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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mart Inc Q2 FY2024 컨콜 요약

분기: Q2 FY2024 | 발표 시기: 2023-08

발표일: 2023년 8월 17일 | 회계연도: FY2024 Q2 (2023년 5-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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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요약

Walmart은 FY2024 2분기에서 기대를 상회하는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매출은 5.5%(항상통화) 증가했으며, 조정 영업이익은 8% 이상 급증했다. 전 세계 모든 시장과 포맷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유닛 판매와 거래 건수가 증가했다.

주요 지표:

세그먼트별 성과:

상반기 누적: 매출 +6.5%, 조정 영업이익 +12%, 조정 EPS +8%로 매우 강력한 성과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매출의 약 2배 속도로 성장하며 4월 Investor Day에서 제시한 재무 프레임워크를 입증하고 있다.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여 매출 +4~4.5%, 영업이익 +7~7.5%, EPS $6.36~6.46으로 제시했다 (LIFO 영향 대폭 축소 반영). 다만 3분기는 믹스 압박, Sam's 연료 마진 역풍, 변동 급여 증가 등으로 매출 +3%, 영업이익 +1%로 보수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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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메시지 5개

1. **일반상품 순차 개선 — 하반기 낙관론 증가, 재고 정상화와 머천다이징 개선**

2분기 일반상품이 1분기 대비 300bp 개선되며 경영진의 낙관론이 증가했다. Doug McMillon은 "일반상품 성과가 예상보다 잘 버티고 있어 하반기에 대해 더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일반상품 동일점 매출은 여전히 낮은 한 자릿수 감소했으나, 1분기 중간 한 자릿수 감소 대비 크게 개선되었다. 백투스쿨 조기 쇼핑과 Walmart Plus Week 이벤트가 초과 달성하며 기여했다. John Furner 미국 사업부 CEO는 "작년 재고 압박에서 벗어나 매장 관리자들이 적절한 재량으로 머천다이징하고, 마크다운을 적시에 처리하며, 백룸 상태가 훨씬 나아졌다"고 강조했다. 이커머스 팀의 노력과 계절 이벤트/휴일에 대한 집중도 긍정적이었다. 마켓플레이스에서 홈·의류·하드라인이 두 자릿수 성장한 것도 고무적이다. 식료품이 여전히 총매출의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반상품의 런레이트 개선은 하반기 믹스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2. **식료품 인플레이션 둔화 가속 — Q1 대비 400bp, 전년 대비 700bp 하락, 유닛 성장 가속**

식료품 인플레이션이 Q1 대비 400bp 이상, 전년 대비 700bp 이상 하락하며 높은 한 자릿수 수준으로 둔화되었다. 다만 2년 누적으로는 여전히 20% 이상이다. 유닛 판매 증가가 고무적이며, 특히 신선 육류·해산물·계란 같이 디스인플레이션이 더 두드러진 식료품 카테고리에서 두드러졌다. 자체 브랜드(PB) 침투율이 Q2에 40bp 추가 상승했으며, 2년 누적으로는 170bp 이상 증가했다. 식료품 PB 매출은 9% 이상 증가했다. CFO는 "PB 침투율 증가는 소비자 압박을 보여주는 지표이지만 마진 성과의 동력은 아니다. PB의 전체 마진은 약간 높지만 달러 이익은 비슷하며, 전년 대비 40bp 믹스 변화는 재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명확히 했다. 롤백 건수도 식료품에서 전년 대비 증가했다 (GM은 작년 재고 클리어런스로 감소). Walmart은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비용 인하를 추적하고 가격을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프로모션보다는 구조적 가격 인하를 추구하고 있다.

