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일: 2024년 7월 12일
발표자: Jeremy Barnum (CFO)
---
JPMorgan Chase는 2024년 2분기 순이익 181억달러, EPS 6.12달러, 매출 510억달러, ROTCE 28%를 기록했다. 이는 Visa 주식 관련 79억달러 순이익과 10억달러 재단 기부를 포함한 수치다. 이를 제외하면 순이익 131억달러, EPS 4.40달러, ROTCE 20%로 여전히 강력한 실적이다. CIB에서 IB 수수료가 전년비 50%, 전분기비 17% 증가했으며 Markets 매출도 전년비 10% 상승했다. CCB는 신규 투자자 기록을 세웠고 당좌예금과 카드 고객 획득이 강세를 보였다. AWM은 순유입이 지속됐다. 회사는 First Republic 관련 항목을 더 이상 별도로 표기하지 않으며, 이전 분기 2개월분 대비 이번 분기 3개월 전체가 반영됐다. 전체 매출은 전년비 20% 증가했으나 특별 항목 제외 시 9% 증가다. NII(ex-Markets)는 5.68억달러 증가했고, NIR(ex-Markets)는 73억달러 증가했다. 비용은 237억달러로 14% 증가했으나 재단 기부 제외 시 9% 증가다. 대손비용은 31억달러로 순상각 22억달러, 순적립 8.21억달러를 기록했다. CET1 비율은 15.3%로 전분기 대비 30bp 상승했으며, 예비 SCB는 3.3%로 발표됐다. 이사회는 3분기부터 분기 배당을 1.15달러에서 1.25달러로 인상할 계획이다.
---
---
CIB는 순이익 59억달러, 매출 179억달러를 기록했다. IB 수수료는 전년비 50% 급증하며 월렛 점유율 9.5%로 1위를 차지했다. Advisory는 대형 거래 성사와 저조한 전년 기저로 45% 증가했고, Underwriting은 Equity 56%, Debt 51% 증가하며 우호적 시장 환경을 활용했다. 다만 리파이낸싱 선행 활동이 상반기 강세에 크게 기여했으며 하반기는 신중하다. Payments 매출은 예금 마진 압박으로 4% 감소한 45억달러다. Markets 매출은 78억달러로 10% 증가했으며, Fixed Income은 5% 증가(Securitized Products 강세), Equity Markets는 21% 증가(Derivatives와 Prime 기록적 실적)했다. Securities Services는 3% 증가한 13억달러다. 평균 대출은 전년비 2% 증가(First Republic 효과)했으나 순증은 정체됐다. 중견·대기업 고객은 경제 불확실성으로 신규 대출 수요가 미미하며, 리볼버 활용도는 팬데믹 이전보다 낮다. 자본시장이 열려 은행 대출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CRE는 고금리로 신규 대출과 상환 모두 억제됐다. 예금은 전년비 2% 증가, 순증 보합이다. 대손비용은 3.84억달러로 순적립 2.2억달러(First Republic 편입), 순상각 1.64억달러(절반은 Auto)다.
CCB는 순이익 42억달러, 매출 177억달러로 전년비 3% 증가했다. Banking & Wealth Management 매출은 예금 감소와 마진 압박으로 5% 감소했으나 자산관리 매출 성장이 일부 상쇄했다. 평균 예금은 전년비 7%, 전분기비 1% 감소했고, 고객 투자 자산은 시장 상승으로 14% 증가했다. Home Lending 매출은 13억달러로 31% 증가했으며 First Republic 포트폴리오 1개월 추가 반영이 주요 원인이다. Card Services & Auto 매출은 14% 증가했으며 카드 NII가 리볼빙 잔액 증가로 급증했다. 카드 잔액은 강력한 고객 획득과 리볼빙 정상화로 12% 증가했다. Auto 오리지네이션은 108억달러로 10% 감소했으나 건전한 마진을 유지했다. 비용은 94억달러로 13% 증가했으며, First Republic 비용이 사업부로 이관되고 현장 보상 및 기술·마케팅 투자가 증가했다. 대손비용은 26억달러로 순상각 21억달러(전년비 8.13억 증가, 카드 주도), 순적립 5.79억달러(카드 대출 성장 및 거시변수 업데이트)다.
