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년 1월 29일
1. 실적 요약
| 지표 | 금액 | YoY 성장률 |
|---|---|---|
| **Q4 매출** | $20.3B | +9% |
| **연간 매출** | $75.0B | +6% |
| **Q4 세그먼트 영업이익** | $2.1B | - |
| **연간 세그먼트 영업이익** | $6.7B | +11% |
| **연간 영업이익률** | 8.9% | - |
| **Q4 EPS** | $5.80 | - |
| **연간 EPS** | $21.49 | -4% |
| **잉여현금흐름** | $6.9B | - |
| **백로그** | $194B | +17% |
| **F-35 인도** | 191대 | 신기록 |
| **PAC-3 MSE 인도** | 620개 | 신기록 |
2. 핵심 메시지
- **역대 최대 백로그 $194B 달성** — 연 매출의 2.5배 규모로 향후 가시성 확보, 4년 연속 백로그 증가
- **PAC-3/THAAD 7년 프레임워크 계약** — PAC-3 연 생산량 600 → 2,000개로 3배 확대, 2020년대 말까지 MFC 두 자릿수 성장 예상
- **투자 대폭 확대** — 2026년 CapEx + R&D ~$5B 투자 (전년 대비 +35%), 미사일 생산 시설 5개 주에 건설, F-35 지속지원에 $1B 추가 투자
- **2026 가이던스 상향** — 매출 $77.5-80B (+5%), 세그먼트 영업이익률 10.9%, FCF $6.5-6.8B로 종전 전망 상회
- **자본 배분 전략 변화** — 장기 계약 기반 성장 기회 증가로 CapEx/R&D 우선, 자사주 매입/배당은 분기별 재평가
3. 사업부별 하이라이트
**Aeronautics (항공)**
- **Q4 매출**: $7.9B (+6%), **연간 매출**: $30.3B (+6%)
- **연간 영업이익률**: 6.9% (분류 프로그램 손실 제외 시 9.9%)
- F-35: Lot 18/19 계약 확정, 2026 회계연도 유지보수 계약 수주 등 $15B+ 수주
- F-35 인도: 191대 (목표 초과), 2026년 생산율 156대/년 유지, 인도량도 동일 예상
- 벨기에·핀란드 F-35 초도 인도, Block 4 개선 추진
- Skunk Works: F-22에서 무인 드론 윙맨 제어 성공 (세계 최초 5세대 전투기 무인기 제어)
- X-59 조용한 초음속 실험기 초도 비행 성공
- 2026 전망: 저한자릿수 성장, Skunk Works와 F-35 유지보수 두 자릿수 성장, 마진 9.8% (희석 효과)
**Missiles and Fire Control (미사일 및 화력통제)**
- **Q4 매출**: $3.8B (+18%), **연간 매출**: $14.5B (+14%)
- **연간 영업이익률**: 13.8%
- PAC-3 MSE: 7년 프레임워크 계약 (연 600 → 2,000개), 다음 3년간 수십억 달러 투자
- THAAD: 7년 프레임워크 계약 발표 (컨콜 당일 아침 발표)
- JASSM/LRASM, Precision Fires 프로그램 생산 램프업
- THAAD 31기 계약, IRST21 Block II 최대 생산 계약 수주
- HIMARS 750대 인도 달성
- 2026 전망: +14% 성장, 2020년대 말까지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 전망, 마진 2025 수준 유지 (초기 희석 20-30bp)
**Rotary and Mission Systems (회전익 및 임무시스템)**
- **Q4 매출**: $4.5B (+8%), **연간 매출**: $17.3B (flat)
- **연간 영업이익률**: 7.6% (CMHP/TUHP 손실 제외 시 11.3%)
