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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mart Inc Q1 FY2023 컨콜 요약

분기: Q1 FY2023 | 발표 시기: 2022-05

일시: 2022년 5월 17일

분기: FY2023 1분기 (2022년 4월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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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요약

월마트는 FY2023 1분기에서 강력한 매출 성장(상수 기준 +6% 이상)을 기록했으나, 이익은 예상을 크게 하회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대비 20% 감소한 1.30달러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20% 급감했다. 더그 맥밀런 CEO는 이익 미달의 주요 원인으로 ①임금 비용(오미크론 변이 후 직원 복귀 관련 비효율), ②일반상품(GM) 재고 과다(32% 증가), ③공급망 내 연료비 급등(예상 대비 1.6억 달러 초과)을 꼽았다. 각각이 이익 미달의 약 1/3씩을 차지한다. 매출 측면에서는 모든 사업부가 예상을 상회했고, 월마트 US는 식료품 시장점유율을 지속 확대했다. 동일점 매출은 3% 성장(2년 누적 9%)했으며, 거래 건수는 전년 대비 보합, 객단가는 3% 상승했다. 인플레이션이 객단가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장바구니당 구매 수량은 소폭 감소했다. 전자상거래는 전년 대비 1% 성장에 그쳤으나, 이는 작년 강한 기저와 대형 풀필먼트 센터 화재 사고의 영향이다. Sam's Club은 연료·담배 제외 동일점 매출 10.6% 성장(2년 누적 21%)을 기록하며 9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으나, 이익은 전년 대비 20% 감소했다. 국제 부문은 매출 8% 성장(상수 기준)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중국 코로나19 봉쇄와 전자상거래 투자로 영업이익이 약 13% 감소했다. 총이익률은 89bp 악화되었고(Sam's 압박 크게 작용), 월마트 US는 38bp 하락했다. SG&A 비용은 39bp 디레버리지되었다. 영업현금흐름은 마이너스 38억 달러로 예상을 크게 하회했는데, 이는 재고 증가(절반은 인플레이션), 낮은 영업이익, 재고 지연에 따른 결제 타이밍 때문이다. 경영진은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5~5%로 상향 조정했으나, 영업이익과 EPS는 전년 대비 보합 수준으로 대폭 하향했다. CFO 브렛 빅스는 "1분기에 뒤처졌지만 아직 1분기일 뿐"이라며 자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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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메시지 TOP 5

1. 이익 미달 3대 원인 - 임금·재고·연료 타이밍 이슈

더그 맥밀런 CEO는 이익 미달을 3가지 주요 원인으로 설명했다. 첫째, 임금 비용이다. 오미크론 변이로 1월에 많은 직원이 휴가를 냈고, 이를 대비해 초과 채용했는데, 2월에 직원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복귀하면서 3~4월 동안 인력이 과잉 상태가 되었다. 이 문제는 자연 감소(attrition)를 통해 분기 내에 해결되었다. 둘째, 일반상품 재고가 32% 증가했다. 재고 자체는 재고 가용성을 위해 필요하지만 증가폭이 과도했다. 식료품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소비자 지출이 일반상품에서 식료품으로 이동했고, GM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지며 불리한 믹스가 발생했다. 또한 컨테이너·보관 비용이 증가했고, 계절 이상(날씨 추움)으로 의류·파티오 가구·조경용품 판매가 부진하며 예상치 못한 마크다운이 약 1억 달러 발생했다. 셋째, 공급망 내 연료비가 분기 중 급등하며 가격 전가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미국에서만 연료비가 예상 대비 1.6억 달러 이상 높았다. 경영진은 이러한 비용 압박이 주로 1분기와 일부 2분기에 집중될 것이며, 이미 대부분 해결했거나 해결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미국에서 이처럼 높고 빠른 인플레이션(식료품과 GM 모두)은 이례적이며, 타이밍 이슈를 야기했다고 인정했다.