AWM은 순이익 13억달러, 매출 53억달러로 전년비 6% 증가, 세전 마진 32%를 기록했다. 매출 성장은 시장 수준 상승과 순유입 증가로 인한 운용 수수료 증가, 중개 활동 증가가 견인했으나 예금 마진 압박이 일부 상쇄했다. 비용은 35억달러로 12% 증가했으며 매출 연동 보상과 프라이빗 뱅킹 어드바이저 팀 확대가 주요 원인이다. 이번 분기 장기 순유입은 520억달러(주식·채권 주도), 유동성 순유입 160억달러를 기록했다. AUM은 3.7조달러로 전년비 15%, 고객 자산은 5.4조달러로 18% 증가했으며 시장 상승과 순유입이 기여했다. 대출과 예금은 전분기 대비 보합이다.
Corporate는 순이익 68억달러, 매출 101억달러를 기록했다. Visa 관련 이익과 전년 First Republic 염가 매수 이익을 제외하면 NIR은 전년비 약 4.5억달러 증가했다. NII는 밸런스시트 믹스 효과와 고금리로 6.26억달러 증가했다. 비용은 16억달러로 4.27억달러 증가했으나, 재단 기부 제외 시 5.73억달러 감소했으며 이는 First Republic 비용이 사업부로 이관됐기 때문이다.
---
2024년 가이던스는 인베스터데이 발표 내용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NII 및 NII(ex-Markets)는 약 910억달러, 조정 비용은 약 920억달러, 카드 순상각률은 약 3.4%를 예상한다. Jeremy Barnum CFO는 보고 실적이 예외적이지만, 특별 항목을 제외한 기저 실적도 매우 강력하다고 강조하며 규율 있는 실행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여러 요인으로 과잉 수익 내러티브를 끝내기에는 이르다고 언급했다. 예금 마진은 역사적 수준보다 훨씬 높으며, 비이자 예금의 이자 예금 전환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Fed 금리 인하 전망 변화(연내 6회→2회)로 NII 하락 압력이 완화됐으나, 향후 인하 가능성과 예금 비용 상승 압박은 여전하다. IB 수수료는 파이프라인이 개선되고 대화가 활발하지만, DCM의 리파이낸싱 선행 효과로 하반기는 신중하며, ECM은 중형 성장주 부진과 높은 사모 밸류에이션이 IPO를 제약하고, Advisory는 규제 부담이 남아 있다. 대출 수요는 카드를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부진하며, 중견·대기업은 경제 불확실성으로 신규 대출을 꺼리고, 자본시장이 대안을 제공하며, CRE는 고금리로 활동이 억제되고 있다. 카드 대손충당금 적립은 연간 약 20억달러 전망이며(Jamie 발언보다 소폭 상향), 이는 리볼빙 믹스 상승과 빈티지 시즌닝 효과를 반영한다. C&I 신용은 매우 건전하며 구조적 악화 징후는 없다.
---
Q1. Basel III Endgame 및 GSIB 재조정 논의가 ROTCE 목표 상향으로 이어질 수 있나? 자사주 매입 계획은?
A. (Barnum) ROTCE 목표 상향은 상상하기 어렵다.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분모(자본) 확대가 예상되며, 우리의 재조정 노력은 완화책이지 ROTCE를 높이는 수단이 아니다. 언론 보도는 흥미롭지만 우리가 아는 것도 없다. 자본 환원 궤적은 인베스터데이 발언과 동일하다. 현재 자사주 매입 관행은 CET1 비율을 계속 높이고 있으며,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자본 배치는 '언제냐'의 문제다. 자본 계층(유기적·무기적 성장→지속 가능 배당→자사주)은 불변이며, 배당 1.25달러 인상은 19% 증가로 자본 환원의 일부다. 다만 매 분기 100% 환원을 약속하지 않으며, 현재는 자본 배치 기회 대비 기회 비용 측면에서 인내가 합리적이다. 현재 과잉 자본 수준에 만족하며 이를 '저장된 수익'으로 본다.
Q2. 예금 압박이 완화되는 조짐이 있는데 NII 정상화 수준이 더 높을 수 있나?
A. (Barnum) 예금 잔액 압박은 약간 완화됐지만 시스템 전체에서 QT, 완만한 대출 성장, RRP 안정화 등 순부담 요인이 남아 있다. 우리 예금 전망은 보합~소폭 하락이며 시장 점유율 성장 노력이 시스템 부담을 상쇄할 것이다. 과잉 수익 내러티브나 정상화 내러티브를 끝내기에는 너무 이르다. 현재 가이던스와 초반 전망의 주요 차이는 Fed 전망 변화(6회→2회 인하)다.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로 다시 많은 인하가 가능할 수 있으므로 지켜봐야 한다.
Q3. SCB 3.3%에 대한 Fed와의 대화와 수정 프로세스는?
