 것입니다. 회원비 인상 시기가 길어진 이유 중 하나는 경제 환경입니다. 5.5년이 지나갈 무렵 매일 헤드라인은 인플레이션과 경제 문제였으며, 이러한 환경에서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Q2: 유가가 상승하면서 매장 내 지출에 영향이 있었나?

A: 아니요. 최근 몇 달간 월별 및 분기별로 보고한 수치를 보면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대형 재량 품목은 온라인에서 상대적으로 개선되었고, 장바구니당 아이템 수가 최근 몇 달간 소폭 증가했습니다. 이는 의도적으로 40-50개의 소형 충동구매 품목(스낵 등)을 추가한 결과입니다. 전반적으로 유가 변동과 큰 상관관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Q3: 인플레이션이 1-2%로 하락하고 분기 중에도 하락 추세였다고 했는데, 디플레이션이 올 가능성은? 코어 온 코어 마진이 좋게 확장되고 있는데 가격 투자를 늘릴 계획인가?

A: 1-2%는 분기 전체이고 분기 중에는 하락 추세가 있었습니다. 신선식품은 플랫하거나 약간 하락, 식품 및 일용품(CPG)은 소폭 상승, 비식품은 운송비와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하락했습니다. 큰 변화는 아니지만 좋은 방향입니다.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가격 인하와 관련해서는 항상 최대한 빠르게 가격을 낮추려고 합니다. 가격을 낮춰 매출을 늘리는 첫 번째가 되고 싶으며, 이는 5%대의 강한 트래픽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Q4: 대형 재량 품목이 압박을 받는 한 인건비 관리에 영향을 미칠까? SG&A가 계속 디레버리지될 것으로 예상해야 하나?

A: 지난 1년간 실제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COVID 기간 2년간 외부 매출로 운영 레버리지가 컸지만, COVID 이전에는 SG&A가 10%를 약간 넘었고 10% 이하로 내려갈 수 있을지 의문이었습니다. 현재는 9% 미만입니다. 최근 몇 분기 동안 전년 대비 일부 디레버리지가 있었지만, 매출을 늘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과거에는 인플레이션이 거의 없을 때 4.5-5% 범위의 comp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서비스 수준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며 임금 인상에서 직원들을 존중할 것입니다.

Q5: 가격이 하락하거나 압축되는 카테고리에서 단위 탄력성이 어떤가? 가격 하락을 상쇄할 만큼 단위가 증가하고 있나?

A: 몇 분기 전 대형 재량 품목이 느려졌을 때 가격을 낮추면 조금 도움이 되었지만 예상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이는 아마도 경제에 대한 우려 때문일 것입니다. 핫 바이와 TBD(임시 가격 할인)를 적용하면 중형 품목에서도 단위 증가를 봅니다. 그러나 예전만큼 예측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식품 쪽에서는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육류 가격을 낮추면 효과를 봅니다. 대형 품목에서도 운송비와 원자재 비용으로 인해 300-400달러 가격 인하가 있을 때 일부 매출 회복을 봅니다. 하지만 보장되는 것은 없습니다.

Q6: 향후 4분기 동안 총이익률과 SG&A에서 고려해야 할 큰 변동 요인이 있나?

A: LIFO가 확실히 하나입니다. 지난 1년간 영향이 있었고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추세가 계속되면 당분간 LIFO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 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작년에 23개 순증 매장을 열었고 올해는 중상위 20개대를 계획하고 있지만, 레버리지 관점에서 지표를 움직일 만큼은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마진은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경쟁 포함)을 고려할 때 잘 하고 있습니다. 임금 인상과 작년보다 약한 매출을 감안하면 잘 하고 있다고 봅니다.

Q7: 국제 회원 동향에 대해 설명해 달라. 신규 매장 개설 시 몇 명의 회원을 확보하나? 갱신율은 어떻게 되나?