2. 매출 가이던스 상향, 이익 가이던스 대폭 하향 - 보합 수준으로

월마트는 1분기 매출 호조와 2분기 초 모멘텀을 반영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4%에서 4.5~5%로 상향했다. 월마트 US 동일점 매출 가이던스도 3% 초반에서 약간 상향 조정되었다. 그러나 1분기 이익 미달과 일부 비용 압박이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업이익과 EPS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보합 수준"으로 대폭 하향했다. 이는 당초 가이던스였던 "매출보다 약간 높은 영업이익 성장"에서 크게 후퇴한 것이다. 2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5% 이상, 월마트 US 동일점 4~5% 성장이며, 영업이익과 EPS는 보합~소폭 상승으로 제시했다. 브렛 빅스 CFO는 "1분기는 보통 가이던스를 업데이트하지 않지만, 현재 환경과 이익 미달을 감안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며, "1년 중 1분기일 뿐이고, 여전히 활용할 레버가 많다"고 강조했다. 더그 맥밀런도 "우리는 여전히 연초 가이던스에 집중하고 있으며, 강한 한 해를 보낼 동기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경영진은 향후 불확실성이 매우 높고 환경이 유동적이라고 거듭 언급했다. 총이익률은 2분기에도 일부 압박이 있겠지만 1분기보다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3. 소비자 행동 변화 - 일부 PB 전환, 고가 품목 강세 공존

월마트는 다양한 소득 계층을 서비스하며, 소비자 행동도 일률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존 퍼너 월마트 US CEO는 "델리 고기, 점심 고기, 베이컨, 유제품 등에서 브랜드 제품에서 자체상표(PB)로 전환하는 고객이 있는 반면, 게임 콘솔, 파티오 가구, 그릴, 원예용품 등 고가 품목에서도 강세가 보인다"고 설명했다. PB 침투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가 인플레이션 압박을 느끼고 있다는 증거다. 또한 우유를 갤런에서 하프 갤런으로 바꾸는 등 팩 사이즈 다운도 관찰되고 있다. 장바구니당 구매 수량이 소폭 감소한 것도 일부 전환과 작년 부양책 효과 소멸의 결과다. 다만 모든 소득 계층에서 성장이 관찰되고 있으며, 고소득·중소득·저소득 모두에서 고객이 유입되고 있다. 5월 초 들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GM 판매가 강화되고 있고, 롤백에 대한 고객 반응도 좋다. 경영진은 "모든 고객이 인플레이션을 흡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개방가격대(OPP) 식료품 항목(빵 한 덩이, 우유 1갤런, 참치 통조림, 맥앤치즈, 단백질)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 부양책 혜택이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고 있어, 저소득층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4. 재고 관리 및 롤백 전략 - 1~2분기 내 해소 목표

월마트 US 재고가 33% 증가했는데, 경영진은 대부분이 인플레이션과 재고 가용성 개선을 위한 의도적 구매라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초과 재고가 있으며, 이를 향후 1~2분기 내에 해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의류를 중심으로 1분기 말부터 적극적인 롤백을 시작했고, 2분기에는 계절 상품과 GM 전반으로 확대했다. 현재 1만 개 이상의 롤백이 진행 중이며, 고객 반응이 좋다. 더그 맥밀런은 "의류 가격을 낮춰도 여전히 전체 믹스에 도움이 되는 마진이 나온다"며, "여름이 앞에 있어서 다행이고, 3~4월에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이 시즌 후반보다 낫다"고 말했다. 하드라인 쪽도 기본 재고는 강하게 유지하되, 비기본 상품은 롤백 등으로 재고 수준을 관리할 계획이다. 경영진은 "고객이 식료품에 더 많이 지불하면서 GM 행동을 면밀히 관찰할 것"이라며, OPP 식료품과 팩 사이즈 변화, PB 전환뿐 아니라 GM 쪽 행동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재고 판매 자신감을 바탕으로 영업현금흐름도 연중 정상 궤도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5월 초 GM 판매가 강화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5. 신규 사업 성장 지속 - 광고 +30%, 비즈니스 모델 재편 진행 중