A. (Barnum) Fed와의 대화는 언급하지 않으며 비공개다. 예비 SCB 3.3%는 8월 31일까지 최종 발표되며 더 일찍 나올 수도 있다. '오류'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으나, Fed 결과의 OCI 이익이 비직관적으로 높아 보인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합리적이라 여기는 조정 시 SCB가 소폭 높아질 수 있지만 Fed가 동의하고 변경할지는 그들의 선택이다. 업계 전체적으로 SCB의 변동성이 크며 이는 은행 자본 관리를 어렵게 만들고 과도한 버퍼를 유발한다.
Q4. 자본 배치 옵션 중 특별 배당에 대한 생각은? 배당을 단계적으로 크게 높이는 방안은?
A. (Barnum) Jamie는 업계 컨퍼런스에서 특별 배당은 우리 선호가 아니며 많은 투자자가 호의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툴킷에는 여러 도구가 있으며 자본 계층과 동일하다. 유기적·무기적 성장이 최우선이고, 배당은 지속 가능하며 스트레스 환경에서도 유지 가능한 수준을 유지하려 한다. 마지막이 자사주다. Jamie는 10년 이상 가격과 밸류에이션이 자사주 매입의 요인이라고 주주 서한에서 밝혔다.
Q5. IB 수수료 회복세가 인상적이다. 환경이 잠재력 대비 어느 수준이며 각 부문별 대화는?
A. (Barnum) 진전에 만족한다. 전년비뿐 아니라 순증도 좋다. ECM과 M&A 대화가 활발해 더 나은 트렌드를 기대하지만 몇 가지 주의 사항이 있다. DCM은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선행 효과가 많아 하반기에 신중하다. 활동의 상당 부분이 리파이낸싱이며 M&A 부진으로 인수금융이 적다. 리파이낸싱 비중이 높으면 선행 리스크가 커진다. ECM은 주요 지수 실적 대비 IPO 환경이 예상보다 덜 호황이며, 중형 성장주 부진과 2년 전 높은 사모 밸류에이션이 IPO를 제약한다. IPO 2차 시장 실적은 개선됐지만 우려가 남아 있다. Advisory는 규제 부담이 지속된다.
Q6. 카드 연체 안정화 조짐이 있나? 30일 연체 보합, 90일 연체 하락을 봤는데.
A. (Barnum) 카드 손실률과 연체에는 큰 변화가 없다. 여전히 정상화이지 악화가 아니며 예상 범위 내다. 소득 코호트를 면밀히 보면 저소득층에서 재량→비재량 지출 전환 조짐이 있지만 효과는 미묘하며 경제 환경과 일치한다. 실업률 소폭 상승, GDP 성장 둔화를 감안하면 일부 지출 약세는 놀랍지 않다. 전체적으로 흥미롭지 않은 이야기다.
Q7. 프라이빗 크레딧 활동과 자산담보금융(ABF) 트렌드는?
A. (Barnum) 프라이빗 크레딧은 새로운 이야기가 없다. 많은 자금이 모였지만 인수금융 환경이 부진해 돈이 딜을 쫓는 상황이라 시장이 소강 상태다. 신디케이티드 시장의 보호 조항이 프라이빗 시장으로도 확산되며, 이는 우리의 수렴 테제를 뒷받침한다. 우리는 전 스펙트럼에서 최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환경이 조용해 우리 활동 변화를 테스트하기 어렵다. ABF는 전에도 물었는데 트렌드를 듣지 못했고 여전히 그렇다.
Q8. 듀레이션 확대 계획은? 금리 높을 때 유동성이 많은데 어떤 트리거를 보나?
A. (Barnum) 지난 몇 분기 약간 듀레이션을 추가했다. 보고된 현금 잔액을 보고 듀레이션 변화 여지가 많다고 결론내리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우리는 금리 상승기에 자산 민감하게 행동했고 단기 NII가 많이 발생했지만, 펀드의 전체 금리 민감도는 EAR뿐 아니라 시나리오 분석과 자본 영향 등 여러 렌즈로 본다. Jamie가 말했듯 상대적으로 균형 잡힌 포지셔닝을 목표로 한다. 역전된 수익률 곡선으로 듀레이션 확대가 5.5% 금리를 고정하는 게 아니며, 포워드도 인플레이션 구조적 상승 압력 등을 감안하면 매력적이지 않다. 큰 듀레이션 변화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Q9. ROTCE 20%에서 17%로 정상화되는 수학적 근거는? NII 과잉 수익이 전부인가?