A: 정확한 수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아시아(한국, 대만, 일본, 중국)에서 새 매장을 열 때 오픈 전 10-12주간의 사전 가입을 포함하여 5만-10만 명의 신규 회원을 확보합니다. 상하이 민항에서 첫 오픈 시에는 20만 명 이상의 극단적인 숫자도 있었습니다. 일부는 구경꾼들이라 갱신하지 않습니다. 첫 해 갱신율은 50%대 중후반으로 낮을 수 있으며, 70%대 중반에 도달하는 데 몇 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이 숫자들은 매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0.1%포인트 하락은 몇 개 더 많은 매장을 1년 전에 열었고 그들이 첫 갱신을 하는 것이 그 숫자를 늘린다는 점에서 오차 범위 내입니다.

Q8: 현재 소비자의 건강 상태를 어떻게 보나? 학자금 대출 재개 등 우려가 있는데, 트레이드 다운이나 PL 전환 등 소비자 행동 변화가 있나?

A: 무엇보다 트래픽이 계속 매우 잘 되고 있습니다. 전년 대비 지속적으로 4-5% 증가하는 것은 훌륭합니다. 갱신율도 매우 강합니다. 이것이 출발점입니다. 대형 재량 품목에서 가장 큰 약세를 보는 것은 이해할 만합니다. 일부 영역에서는 회복되는 모습도 봅니다. NPD와 비교할 때 전반적으로 모든 카테고리는 아니지만 경쟁사보다 더 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이너스 수치도 다른 곳보다 낮은 마이너스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나? 장바구니에 부분 아이템을 추가하기 위해 충동구매 스낵 아이템 같은 소형 품목을 들여왔습니다. TV 단위 판매는 꽤 좋지만 평균 가격은 하락했습니다. 게임은 좋고 크리스마스도 좋습니다. 시즌 상품을 일찍 들여오는 몇 안 되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Q9: 경쟁 환경은 어떤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일부 업체의 물량이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경쟁은 어떤가?

A: Sam's Club과의 경쟁이 가장 직접적이며, 우리 관점에서 그들이 일부 영역에서 개선을 보였습니다. 그들은 강력한 경쟁자이고 우리도 그렇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들도 계속 개선되고 있고 우리도 그렇습니다. 큰 변화는 없습니다. BJ's는 약간 다른 모델이어서 직접 경쟁이 덜합니다. 회원제 창고형 클럽으로 직접 경쟁할 때는 특히 신선식품과 슈퍼마켓 품목에서 가격을 날카롭게 유지합니다. 비식품 부문에서는 시장 점유율을 얻고 있다고 봅니다. NPD 결과와 가전제품 등에서 호출한 것들로 입증됩니다. 가전제품은 약 300억 달러 시장에서 여전히 작은 부분이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Q10: 현금이 137억 달러에 달하는데, 얼마나 필요하거나 원하나? 특별 배당 가능성은? 현재 이자율이 플러스인 것이 현금 보유에 영향을 미치나?

A: 과거 4번의 특별 배당을 했고 이는 우리 DNA의 일부입니다. 언젠가는 다시 할 수도 있습니다. 회원비 질문과 마찬가지로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 시기의 문제입니다. 그 돈으로 0.25% 대신 약 5%를 벌고 있는 것은 조금 더 어렵게 만듭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가수익비율을 고려할 때 자산의 5%를 벌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언젠가는 무언가를 할 것이며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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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인사이트

강력한 회원 충성도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코스트코의 가장 큰 강점은 회원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 가능성입니다. 92.7%의 미국/캐나다 갱신율과 90.4%의 전 세계 갱신율은 업계 최고 수준이며, 이는 고객들이 코스트코 회원 자격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7,100만 유료 회원 가구와 1억 2,790만 카드홀더는 전년 대비 각각 7.9%와 7.6% 증가했으며, 이는 신규 매장이 3% 증가한 것을 훨씬 웃도는 수치입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그제큐티브 회원의 급속한 성장입니다. 17주 동안 98만 명이 순증하여 총 3,230만 명에 달했으며, 이는 전체 유료 회원의 45%를 차지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들이 전 세계 매출의 73%를 차지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고부가가치 고객층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향후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회원비 수입은 추가 주간과 환율 영향을 제외하고도 7.5% 성장했으며, 이는 회원비 인상 없이도 건강한 성장을 보이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2017년 6월 이후 6년이 넘어 회원비 인상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언젠가는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5-6년 주기로 인상해왔고, 현재 갱신율과 회원 만족도가 높아 인상 여건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회원비 인상 시 단기적으로 회원비 수입이 급증하고 이익률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진 개선 추세와 재고 관리 정상화