1분기 이익 미달에도 불구하고, 월마트의 비즈니스 모델 재편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광고 사업은 1분기에 30% 이상 성장했으며, 월마트 커넥트(Walmart Connect)는 셀프 서비스 기능과 오퍼링을 확대하며 스케일업하고 있다. 신규 데이터 수익화 사업인 Walmart Luminate는 분기 대비 75% 이상 성장하며, 더 많은 공급업체 파트너가 플랫폼에서 고객 인사이트를 활용하고 있다. Walmart GoLocal(B2B 라스트마일 배송)도 신규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확장 중이며, 현재 미국 내 1,600개 이상의 배송 포인트를 운영 중이다. Walmart+ 연료 혜택도 최대 10센트로 확대했고, 참여 주유소를 엑손·모빌 포함 1만4000개 이상으로 늘렸다. 헬스케어는 플로리다에 Walmart Health 확장을 발표했고, 인도에서는 Flipkart Health Plus 앱을 출시했다. 캐나다는 1차 진료 클리닉을 87개로 확대하고, TELUS Health와 파트너십으로 디지털 약국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핀테크 쪽에서는 인도 PhonePe가 하루 1억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고, 연환산 거래액(TPV)은 7,700억 달러에 달한다. 멕시코의 디지털 지갑 Cashi도 성장 중이다. 미국에서는 Ribbit Capital과의 JV를 통해 One Finance와 Even 인수를 완료하고 One 브랜드로 통합했다. 더그 맥밀런은 "1분기 결과를 보면 미달을 이해하지만, 비즈니스 모델의 기본적인 개선과 재편이 완전히 무시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이는 계속될 것이고 회사를 더 회복력 있고 수익 다각화된 기업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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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별 실적

Walmart US (월마트 미국)

월마트 US는 매출 측면에서 계획을 상회하며 식료품 시장점유율을 지속 확대했다. 동일점 매출(연료 제외)은 3% 성장했고, 2년 누적으로는 9% 증가했다. 식료품 매출은 저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다. 일반상품 매출은 부드러웠지만, 2년 누적으로는 여전히 고 한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거래 건수는 전년 대비 보합이었고, 객단가는 3% 상승했다. 인플레이션이 객단가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장바구니당 구매 수량은 소폭 감소했다. 전자상거래는 전년 대비 1% 성장에 그쳤는데, 이는 작년 강한 기저와 고객들이 매장으로 돌아온 영향이다. 또한 1분기 초 최대 풀필먼트 센터 중 하나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전소되었고(다행히 부상자 없음), 이로 인해 일부 비용 비효율과 매출 영향이 있었다. 팀은 72시간 내에 매장과 다른 풀필먼트 센터로 주문을 재배치하며 신속히 대응했다. 총이익률은 38bp 하락했는데, 이 중 3/4 이상이 예상보다 높은 공급망·연료·전자상거래 풀필먼트 비용 때문이다. 카테고리 믹스가 식료품·소비재 쪽으로 치우치면서(이상 날씨로 의류·파티오 가구·조경용품 부진), 예상치 못한 마크다운이 약 1억 달러 발생했다. SG&A 비용은 작년 발표한 시간당 임금 인상으로 증가했으며, 오미크론 복귀 관련 비효율도 있었다. 총 COVID 비용은 전년 대비 낮았지만, 일정 조정 비효율이 있었다. 영업이익은 총이익률 압박과 비용 디레버리지로 감소했다. 신규 고마진 이니셔티브는 강한 진전을 보였다. 월마트 커넥트 광고 사업은 계속 스케일업 중이며, Walmart Luminate는 분기 대비 75% 이상 성장했다. Walmart GoLocal도 1분기 중 신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플로리다에 Walmart Health 센터 4개를 오픈했고 다음 달 1개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One 핀테크 파트너십도 One Finance와 Even 거래를 완료했다. 경영진은 이러한 이니셔티브가 향후 수년간 대규모 매출 및 이익 기회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Sam's Club (샘스클럽 미국)