A. (Barnum) 분기별로 계절성이 있어 연간으로 봐야 하며 일회성 항목을 제외해야 한다. 올해 전체도 17%보다 높을 것이다. 부담 요인 중 하나는 예금 비용 상승으로 인한 NII 정상화다. 일부는 수익률 곡선 효과로 인하가 들어올 것이다. 매우 단순한 모델로 보면 매출이 GDP 속도로 성장하고 비용이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속도로 증가해 오버헤드 비율이 안정돼야 한다. NII 정상화 정도가 예상보다 적더라도 오버헤드 비율 정상화가 필요하다. 비용 관리가 엄격하지만 인플레이션과 투자, NII 정상화로 인한 매출 둔화 환경에서 비용 증가가 있다. 마지막으로 Basel III Endgame 등 결과가 어떻든 분모 확대를 가정해야 한다. 인베스터데이 마지막 페이지 시나리오는 이런 역학과 경제 환경에 따른 범위 변동을 보여준다.
Q10. 과잉 수익 내러티브를 끝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놓친 리스크는?
A. (Barnum) 리스트는 맞다: 예금 비용 상승, 금리 인하와 NII 하락, DCM 선행 효과, 신용 비용 증가. 과잉 수익 내러티브를 끝내는 한 가지 방법은 연간 리턴이 17%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현재 그보다 많이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예금 마진이며, 우리 예금 마진이 역사적 수준보다 훨씬 높다는 점이 과잉 수익을 강조하는 주요 이유다.
---
JPMorgan Chase의 2024년 2분기 실적은 Visa 이익 등 특별 항목을 포함해 기록적이었지만, 이를 제외하더라도 ROTCE 20%로 목표 17%를 크게 상회하는 강력한 기저 실적을 보였다. 이는 회사가 여러 차례 강조한 '과잉 수익(over-earning)' 내러티브를 재확인시킨다. 핵심은 현재 예금 마진이 역사적 평균을 크게 웃돌며, 비이자 예금의 이자 예금 전환과 Fed 금리 인하 시 예금 비용 상승 압박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이다. 경영진은 과잉 수익 내러티브를 끝내기에는 이르다고 명확히 밝혔으며, NII 910억달러 가이던스는 유지하되 향후 정상화 과정에서 ROTCE 17%로의 회귀를 예상한다. 투자자는 현재 높은 수익성이 구조적이 아닌 주기적 요인(고금리 환경, 예금 베타 지연 효과)에 기인함을 인지해야 한다. IB 수수료 회복세는 고무적이지만 리파이낸싱 선행 효과가 크며, M&A와 ECM은 규제 부담, 중형주 부진, 높은 사모 밸류에이션 등으로 완전한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자본 배치 전략에서 경영진은 인내심을 강조하며, 현재 CET1 15.3%의 과잉 자본을 '저장된 수익'으로 간주하고 있다. Basel III Endgame 등 규제 불확실성과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대규모 자사주 매입보다는 유기적 성장과 배당(1.25달러로 19% 인상)을 우선하며, 자본 배치는 '언제냐'의 문제로 본다. 다만 Visa 주식 청산 대금을 자사주 매입에 활용해 49억달러를 매입한 점은 자본 환원 의지를 보여준다. 대출 수요는 카드를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부진하며, 중견·대기업은 경제 불확실성과 자본시장 대안으로 은행 대출을 꺼린다. 이는 유기적 RWA 성장 제약 요인이지만, 동시에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다. 경영진은 과잉 자본으로 무리한 대출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소비자 신용은 정상화(normalization)가 지속되며 악화(deterioration)가 아니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카드 손실률 3.4% 가이던스는 유지되며, 저소득층의 재량 지출 감소는 미미하고 경제 환경과 일치한다. C&I 신용은 10년간 거의 무손실 수준으로 매우 건전하며, 이번 분기 비발생 대출 증가는 특이 요인이다. 전체적으로 JPMorgan은 강력한 실적과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투자자는 현재 높은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신중할 필요가 있다. 경영진이 제시한 17% ROTCE 목표는 정상화된 환경을 반영하며, 이는 NII 정상화, 오버헤드 비율 상승, 자본 규제 강화 등을 고려한 수치다. 향후 Fed 금리 인하와 예금 경쟁 심화 시 NII와 마진 압박이 가시화될 것이며, 이는 실적 정상화의 주요 경로다. 다만 회사의 다각화된 사업 모델, 시장 점유율 확대, 규율 있는 비용 관리, 건전한 신용 문화는 장기적 경쟁력을 뒷받침한다. 자본 배치 측면에서는 규제 최종안 확정과 밸류에이션 개선을 기다리는 전략이 합리적으로 보이며, 과잉 자본은 향후 기회 발생 시 강력한 옵션을 제공한다. 배당 인상은 주주 환원 의지를 보여주며, 자사주 매입은 유연하게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