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2023년 1월 31일 | 경영진: Darren Woods (CEO), Kathy Michaels (CFO)
FY2022: 순이익 $560억($590억 excluding identified items), 업계 최고 수준. 영업현금흐름 $770억(업계 1위), ROCE 25%(2012년 이후 최고), TSR 87%(업계 1위). 2012년 대비 매출은 낮지만 이익은 더 높았으며, 순이익률 10% → 14% 개선(400bp). 구조적 비용 절감 $69억(2019년 대비), 자사주 매입 $150억+배당 $150억=$300억 주주환원. 순부채비율 5%로 fortress balance sheet 달성. Permian 1M boe/d 목표(2027년) 유지.
Q4 특이사항: 유럽 windfall tax $18억 반영(2022년 전체). Beaumont 정제소 확장 가동, Liza 2 설계 용량 초과 생산. Downstream 트레이딩 및 타이밍 영향 Q3 대비 역전($10억+$4억 headwind).
2022년은 ExxonMobil 역주기적 투자 전략의 완벽한 검증의 해. 2012년보다 낮은 매출에서 더 높은 이익, 순이익률 400bp 개선은 포트폴리오 고도화·비용 절감·비즈니스 믹스 개선의 결과. 업계 최고 TSR 87%, ROCE 25%, 현금흐름 $770억은 실행력 입증. IRA로 저탄소 투자 $17B 확대, CF Industries 등 성과는 사업 모델 검증. 자사주 $35B(2023~24) 확대는 주주환원 강화. 순부채 5%는 fortress balance sheet로 다음 다운턴 대비. Permian 2027년 1M boe/d는 2018년 전략 그대로 실행 중(팬데믹 2년 지연 반영). EU windfall tax $18억은 단기 headwind이나 불법성 주장, 장기 투자 위축 우려. 화학은 중국 재개방+공급 과잉 해소 기대. 투자자는 사이클 정점 의존도와 정상화 시나리오를 균형있게 평가해야 하나, ExxonMobil의 구조적 경쟁력(포트폴리오·조직·비용)은 명확한 차별화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