샘스클럽은 또 한 번 강력한 매출 분기를 보냈다. 연료와 담배를 제외한 동일점 매출은 10.6% 증가했고, 2년 누적으로는 약 21% 성장했다. 이는 9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이다. 거래 건수는 10% 증가했고, 객단가는 소폭 플러스였다. 전자상거래는 22% 성장했으며, 이는 18개월 전 출시한 커브사이드(curbside)와 직접 배송이 혼합된 결과다. 회원 수는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Plus 회원 침투율도 사상 최고를 달성했다. 멤버십 수입은 10.5% 증가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20% 감소했다. 이는 앞서 언급한 공급망 비용, 연료 믹스, 인플레이션, 재고 지연으로 인한 마크다운 압박 때문이다. 높은 멤버십 수입, 연료 이익, 비용 레버리지가 일부 상쇄했지만 충분하지 않았다. 캐스 맥클레이 Sam's CEO는 "매장 트래픽 10%, 전자상거래 22% 성장으로 회원들이 모든 채널에서 쇼핑하는 좋은 블렌드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Sam's는 클럽 리모델링과 옴니채널 역량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

Walmart International (월마트 인터내셔널)

국제 부문은 강력한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상수 기준으로 8% 성장했으며, 멕시코와 캐나다가 주도했다. 전자상거래는 상수 기준 22% 성장했고, 2년 누적으로는 86% 성장했다. 멕시코 동일점 매출은 9% 증가했고, 매장과 전자상거래 모두 강세를 보였다. 전자상거래는 1분기에 약 20% 성장했고, 2년 누적으로는 185% 급증했다. 캐나다 동일점 매출은 7.7% 증가했다. 중국은 예상보다 느렸지만 동일점 4% 이상 증가했고, 전자상거래는 약 90% 성장했다. 다만 코로나19 봉쇄가 운영 및 재무 압박을 야기했다. 팀은 배송으로 피봇하며 훌륭하게 대응했고, 매장과 클럽이 폐쇄되고 배송 수요가 급증할 때 발 빠르게 움직였다. Flipkart은 월간 활성 고객 및 사용자 호조로 좋은 매출 분기를 보냈다. PhonePe는 연환산 TPV가 7,500억 달러 이상으로 강력한 성장을 지속하며, 건강·자동차·ATV 보험을 포함한 신규 고객 오퍼를 출시했다. 조정 영업이익은 상수 기준으로 약 13% 감소했는데, 이는 중국의 총이익 감소(마크다운 증가 및 전자상거래 침투율 상승), 포트폴리오 전반의 전자상거래 투자 때문이다. 주디스 맥케나 국제 CEO는 "전 세계 전자상거래 2년 누적 스택이 매우 고무적"이라며, "멕시코 185%, 중국 149%, 캐나다 112%"라고 밝혔다. 또한 "매장으로 돌아오는 사람들도 보이지만 팀이 전자상거래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Flipkart의 광고 수익 성장도 좋으며, 소규모 판매자 지원 플랫폼을 잘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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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던스 (FY2023)

연간 가이던스 업데이트

월마트는 1분기 말 기준 가이던스를 업데이트했다(일반적으로 1분기 후 업데이트하지 않지만 현재 환경과 이익 미달을 감안). 매출 가이던스는 강한 최상위 라인 모멘텀을 반영해 상향했다. 연결 순매출 성장률은 기존 약 4%에서 4.5~5%로 상향되었다(매각 제외 기준). 월마트 US 동일점 매출은 연간 3% 초반에서 약간 상향 조정되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EPS 가이던스는 대폭 하향되었다. 1분기에서 본 예상보다 높은 비용과 그 일부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래 가이던스였던 "매출보다 약간 높은 영업이익 성장"을 달성하기 어렵게 되었다. 새로운 가이던스는 영업이익과 EPS가 전년 대비 "거의 보합"이다. 브렛 빅스는 "1년 중 1분기가 지났을 뿐이고, 지속적인 강한 최상위 라인을 기반으로 연간 매출 성장을 원래 가이던스를 초과해 달성할 수 있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다만 "원래 가이던스보다 약간 높은 영업이익 성장은 도전적"이라고 인정했다.