- 자율 블랙호크 (U-Hawk) 시연 — 국방장관 원격 조종, AI 기반 무인 운용
- HELIOS 함상 레이저 무기: 해상 UAV 4대 격추 성공
- River급 구축함 (캐나다), 레이더 프로그램 성장
- Q2에 CMHP, TUHP 손실 인식 ($610M 이익 감소)
- 2026 전망: 저한자릿수 성장, Sikorsky (CH-53K, Black Hawk) 성장, 레이더/훈련 프로그램 수명주기 역풍, 마진 10.5%
**Space (우주)**
- **Q4 매출**: $3.2B (+8%), **연간 매출**: $13.0B (+4%)
- **연간 영업이익률**: 10.3%
- SDA Tranche 3 추적층 위성 18기 계약 ($1B+)
- 차세대 요격체 (NGI), 함대탄도미사일 (FBM) 증가
- GPS III, Tranche 1 Transport Layer 위성 발사
- 우주 기반 요격체 2028년 비행 목표 (Golden Dome 관련)
- 2026 전망: +5% 성장, FBM/NGI/극초음속/SDA 프로그램 성장, 마진 10%+, ULA 지분법 이익 증가
4. 가이던스
**2026년 전망**
| 항목 | 가이던스 | 비고 |
|---|---|---|
| **매출** | $77.5-80.0B | 중간값 +5% YoY |
| **세그먼트 영업이익** | $8.425-8.675B | 중간값 영업이익률 10.9% |
| **EPS** | $29.35-30.25 | 중간값 $29.80, +$8 YoY (손실 정상화 $7, 나머지 볼륨/연금) |
| **FCF** | $6.5-6.8B | 종전 전망 상회 |
| **CapEx** | $2.5-2.8B | MFC 미사일 시설 투자 포함 |
| **CapEx + R&D** | ~$5B | 전년 대비 +35% |
**주요 가정**
- F-35 생산율: 156대/년 유지
- MFC 성장: +14%, 2020년대 말까지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
- Aero 마진: 9.8% (Skunk Works, F-35 유지보수 희석 효과)
- 분기별 차이: Q1 12주, Q4 14주 (2024-25는 전 분기 13주)
- 현금흐름: 하반기 집중
5. Q&A 핵심
**Q1. 자본 배분 전략 변경?**
A: 원칙은 동일하나 환경 변화. 장기 계약(7년)은 안정적 성장 기회 → CapEx 투자 확대. R&D도 확대 (자율 블랙호크, Comet 저비용 크루즈 미사일, CCA 드론 윙맨 자체 개발). 수직 통합 M&A도 열려 있음. 자사주 매입/배당은 분기별 재평가 후 공개.
**Q2. PAC-3/THAAD 다년 계약 타이밍? F-35도 가능?**
A: 프레임워크 합의 완료, 예산 배정 후 계약 확정 (2026년 내 예상). 7년 미사일 승인 4-5개 시스템 의회 통과 중. 계약 변경 시 보전 조항 포함. F-35도 생산/현대화/유지보수 다년 계약 가능, 정부 관심 시 추진.
**Q3. MFC 마진 전망?**
A: 초기 희석 20-30bp (7년 프로그램 초기 저마진 → 시간 경과 상승), 중장기적으로 역대 최고 마진 초과 가능. 매출은 두 자릿수~중반 10% 성장.
**Q4. 혁신 기술 전략?**
A: 모든 사업부에서 매일 혁신 추구. 우주 기반 요격체 (2028), Saildrone 자율함에 JAGM 미사일 쿼드 런처 통합, 저궤도 위성 (SDA $1B 계약). 스타트업/중견/대기업 협력 통해 전장 규모 확장성 확보 — "결정적 군사 우위"가 목표.
**Q5. PAC-3/THAAD 7년 계약 리스크? (예산 변동성)**
A: 의회 승인 진행 중 (7년 승인 4-5개 미사일 시스템), 계약에 보전 조항 포함 (조달 전략 변경 시 ROI/현금흐름 원상 복구).
**Q6. 자사주 매입/배당 중단?**
A: 시간 경과하며 재평가, 동적 접근 유지. 기회 세트가 확대됨. 결정 시 공개 예정.