코스트코는 4분기에 매출총이익률 10.60%(전년 대비 42bp 상승)와 운영이익률 개선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여러 요인의 결과입니다. 첫째, 재고 관리 정상화로 마크다운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1년 전 재고가 26% 급증했을 때와 달리 현재는 재고가 167억 달러, 매입채무가 175억 달러로 매입채무가 재고를 초과하는 100% 이상의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과거 90-95% 수준에서 크게 개선된 것으로, 공급망 효율성이 높아졌음을 보여줍니다. 둘째, LIFO 회계상 전년도 2억 2,300만 달러 비용에서 올해 3,000만 달러로 감소하여 이익률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계속 둔화되면 4억 5천만-5억 달러의 LIFO 준비금이 추가적인 순풍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핵심 상품 마진이 35bp 개선되었으며, 이는 식품 및 비식품 부문의 개선 덕분입니다. 다만 SG&A는 8.96%로 21bp(휘발유 제외) 악화되었는데, 이는 매출 성장 둔화와 임금 인상의 영향입니다. 코스트코는 업계 최고 수준의 시간당 평균 임금 25달러대 후반과 풍부한 복리후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직원 만족도와 고객 서비스 품질로 이어집니다. 장기적으로 이는 경쟁 우위를 제공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비용 압박 요인입니다. 전반적으로 코스트코의 마진 구조는 건강하며, 재고 정상화와 운영 효율성 개선으로 향후 마진 개선 여지가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 초기 단계에서의 빠른 진전

코스트코는 디지털 및 모바일 전환이 "초기 단계"에 있다고 솔직히 인정하면서도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앱스토어 평점이 2.3점에서 4.7점으로 급상승한 것은 놀라운 개선입니다. 사이트 고유 방문자 수는 40% 증가, 앱 설치 수는 46% 증가했습니다. 최근 개선 사항으로는 계정 페이지와 디지털 회원 카드 재설계, 더 큰 검색창과 확장된 판매 공간을 가진 헤더 재설계, 앱 내 메시지 및 광고 박스 추가, 가상 안경 착용 및 주문 기능 등이 있습니다. 곧 추가될 매장 재고 검색과 바코드 스캔 기능은 온오프라인 통합 경험을 크게 개선할 것입니다. Costco Next는 62개 공급업체와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드롭십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아직까지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0.6% 감소했지만, 2-3분기의 더 큰 감소에 비하면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가전제품이 30% 급증한 것은 온라인 가치 제안을 잘 보여준 결과입니다. 리테일 미디어도 주목하고 있으며 전문가를 채용했습니다. 다만 코스트코의 디지털 전환은 점진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캔 앤 고 같은 기능은 비용 문제로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온라인 구매 후 매장 픽업도 제한적으로 테스트 중입니다. 전반적으로 디지털은 성장 기회이지만 단기적으로 급격한 변화보다는 점진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 방어적 특성

코스트코는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어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형 재량 품목 판매는 부진했지만 트래픽은 5%대의 강한 성장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고객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코스트코를 계속 방문하고 있으며, 가치를 찾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평균 거래액은 3.9% 감소했지만 이는 주로 고가 품목 구매 감소와 휘발유 가격 하락 때문입니다. 코스트코는 40-50개의 소형 충동구매 품목을 추가하여 장바구니당 아이템 수를 늘리는 전략으로 대응했습니다. 식품 및 일용품 부문은 상대적으로 강했고, 신선식품도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는 경기 둔화 시 소비자들이 필수 품목에 집중하는 경향을 반영합니다. 회원 갱신율이 92.7%로 높게 유지되는 것도 고객 충성도가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코스트코의 낮은 가격 전략은 경기 둔화 시 더욱 매력적이 됩니다. 인플레이션이 1-2%로 둔화되는 환경에서 코스트코는 가격을 낮춰 매출을 늘리는 첫 번째가 되려고 합니다. 이는 5%대의 트래픽 성장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코스트코는 경기 둔화 시에도 트래픽과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늘릴 수 있는 방어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투자처를 제공합니다.