2분기 가이던스

2분기에는 순매출 성장률이 5% 이상으로 예상되며, 월마트 US 동일점 매출은 4~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용 증가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쌓이면서, 영업이익과 EPS는 보합~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분기보다는 개선된 수치다. 경영진은 재고 및 연료 가격 관련 비용이 일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이지만, 일정 조정 관련 비용은 완화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매출 강세와 미국의 따뜻한 날씨가 재고 해소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준다고 설명했다.

마진 및 믹스 전망

2분기 총이익률은 1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전히 일부 압박이 있을 것이다. 경영진은 "공급업체와 협력해 비용을 관리하여 식료품 가격을 소비자에게 좋은 위치에 유지해야 한다"며, 가격 격차를 매일, 매주 신중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분기~4분기 총이익률의 가장 큰 이슈는 믹스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는 날씨가 좋지 않아 GM 판매가 부진했지만, 기온이 올라가면서 GM(의류 포함) 판매가 강화되고 있다. 이것이 2분기 압박이 덜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 중 하나다. 의류 롤백은 고마진 사업이어서 가격을 낮춰도 여전히 전체에 도움이 되는 마진이 나온다.

비용 및 현금흐름 전망

경영진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곳에서는 줄이고, 경쟁력 있는 가격 격차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가격을 관리하면서, 일시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비용은 전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고 판매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영업현금흐름은 연중 정상 궤도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마이너스 38억 달러로 예상을 크게 하회했는데, 이는 재고 증가(절반은 인플레이션), 낮은 영업이익, 재고 지연에 따른 결제 및 미지급금 타이밍 때문이다.

장기 성장 알고리즘 유지

경영진은 "최상위 및 하위 라인 성장 알고리즘에 대한 기대는 구조적으로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약 4% 매출 성장, 4%보다 높은 이익 성장 알고리즘에 여전히 전념하고 있으며, 전략과 중장기 재무 계획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관리하고 있는 난기류에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덧붙였다. 더그 맥밀런은 "우리는 원래 가이던스에 여전히 집중하고 있으며, 정말 강한 한 해를 보낼 동기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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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Q&A 10선

Q1. 소비자 건강 상태와 가이던스 상향 배경은?

더그 맥밀런은 "소비자가 하나가 아니라 여러 유형이 있다"며, "전국을 서비스하며 고객들이 다르게 행동한다"고 답했다. 일부 고객에게서는 분기 중 변화 징후가 보이지만 모든 고객에게 해당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존 퍼너는 "게임 콘솔 같은 고가 품목, 파티오 가구, 그릴, 원예용품에서 강세를 보지만, 델리 고기, 베이컨, 유제품에서는 브랜드에서 PB로 전환하는 고객도 본다"며,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한 것은 강한 최상위 라인 결과와 2분기 초 모멘텀에 대한 자신감 때문이다.

Q2. 4분기 민첩한 관리에서 1분기 이익 미달로 급변한 이유는?

브렛 빅스는 "속도가 다른 이슈보다 더 중요하다"며, "분기 후반에 일들이 빠르게 움직였고, 때로는 타이밍 이슈를 야기한다"고 답했다. "삶은 분기 시작일과 종료일로 시작되고 끝나지 않으며, 연중 관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그 맥밀런도 "마인드셋과 관리 능력은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즉, 비용 증가(특히 연료, 임금)가 예상보다 빠르게 일어나며 가격 전가 타이밍이 맞지 않았던 것이 주요 원인이다.

Q3. 재고 과다와 향후 마크다운 압박 리스크는?

존 퍼너는 "재고 33% 증가의 대부분은 인플레이션과 가용성 개선을 위한 의도적 포지셔닝"이라며, "일부 초과 재고는 향후 1~2분기에 해소할 것"이라고 답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GM에서 강세가 보이고, 대량의 롤백에 고객이 잘 반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렛 빅스는 "롤백과 가격 책정 방식의 적시성에 대해 좋게 느끼고 있으며, 향후 1~2분기에 해결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1분기 예상치 못한 마크다운이 약 1억 달러였지만, 경영진은 이를 관리 가능하다고 본다.

Q4. 공급업체와의 대화 및 협상 강도는?

