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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 Q1 FY2025 컨콜노트

2025년 4월 23일 · NextEra Energy
# NextEra Energy Q1 2025 실적 컨콜 요약 **날짜**: 2025년 4월 23일 --- ## 1. 실적 요약 | 지표 | 금액 | YoY 성장률 | |------|------|-----------| | Q1 조정 EPS | - | ~9% | | Q1 신규 origination | 3.2 GW | - | | 백로그 | ~28 GW | - | | Q1 투입 | 0.7 GW | - | | FPL Q1 EPS 증가 | $0.07 | - | | FPL Q1 CapEx | $2.4B | - | | FPL 연간 CapEx 전망 | $8-8.8B | - | | FPL 규제 ROE (12개월) | 11.6% | - | | FPL Q1 태양광 투입 | 894 MW | - | --- ## 2. 핵심 메시지 - **강력한 연초**: Q1 조정 EPS ~9% YoY 증가, FPL 894MW 태양광 투입, Energy Resources 3.2GW origination - **미국 전력 수요 급증**: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례없는 수준, 2030년까지 450GW+ 신규 발전 필요 - **에너지 현실주의와 실용주의**: 모든 형태의 에너지 필요, 재생에너지+스토리지는 현재 최저비용·빠른 구축 가능, 가스·원자력은 장기 솔루션 - **관세 노출 최소화**: 2028년까지 $75B CapEx 중 <$150M 노출(<0.2%), 고객 협상 시 제로 가능 - **리더십 전환 발표**: Rebecca Kujawa 은퇴, Brian Bolster가 Energy Resources CEO 승계, Mike Dunne CFO 승진 --- ## 3. 사업부별 하이라이트 ### FPL (Florida Power & Light) - **Q1 실적**: EPS $0.07 증가 (YoY), 규제 자본 8.1% 성장 - **Q1 CapEx**: $2.4B, 연간 $8-8.8B 예상 - **규제 ROE**: 12개월 기준 11.6% - **Reserve amortization**: Q1 $622M 사용, 잔액 $274M (상반기 더 많이 사용하는 패턴 지속) - **태양광 투입**: Q1 894MW, 총 7.9GW+ (미국 최대 유틸리티 소유 태양광 포트폴리오) - **10년 부지 계획**: 향후 10년간 17GW+ 태양광 필요, 7.6GW+ 배터리 스토리지 계획 - **발전 믹스 변화**: 2024년 9% → 2034년 35% 태양광 (저비용·신뢰 가능 에너지 지속 제공) - **요금 절차**: 2월 28일 제출, 5월 QOS 청문회, 8월 중순 기술 청문회, Q4 최종 결정 - **제안 내용**: 2026 $1.5B, 2027 $927M 기본 요금 인상, 2028-2029 SoBRA 메커니즘 - **고객 요금**: 2025-2029 평균 2.5% 인상 시 전국 평균 대비 25% 낮음, 20년 전 대비 인플레이션 조정 시 20% 낮음 - **플로리다 경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 2023-2024년 상위 5대 대도시 중 3개 - **고객 성장**: Q1 평균 108,000명 증가 (YoY) - **판매량**: 1.8% 증가 (YoY), 날씨 정상화 시 0.6% 증가 (인구 성장) - **100주년**: FPL 100주년, 비전 불변 - 고객 이익 위한 투자, 비용 리더, 고신뢰성·저요금 제공 ### Energy Resources - **Q1 실적**: 조정 EPS ~10% YoY 증가 - **신규 투자 기여**: $0.12/share 증가 (발전 포트폴리오 성장) - **기존 청정에너지**: $0.03/share 감소 (여러 요인) - **고객 공급 사업**: $0.01/share 감소 - **NextEra Energy Transmission**: $0.01/share 증가 - **기타 영향**: $0.05/share 감소 (금리 비용 $0.06/share, 절반은 신규 투자 차입) - **가스 인프라 재분류**: 가스 파이프라인은 기존 청정에너지로, 업스트림 가스 인프라는 고객 공급으로 재분류, 각각 $0.01 감소 - **Q1 origination**: 3.2GW 추가 (과거 7분기 중 5번째 3GW+) - **백로그**: Q1 말 ~28GW (0.7GW 투입 반영 후) - **첫 태양광 repowering**: 2026년 완료 예정, 향후 wind+solar repowering 모두 개발 기대치에 포함 - **수요 다양성**: 백로그 추가의 40% C&I 고객, 60% 전력회사 수요 (1GW 추가) - **배터리 스토리지**: 고객의 최저비용 즉시 사용 가능 용량 솔루션 선택 지속 ### 관세 및 공급망 - **3년간 준비**: 잠재적 혼란 관리 위해 공급망 다변화·국산화 - **태양광 패널**: 극적으로 다변화, 이번 주 발표된 반덤핑/상계관세 대상 국가에서 조달 안 함 - **풍력 터빈**: 미국산, 플로리다 제조 - **구매력 활용**: 공급업체에 관세 리스크 대부분 전가 - **관세 노출**: 2028년까지 $75B CapEx 중 <$150M(<0.2%) - **고객 계약 보호**: 무역 조치 보호 조항, 고객 협력 시 $150M significantly reduced → 제로 가능 - **배터리**: 미국 제조 국내 계약(백로그 상당 부분), 나머지는 중국 외 소재(공급업체가 관세 부담), 관세 노출 negligible, 경쟁 우위 - **배터리 가격**: 가스 발전소 대비 2배+ 저렴, 그리드 연결 훨씬 유연 - **금리 헤지**: $37B 금리 헤지 보유, 백로그 100% + 만기 상당 부분 커버, 4월 초 reciprocal 관세 발표 후 금리 급락 시 swap 체결, 헤지 무위험 금리 ~3.9% ### 가스 발전 현황 - **비용**: 지난 수년간 3배 증가, 관세로 추가 상승 예상 - **공급 부족**: 가스 터빈 공급 부족, 높은 수요 - **인력 부족**: 숙련 인력 재구축 어려움, CCGT는 1,000명+ 근로자, 수십 niche trade 필요 - **EPC 과제**: 높은 이탈률 대응 위해 수천 명 추가 고용, 일부는 LNG 터미널·데이터센터·반도체 등 고임금 일자리로 이탈, 일부는 필요 기술 부족 - **건설 기간**: 가격 상승 압박, 건설 기간 연장 - **관세 타격**: 가스 터빈 관세 타격, 태양광/풍력/스토리지보다 심각 (Development Day $2,400/kW 프록시 → 관세 반영 시 $2,600-2,800/kW) ### 원자력 현황 - **중요 역할**: 원자력 장기 수요 충족에 중요한 역할 지속 - **재가동 기회 제한**: 폐쇄 원전 재가동 기회 제한적, 업계 2곳 진행 중, Duane Arnold 평가 지속 - **SMR**: 최상 시나리오에서도 규모화까지 10년 소요, 가스 발전보다 훨씬 높은 가격 - **석탄 전환**: 석탄 폐쇄 연기해도 40GW만 추가, 많은 시설이 이미 가스 전환 예정 ### 에너지 정책 입장 - **모든 형태의 에너지 필요**: 승자·패자 가리기 아님, 450GW+ 수요 충족 위해 모두 필요 - **기술별 준비도 차이**: 규모화 시기와 비용 고려 필요, 미국인 전기 요금에 영향 - **재생에너지+스토리지**: 현재 최저비용·빠른 구축(12-18개월), 가스·원자력까지 "bridge" 역할 - **가스+원자력**: 장기 수요 충족 필수하나 역대 최고 비용, 건설 기간 훨씬 길어 - **워싱턴 정책 중요성**: 가스·원자력 2개 기술에만 고립하면 안 됨, 재생에너지 세금 크레딧 지속 필요 --- ## 4. 가이던스 | 항목 | 가이던스 | |------|----------| | **2025-2027 조정 EPS** | 각 연도 예상 범위 상단 목표, 실망하지 않을 것 | | **영업현금흐름** | 2023-2027 평균 성장률 ≥ EPS CAGR | | **배당 성장률** | ~10%/년 through 2026 (2024년 기준) | | **FPL 연간 CapEx** | $8-8.8B (2025년) | | **FPL 2025-2029 투자** | $50B 근처 | | **FPL 2025-2034 신규 발전** | 25GW+ | | **개발 기대치** | 중간값 달성 시 2027년 말 70GW+ 발전·스토리지 포트폴리오 | **주요 전제조건**: - 관세 고객 협상 성공 - 재생에너지 세금 크레딧 지속 - 요금 합의 승인 --- ## 5. Q&A 핵심 ### Q1: 관세 노출 $150M, 배터리 국내 계약 세부사항은? 국내 배터리 셀 포함? **A (John Ketchum)**: 배터리는 미국 조립, 일부 부품은 해외이나 미국 내 충분 집중으로 국내 컨텐츠 자격. 