장기 성장 잠재력과 매장 확장 기회

코스트코는 향후 10년간 미국에서만 최소 150개의 매장을 추가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이는 비즈니스 센터를 제외한 수치입니다. 2024 회계연도에는 중상위 20개대의 순증 매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그 중 70% 이상이 미국과 캐나다에 집중될 것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6-8년 전 미국 비중이 70-30이었고 지금쯤이면 50-50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도 여전히 65-70%가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미국에서 예상보다 더 많은 기회를 찾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높은 매장당 매출 덕분에 인필(기존 시장 내 추가 매장) 기회가 많다는 것입니다. 현재 매장들의 매출이 3-4년 전 예상보다 훨씬 높아 더 가까운 거리에 매장을 배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1년 반 전 2개에서 현재 5개로 늘었고, 2024 회계연도에 2개를 더 추가하여 7개가 될 것입니다. 일본, 호주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매장 확장은 단순히 수량 증가가 아니라 새로운 시장 진입과 기존 시장 심화를 포함합니다. 각 신규 매장은 5만-10만 명의 신규 회원을 가져오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갱신율이 개선됩니다. 자본 지출은 2023 회계연도에 43억 달러였으며, 이는 매장 확장과 기존 매장 개선, 디지털 인프라 투자에 사용되었습니다. 건강한 현금 흐름과 137억 달러의 현금은 향후 공격적인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재무 기반을 제공합니다.

가스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경쟁 우위 확대

코스트코의 가스 사업은 지난 몇 년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작년 4분기는 16주 기준으로 가장 강력한 분기였으며, 올해 4분기는 주간 기준으로는 약간 하락했지만 여전히 상당히 강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경쟁사 대비 가격 차이가 개선되었다는 점입니다. 각 지역의 직접 경쟁사 대비 평균 가격 차이가 갤런당 30센트대 중반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10센트에서 45센트까지 범위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 우위 확대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첫째, 코스트코가 더 낮은 가격을 제공하면서도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고, 둘째, 가스는 트래픽을 늘리는 중요한 도구라는 것입니다. 고객들이 가스를 넣으러 왔다가 매장에서 쇼핑도 하게 됩니다. 코스트코는 빠른 회전율(거의 매일)을 가지고 있어 가격 변동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가격이 오를 때 조금 덜 벌고 내릴 때 조금 더 버는 패턴이었지만, 현재는 모든 소매업체들이 가스에서 더 많은 이익을 내려고 하고 있으며, 이는 코스트코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코스트코는 여전히 가장 낮은 가격을 유지하면서 수익성도 개선하고 있다는 점이 경쟁 우위입니다. 가스 사업의 강한 수익성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체 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것입니다.

리스크 요인: SG&A 디레버리지와 임금 압박

코스트코의 주요 리스크 요인 중 하나는 SG&A 디레버리지입니다. SG&A는 8.96%로 전년 대비 21bp(휘발유 제외) 악화되었는데, 이는 매출 성장 둔화와 임금 인상의 영향입니다. 코스트코는 업계 최고 수준의 시간당 평균 임금 25달러대 후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여러 차례 정상보다 큰 임금 인상을 실시했습니다. 2022년 7월 4일부터 시행된 임금 인상과 2023년 3월의 정상보다 큰 임금 인상이 비용을 압박했습니다. Galanti CFO는 과거에 인플레이션이 거의 없을 때 4.5-5% 범위의 comp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현재 3.8%(휘발유 및 환율 제외)는 그보다 낮습니다. 매출 성장이 둔화되는 환경에서 임금 압박이 계속되면 이익률이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코스트코는 서비스 수준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며 직원들을 존중할 것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경쟁 우위를 제공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비용 압박 요인입니다. 또 다른 리스크는 대형 재량 품목의 지속적인 부진입니다. 이커머스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이들 품목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경제 불확실성이 계속되면 고객들이 대형 품목 구매를 계속 미룰 수 있으며, 이는 평균 거래액과 전체 매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다만 4분기에 5% 감소로 개선된 것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현금 활용과 주주 환원 정책의 유연성