존 퍼너는 "델리 고기, 유제품, 베이컨 등에서 전환이 보인다"며, "우리 팀과 공급업체가 비용을 낮추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 "그것이 회사의 목적이며, 우리는 좋은 경제와 그렇지 않은 경제 모두에서 잘할 수 있도록 포지셔닝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즉, 공급업체와 협력해 비용을 낮추고 고객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Q5. 분기 중 소비자 장바구니 변화는?

존 퍼너는 "1분기에는 작년 부양책 효과 소멸로 GM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고 실제로 그랬다"며, "분기가 진행되면서 식료품이 강화되었고, 분기 말~5월 초에는 GM이 강화되었다"고 답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따뜻한 날씨와 롤백에 대한 반응의 조합이라고 설명했다. 일부 소비자는 고가 품목에서 강세를 보이고, 일부는 브랜드에서 PB로 전환하고 있다. 장바구니당 단위 수량은 소폭 감소했는데, 이는 전환과 부양책 소멸의 결합이다.

Q6. 인플레이션 수준과 향후 전망은?

더그 맥밀런은 "식료품 쪽에서는 두 자릿수 인플레이션을 보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계속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답했다. "GM 쪽에서는 연중 더 빨리 반전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재고 증가의 일부는 식료품 인플레이션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존 퍼너는 "식료품 인플레이션과 1분기 성장을 감안할 때, 미국에서 가격이 오른 속도가 우려되며, 우리 팀과 공급 기반이 비용을 낮추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Q7. 가격 인상과 가격 인하, 상충되는 메시지 조화는?

더그 맥밀런은 "원가가 증가하고 공급업체와 그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면 소매 가격에 반영되지만, 1분기에는 매우 빠르게 일어난 일들이 있었다"며, 오미크론 후 인력 복귀, 2월 말~3월 초 연료비 급등, 공급망 비용, 화재 등이 빠르게 왔고 단기적 성격이라고 믿어 일부 비용은 전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장기적으로 우리 팀은 마진을 관리할 능력이 매우 뛰어나지만, 분기별로 관리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강조했다. 또한 "식료품 인플레이션이 올라가지만 의류·하드라인 같은 GM 카테고리를 활용할 수 있고, 고객이 더 가격에 민감해져 일부 카테고리 가격을 낮추면 탄력성 영향이 달라져 믹스가 블렌드된다"고 설명했다. "결국 바이어들이 포트폴리오 관리자가 된다"고 덧붙였다.

Q8. 식료품 가격은 덜 공격적으로, GM에 집중하는 전략인가?

더그 맥밀런은 "둘 다 관리할 것"이라며, "가격 격차가 중요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위해 어디에 가격 격차를 둘지 안다"고 답했다. "고객이 식료품에서 더 낮은 가격을 갖기를 원하고, GM을 더 많이 팔고 싶다"며, 식료품·소비재 쪽 공급업체와 파트너십을 맺어 비용을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 "평균으로 고객 메시지를 관리하고 싶지 않으며, 많은 고객을 서비스하고 다른 고객들이 다른 곳에 있다"고 강조했다. "모든 고객이 이를 흡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OPP 식료품 항목에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작년 부양책 혜택이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고 있어 저소득층 가정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Q9. 전자상거래 1% 성장 배경과 향후 전망은?

존 퍼너는 "1분기 전자상거래 1% 성장은 4분기와 유사하며, 지난 1~2년간 부양책과 소비자 행동 변화로 성장이 앞당겨졌다"고 답했다. "매장이 1분기에 강했지만, 5월 들어서는 두 채널 모두 강화되고 있다"며, 성장이 더 고르게 분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디애나폴리스 풀필먼트 센터 화재로 일부 영향이 있었지만, 팀이 72시간 내에 주문을 재배치하며 빠르게 대응했다. 캐스 맥클레이(Sam's)는 "전자상거래 22% 성장, 클럽 트래픽 10% 증가로 회원들이 모든 채널에서 쇼핑하는 좋은 블렌드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주디스 맥케나(국제)는 "전 세계 전자상거래 2년 누적 스택이 매우 고무적"이라며, 멕시코 185%, 중국 149%, 캐나다 112%를 언급했다.