계약에 국내 컨텐츠 자격 보호 조항. 수입 부품 관세 노출도 보호, 상당한 신용으로 뒷받침. 국내 계약으로 생각하면 됨. ### Q2: 공급업체가 관세 흡수하면서도 공급 이행 신뢰도는? **A (John)**: 매우 확신. (1) NextEra 구매력으로 공급업체 실망시키기 싫어함, 장기 게임 추구. (2) 계약의 신용 보호 조항으로 강한 이행 인센티브. (3) 미국 시장 여전히 매우 매력적, 높은 마진. 3가지 요소로 공급 이행 전혀 우려 안 함. ### Q3: transferability 미래 법안에서도 적용 가능한가? (기존 자산 + safe harbor) **A (John)**: Fedorchak 법안 예로 설명 - tech neutral은 단계적 폐지, transferability도 결국 폐지하나, non-tech neutral은 4년 safe harbor 지속, transferability 유지. 최종 법안 문안에 달림. Transferability는 세금 크레딧과 hand-in-glove, 함께 가야 함. (1) 가스는 한계(가용성, 비용), 가스 터빈도 관세 타격($2,400→$2,600-2,800/kW). (2) 재생+스토리지가 bridge 필요, 오늘 수요 충족. (3) Transferability는 크레딧 수익화 필수. (4) Utilities: commission 승인 안 됨, 플랜트 절반 팔아야 tax equity 가능, transferability 없으면 12% 가구 소득 혜택 고객에게 전달 불가. (5) Nuclear: tax equity 구조 작동 안 함, 은행이 50% 지분 안 가짐, transferability 필수. (6) 45x: transferability 없으면 풍력/태양광/스토리지/원자력 크레딧 없어 제조 시설 수요 없어, 45x 크레딧으로 $수십억 투자 인센티브 없음. (7) 21명 공화당 하원의원 + 4명 상원의원 서명, 세금 크레딧·transferability 건드리지 말라. 워싱턴 이해함. 약간 bumpy하나 결국 hand-in-glove 이해할 것. ### Q4: 2025 상단 타겟 요인은? **A (John)**: Q1 이미 9% 성장, 사업 계획 확신. 더 말할 것 없음. ### Q5: $150M 타이밍은? 고객 협상으로 제로 가능? 기존 계약 조항인가 재협상인가? **A (John)**: 공급업체 논의 후 $150M (Liberation Day 4월 2일 이후). 공급 계약의 기존 보호 조항 + 고객 계약의 무역 조치 보호 조항 활용. Circumvention 때 track record 활용, 이미 계약에 내장된 권리. $150M을 significantly reduced → 제로 가능 확신. 일부 계약은 공급업체가 모든 리스크, 일부는 거의 모든 리스크(작은 sliver만 공유). **강조**: $150M on $75B CapEx = <0.2%, 제로 가능 확신. **배터리 노출 없음, full stop**. 국내 계약, 실제 기회. ### Q6: 관세로 IRR/ROE 부스트 가능한가? **A (John)**: 수익률 좋은 상태. **거대한 기회**로 봄. 소규모 개발사들은 구매력·계약 레버리지 없어 리스크 전가 불가. 3년 전부터 준비, 2024년 11월 6일 깨어나서 당황한 게 아님. Circumvention 때처럼 소규모 개발사 자폭, 수요 NextEra로 이동 예상. 특히 배터리는 중국 제조사 구매, 국내 계약 없는 개발사들 막대한 리스크 흡수. ### Q7: Duane Arnold 계약 진행은? **A (John)**: 순조로움, showstopper 없음, 발전 수요 지속, 매력적 기회. ### Q8: GEV 파트너십 업데이트는? **A (John)**: 프레임워크 합의 하 진행, 고객 origination 공동 작업, 지난주 Deploy 이벤트 공동 개최, 대규모 부하 기회 진전. ### Q9: 하이퍼스케일러 가스 발전 논의는? **A (John)**: (1) 개발 기대치 달성 ("status quo" 사업), (2) 대규모 부하 - behind-meter vs front-of-meter. 하이퍼스케일러는 front-of-meter 선호 (그리드 신뢰성, 전력 판매 옵션), behind-meter는 추가 발전 중복 프리미엄 필요하나 그리드 접속 회피(5-7년) 가치. 그래도 결국 그리드 연결 경로 원함. 