코스트코는 분기 말 137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020년 특별 배당 시 130억 달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과거 4번의 특별 배당을 실시한 코스트코는 언젠가 다시 할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현재 현금에 대해 약 5%의 이자를 받고 있어 과거 0.25% 수준일 때보다는 현금 보유가 조금 더 매력적입니다. 다만 코스트코의 주가수익비율을 고려할 때 단순히 5% 수익을 올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건강한 현금 흐름과 높은 현금 잔고는 여러 옵션을 제공합니다. 첫째, 공격적인 매장 확장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2024 회계연도에 중상위 20개대의 순증 매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상당한 자본 지출을 요구합니다. 둘째, 특별 배당을 통한 주주 환원이 가능합니다. 과거 패턴을 보면 주당 7-10달러 수준의 특별 배당이 가능하며, 이는 주주들에게 큰 환원이 될 것입니다. 셋째, 전략적 투자(디지털, 기술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넷째, M&A 기회가 있다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코스트코는 현금 활용에 유연성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유연성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인플레이션 둔화의 양면성

인플레이션이 1-2%로 둔화되고 분기 중에도 하락 추세가 지속된 것은 양면성을 가집니다. 긍정적 측면으로는 첫째, 고객 구매력이 개선되어 트래픽과 단위 판매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트래픽은 5%대의 강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둘째, 재고 관리가 더 예측 가능해지고 마크다운이 줄어듭니다. 셋째, LIFO 회계상 4억 5천만-5억 달러의 준비금이 순풍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넷째, 운송비와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비용이 감소합니다. 다섯째, 코스트코는 가격을 낮춰 시장 점유율을 늘릴 수 있습니다. 부정적 측면으로는 첫째, 매출 성장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가격 하락이 단위 증가로 완전히 상쇄되지 않으면 매출이 압박받습니다. 둘째, 마진 압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마진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셋째, 고객들이 구매를 미룰 수 있습니다. 가격이 계속 내릴 것으로 예상하면 지금 사지 않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다만 코스트코는 높은 회전율과 낮은 재고 수준으로 이러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 둔화는 코스트코에게 긍정적이지만, 매출 성장 둔화 리스크는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의 매력도

코스트코는 장기 투자 관점에서 여러 매력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회원 기반 비즈니스 모델은 예측 가능한 반복 수익을 제공합니다. 92.7%의 높은 갱신율은 고객 충성도가 매우 높음을 보여줍니다. 둘째, 회원비 인상 카드가 남아 있습니다. 2017년 6월 이후 6년이 넘어 언젠가는 인상이 예상되며, 이는 단기적으로 수익성을 크게 개선할 것입니다. 셋째, 장기 성장 잠재력이 큽니다. 향후 10년간 미국에서만 150개 매장을 추가할 수 있고, 국제적으로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넷째, 방어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 둔화 시에도 트래픽과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늘릴 수 있습니다. 다섯째, 디지털 전환 초기 단계에서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앱스토어 평점 2.3점에서 4.7점으로 급상승, 사이트 방문자 40% 증가, 앱 설치 46% 증가 등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여섯째, 건강한 재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137억 달러의 현금과 강한 현금 흐름은 확장과 주주 환원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일곱째, 경쟁 우위가 명확합니다. 낮은 가격, 높은 품질, 효율적인 운영은 쉽게 모방하기 어렵습니다. 리스크로는 단기적으로 SG&A 디레버리지와 대형 재량 품목 부진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는 극복 가능한 일시적 요인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코스트코는 장기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