Q10. 연간 이익 가이던스, 후반기는 온전한가?

브렛 빅스는 "분기별 마진 예측은 어렵다고 알려져 있지만, 연간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좋게 느낀다"고 답했다. "손익계산서를 내려가며 보면 변수가 많고, 외부 환경 때문에 평소보다 더 많다"며, "모든 변수의 결과 범위를 보고 합산하면 연간 하단 라인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분기별로 어떻게 나올지는 더 어렵지만, 연간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좋게 느끼고 있으며, 그것이 3분기·4분기를 어떻게 볼지를 암시한다"고 밝혔다. "항상 그렇듯이 2분기를 마치면 그 시점에서 세상을 어떻게 보는지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즉, 후반기가 완전히 온전하다고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연간 가이던스에 자신감이 있다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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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인사이트

1분기 이익 미달의 본질 - 일시적 타이밍 vs 구조적 압박

월마트의 1분기 이익 20% 감소는 투자자들에게 큰 충격이었다. 그러나 경영진이 제시한 3가지 원인(임금·재고·연료)을 분석하면, 대부분 일시적 타이밍 이슈로 볼 수 있다. 임금 비용 문제는 오미크론 후 직원 복귀 타이밍 불일치로, 분기 내에 자연 감소로 해결되었다. 재고 문제는 의도적 재고 확충(가용성 개선)과 예상보다 빠른 식료품 인플레이션, 이상 기후(추운 날씨)가 결합된 결과로, 1~2분기 내 롤백 등으로 해소 가능하다. 연료비 문제는 2월 말~3월 초 급등에 대한 가격 전가 지연이 원인이며, 이미 분기 말에는 대부분 해결했다. 즉, 3가지 모두 단기적·일회성 성격이 강하다. 다만 식료품 인플레이션이 두 자릿수이며 계속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 소비자 일부에서 PB 전환 징후, 작년 부양책 효과 소멸 등은 구조적 압박 요인이다. 투자자는 ①단기 타이밍 이슈는 2분기부터 개선될 것, ②다만 인플레이션 환경이 지속되며 분기별 마진 변동성은 클 것, ③장기적으로는 믹스 개선(GM 판매 회복, 신규 고마진 사업 성장)으로 회복 가능하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경영진이 장기 성장 알고리즘(4% 매출, 4% 이상 이익)에 여전히 전념한다고 강조한 것도 구조적 문제가 아니라는 자신감의 표현이다.

매출 vs 이익 가이던스 괴리 - 비용 전가 능력에 대한 우려

월마트가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4%→4.5~5%)하면서 이익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약간 높은 성장→보합)한 것은 비용 전가 능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다. 경영진은 "원래 가이던스보다 약간 높은 영업이익 성장은 도전적"이라고 인정했다. 이는 ①인플레이션 환경에서 가격 인상이 제한적(가격 격차 유지 필요), ②일부 소비자가 가격 민감도 증가하며 PB 전환, ③GM 믹스 악화(식료품 쪽 치우침)가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경영진은 여러 완화 요인도 제시했다. ①롤백을 통한 재고 해소(의류는 가격 낮춰도 마진 도움), ②날씨 정상화에 따른 GM 판매 회복(5월 초 이미 강세), ③신규 고마진 사업 성장(광고 30%, Luminate 75% 등), ④2분기부터 일시적 비용 압박 완화. 투자자는 2분기 실적이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봐야 한다. 경영진이 2분기 영업이익·EPS를 "보합~소폭 상승"으로 제시했는데, 이를 달성하면 1분기가 고립된 이슈였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반대로 2분기도 부진하면 구조적 이익 압박 우려가 커질 것이다. 브렛 빅스가 "1분기는 지나갔을 뿐이고 활용할 레버가 많다"고 강조한 것은 자신감의 표현이지만, 시장은 결과로 증명하기를 기다릴 것이다.