가스 발전은 솔루션 일부, 탄소 상쇄 관심 → VPPA 등으로 재생+가스 결합하여 carbon neutral 솔루션. NextEra의 IOU 관계 + 하이퍼스케일러 관계 강점. ### Q10: FPL 10년 부지 계획이 CapEx에 미치는 영향? 요금 합의 여전히 선호? **A (Armando)**: 요금 케이스 제출한 4년 CapEx 계획 $50B 근처, 연간 $8.8B와 대체로 일치. 향후 4년 335,000 신규 고객 예상, 투자 유발. 고객 가치 제안 개선 위한 추가 투자. 합의는 항상 테이블에, 다수 intervener와 고객에게 좋은 결론 필요. 역사적으로 청문회 6주 전(8월 중순) ~ 청문회 직후 합의. 8월 중순 최고 케이스 준비 집중, 기회 되면 합의 추진. --- ## 6. 투자자 인사이트 ### 강점 1. **관세 노출 업계 최저**: <0.2% ($150M/$75B), 고객 협상 시 제로 가능, 배터리는 노출 없음 2. **공급망 준비 완료**: 3년 다변화·국산화, 태양광 다변화, 풍력 미국산, 배터리 국내 계약 3. **배터리 경쟁 우위**: 국내 계약, 가스 대비 2배+ 저렴, 관세 노출 negligible, 소규모 개발사 대비 압도적 4. **금리 헤지 충분**: $37B, 백로그 100%, 4월 금리 하락 포착(~3.9%) 5. **FPL 100주년 안정적**: 10년 17GW 태양광, 7.6GW 배터리, 발전 믹스 9%→35% 전환, 플로리다 성장 지속 6. **재생에너지 수요 지속**: 450GW+ 필요, 재생+스토리지가 bridge, 12-18개월 구축 가능 7. **가스 발전 약점 부각**: 비용 3배, 관세 추가 타격, 인력 부족, 재생에너지 상대 경쟁력 향상 8. **하이퍼스케일러 관계**: front-of-meter 선호, NextEra의 전방위 역량 + IOU 관계 유리 9. **리더십 전환 원활**: Brian Bolster ER CEO, Mike Dunne CFO, 경험 풍부 10. **첫 태양광 repowering**: 2026년, wind+solar repowering 개발 기대치 포함 ### 주의사항 1. **transferability 리스크**: Fedorchak 법안 등 제출 가능성, tax equity 대안 있으나 영향 2. **관세 $150M 잔존**: 고객 협상 진행 중, 아직 제로 아님 3. **가스 발전 장기 필요**: 재생이 bridge이나 결국 baseload 필요, 가격·시기 불확실 4. **SMR 10년+ 소요**: 규모화 멀고 비용 높음, 장기 옵션 5. **Reserve amortization 소진**: Q1 $622M 사용, 잔액 $274M, 상반기 패턴이나 빠른 소진 ### 모니터링 포인트 1. **관세 최종 영향**: 고객 협상 완료 시기, $150M → 제로 실현 여부 2. **transferability 입법**: Fedorchak 법안 등 진행, 공화당 21+4 지지 지속 3. **배터리 국내 공급**: 계약 이행, 추가 확보, 경쟁 우위 실현 4. **FPL 요금 합의**: 5월 QOS, 8월 청문회, Q4 최종 결정 5. **Duane Arnold**: 엔지니어링·고객 계약 진행 6. **금리 헤지 활용**: 추가 헤지 기회, 3.9% 레벨 유지 7. **GEV 파트너십**: Deploy 이벤트 후속, 대규모 부하 계약 8. **태양광 repowering**: 2026년 첫 프로젝트 완료, 추가 기회 9. **하이퍼스케일러 origination**: front-of-meter 계약 증가 10. **재생에너지 세금 크레딧**: 워싱턴 정책 변화, 공화당 지지 유지 --- **결론**: Q1은 관세 및 공급망 대응의 우수성을 입증한 분기. <0.2% 관세 노출은 업계 최저이며, 배터리 국내 계약은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 3년간 준비한 공급망 다변화·국산화 전략이 빛을 발하며, 가스 발전 비용 급등은 재생에너지의 상대적 경쟁력을 높임. FPL의 안정적 성장과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지속이 뒷받침하며, transferability 리스크는 있으나 tax equity 대안 및 정치적 지지로 완화. 리더십 전환도 원활하게 진행 중. 관세 $150M의 제로화와 요금 합의 승인이 다음 주요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