**Q7. Aero 분류 프로그램 상황?**
A: Q4 추가 손실 없음. 복잡한 설계·시스템 통합 프로그램, 향후 수년간 리스크 잔존. 최고 경영진 월별 모니터링, 조기 리스크/기회 식별 체계 구축.
**Q8. 2027년 연금 부담?**
A: 2026년 요구 없음 (2025년 $860M 선납 완료). 2027년 최소 $1B 요구 예상, 2026년 강한 현금흐름 시 선납 가능.
**Q9. R&D 증가 이유?**
A: 국방부 첨단 기술 개발 지원 명확화, 예산 증가 예상. 과학 연구 → 프로토타입 → 실전 배치 프로세스 구축 완료, 정부 신뢰 확보. 혁신 의지와 예산 환경 개선에 따라 R&D 확대.
**Q10. F-35 유지보수 $1B 투자 배경?**
A: 과거 수년간 예비 부품·수리 능력 과소 투자 → 이미 $1B+ 투자했으나 추가 $1B 투입하여 가동률 개선. 매우 중요한 시스템이므로 재정·운영 효과 기대. 이 투자 포함해도 FCF $6.5-6.8B 달성 가능.
6. 투자자 인사이트
**강점**
✅ 장기 계약 확보: PAC-3/THAAD 7년 프레임워크로 MFC 2020년대 말까지 두 자릿수 성장 가시성
✅ 백로그 사상 최대: $194B (매출의 2.5배), 4년 연속 증가로 향후 수년간 성장 뒷받침
✅ 생산 램프업: F-35 191대, PAC-3 620개 신기록 인도, 생산 확장 계획 구체화
✅ 혁신 투자: CapEx+R&D $5B로 자율 시스템, 우주 요격체, 레이저 무기 등 차세대 기술 선제 투자
✅ 강한 현금흐름: $6.9B FCF, 2026년 $6.5-6.8B 가이던스로 종전 전망 상회
**주의사항**
⚠️ 마진 희석: 미사일 생산 램프업 초기 마진 압박 (20-30bp), Aero도 Skunk Works/유지보수 희석
⚠️ 분류 프로그램 리스크: 과거 손실 인식, 향후 수년간 리스크 잔존 (최고 경영진 월별 모니터링 중)
⚠️ 자본 배분 불확실성: 자사주 매입/배당 전략 미공개, 분기별 재평가 → 주주환원 단기 불투명
⚠️ 헬기 프로그램: RMS Q2에 CMHP/TUHP 손실 ($610M), 2026 마진 10.5%로 포트폴리오 믹스 부담
⚠️ 예산 의존성: 7년 계약 의회 승인 진행 중, 보전 조항 있으나 예산 불확실성 존재
**모니터링 포인트**
🔍 PAC-3/THAAD 계약 확정 시점: 2026년 내 예상, 의회 예산 승인 진행 상황
🔍 MFC 마진 추이: 초기 희석 후 회복 속도, 2020년대 말 역대 최고 마진 달성 여부
🔍 F-35 다년 계약: 정부 관심 시 생산/현대화/유지보수 통합 계약 추진 가능성
🔍 분류 프로그램 리스크: 분기별 손실 인식 여부, 설계·통합 진행 상황
🔍 자본 배분: 분기별 자사주 매입/배당 규모, CapEx/R&D 투자 실행 속도
🔍 2027년 연금 부담: 2026년 현금흐름 강세 시 선납 가능성
🔍 국방예산: FY2026 예산안 통과 내용, 장기 예산 환경 변화
요약: Lockheed Martin은 2025년 사상 최대 백로그 $194B를 달성하며 PAC-3/THAAD 7년 장기 계약으로 MFC 두 자릿수 성장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2026년 CapEx+R&D $5B 투자로 미사일 생산 3배 확대, 우주 요격체, 자율 시스템 등 차세대 기술을 선제 투입하며, 매출 +5%, 영업이익률 10.9%, FCF $6.5-6.8B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단, 초기 마진 희석, 분류 프로그램 리스크, 자본 배분 전략 불확실성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