소비자 양극화 심화 - 고가 품목 강세 vs PB 전환 공존

1분기 실적은 미국 소비자가 양극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에서는 게임 콘솔, 파티오 가구, 그릴 등 고가 품목이 강세를 보이며, 고소득·중소득 소비자가 여전히 건강한 지출을 하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델리 고기, 베이컨, 유제품에서 브랜드→PB 전환이 관찰되고, 우유를 갤런→하프 갤런으로 다운사이징하는 등 가격 민감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인플레이션이 모든 소득층에 균등하게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시사한다. 저소득층은 필수 식료품에서 절약하며, 작년 부양책 혜택 소멸로 더 압박받고 있다. 중산층 일부도 가격에 더 민감해지고 있다. 반면 고소득층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 월마트는 이 모든 계층을 서비스하기에 강점이 있지만, 동시에 전략적 선택의 어려움도 있다. 경영진이 "평균으로 고객 메시지를 관리하고 싶지 않다"며, OPP 식료품 항목에 집중한다고 강조한 것은 저소득층 지원에 방점을 찍은 것이다. 투자자는 ①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월마트가 저소득·가격 민감 고객을 끌어들이며 시장점유율 확대 가능, ②다만 단기적으로는 GM 믹스 악화와 PB 전환이 마진 압박 요인, ③고가 품목 강세는 월마트 고객층 확대(고소득 유입)를 보여주는 긍정 신호로 볼 수 있다.

신규 사업 성장 지속 - 비즈니스 모델 재편은 진행 중

1분기 이익 미달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월마트의 비즈니스 모델 재편은 계속되고 있다. 글로벌 광고 30% 성장, Walmart Luminate 75% 성장, Walmart GoLocal 1,600개 포인트 확대, PhonePe 연환산 TPV 7,700억 달러, Flipkart 광고 성장, One 핀테크 거래 완료, Walmart Health 플로리다 확장 등 신규 사업은 모두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월마트가 단순 소매업체에서 옴니채널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더그 맥밀런이 "1분기 결과에서 미달을 이해하지만, 비즈니스 모델의 기본적인 개선과 재편이 완전히 무시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이는 계속될 것이고 회사를 더 회복력 있고 수익 다각화된 기업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한 것은 중요한 메시지다. 투자자는 단기 이익 변동성에 과도하게 반응하기보다, 장기적인 비즈니스 모델 전환과 신규 고마진 사업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 광고·마켓플레이스·핀테크·헬스케어 등은 모두 전통 소매보다 높은 마진과 빠른 성장을 제공하며, 이들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질수록 손익 구조가 개선된다. 플라이휠 전략(소매→마켓플레이스→광고→금융·헬스케어)이 작동하기 시작했고, 각 부분이 상호 강화되고 있다. 1분기 이익 미달은 이 장기 트렌드를 훼손하지 않는다.

국제 부문과 Sam's Club - 상반된 운명, 공통된 고민

국제 부문은 매출 8% 성장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영업이익은 13% 감소했다. 중국 코로나19 봉쇄가 직접적 압박 요인이었고, 전자상거래 투자 확대도 단기 이익을 압박했다. 다만 멕시코 185%(2년 누적), 중국 149%, 캐나다 112% 같은 전자상거래 2년 누적 스택은 매우 인상적이며, PhonePe와 Flipkart의 성장은 장기 옵션 가치를 높인다. Sam's Club은 매출 면에서는 9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10.6%, 2년 누적 21%)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으나, 영업이익은 20% 감소했다. 이는 공급망 비용, 연료 믹스, 인플레이션, 마크다운 압박 때문이다. 두 사업부 모두 최상위 라인은 강하지만 이익이 압박받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①글로벌 인플레이션·공급망 압박이 전사적 이슈, ②성장을 위한 투자(전자상거래, 옴니채널)가 단기 이익 희생, ③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점유율 확대와 플랫폼 구축으로 보상받을 것을 시사한다. 투자자는 Sam's의 멤버십 모델 강점(Plus 침투율 사상 최고, 회원 수 사상 최고)과 국제 부문의 다각화·핀테크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 단기 이익 변동성은 크지만, 장기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견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