3. **이커머스 24% 급증, 배송이 픽업 초과 — 매장 이행 50% 넘어, 기여이익 200bp 개선 중**

글로벌 이커머스가 24% 성장했으며, 미국에서는 매장 이행 픽업·배송과 광고가 주도했다. 국제는 26% 성장했다. 주간 활성 디지털 사용자가 20% 이상 증가하며 고객들이 앱과 사이트를 더 자주 방문하고 있다. 전 3개 세그먼트에서 매장 이행 배송이 픽업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CFO는 "우리는 첫 마일에서 재고를 고밀도화하고, 중간 마일을 가능한 효율적으로 만들며, 마지막 마일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장 위치가 재고를 고객에게 가장 가깝게 두어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주문의 50% 이상을 매장에서 이행하고 있으며, 로컬 배송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 빠르고 저렴하게 배송하고 있다. Walmart은 미국에서 4,000개 이상 매장, 600개 가까운 Sam's Club에서 당일 배송을 제공하며, 국제적으로는 약 2,000개 매장·클럽에서 제공한다. 중국은 모든 매장에서 배송하며, 디지털 주문의 80% 가까이가 1시간 이내 배송된다. CFO는 4월 Investor Day에서 "올해 기여이익을 200bp 개선할 것"이라 밝혔으며, 목표 달성 중이라고 확인했다.

4. **광고 35% 폭발적 성장, 광고주 60% 증가 — 마켓플레이스·멤버십과 상호 강화**

글로벌 광고 사업이 약 35% 급성장했다. 미국 Walmart Connect는 Q2에 36% 성장하며 지난 2년간 규모가 거의 2배 늘었다. 스폰서 광고가 강세를 보였으며, 인스토어 활성화 수요도 증가했다. 광고주 수는 60% 증가했으며, 신규 광고주 모멘텀이 강력하다. Sam's 광고 사업은 33% 성장했다. 인클럽 매출 귀속 기능이 광고주들로부터 강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평균적으로 광고주들은 온·오프라인 통합 가시성을 통해 디지털 광고 지출 수익률(ROAS)이 거의 30%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국제 광고는 거의 40% 성장했다. CFO는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고객이 우리와 쇼핑하면 광고주들은 시선이 있는 곳에 돈을 쓰려 할 것이다. 이는 우리 비즈니스의 플라이휠 요소를 보여준다. 마켓플레이스 등에서 강해질수록 광고와 고마진 사업에서 더 나아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광고·마켓플레이스·멤버십이 상호 강화하며 수익 구조를 빠르게 개선하고 있다.

5. **소비자 압박 지속, 계절 이벤트에는 지갑 열어 — 하반기 학자금 대출 재개 등 불확실성**

소비자들은 여전히 압박을 받고 있다. 에너지 가격 상승,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10월), 차입 비용 증가, 대출 기준 강화, 초과 저축 감소 등이 가계 예산을 압박한다. Doug McMillon은 "캘거리를 방문했을 때 캐나다 고객들이 단기 모기지로 인해 미국보다 빠르게 금리 인상 압박을 느끼고 있다"고 언급했다. 소비자들은 지출에 대해 선별적이며, 우선순위를 정하고 가장 중요한 것에 지출한다. 식료품 필수품과 집에서 식사 준비 옵션을 더 많이 구매하고 있다 (핸드 블렌더·스탠드 믹서 같은 GM 주방 도구 판매 증가). 더 저렴한 아이템과 브랜드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주요 순간을 축하하고 싶어 한다. 지난 1년간 Walmart은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롤백을 활용하고 계절 상품 바스켓을 작년과 동일한 가격에 제공했다 (인플레이션 영향 제거). 고객 반응이 강했으며, Memorial Day, 7월 4일, Walmart Plus Week 이벤트가 계획을 초과했다. 백투스쿨도 지금까지 계획을 앞서고 있다. 14개 인기 교실 필수품 바스켓을 $13 이하로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하반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3분기 가이던스는 보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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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별 성과

**Walmart US — 6.4% 동일점, 식료품·건강 강세, GM 순차 개선, 이커머스 24% 급증**

미국 사업부는 동일점 매출 6.4% 성장을 기록하며 기대를 상회했다. 식료품은 높은 한 자릿수, 건강·웰니스는 높은 10%대 성장을 기록했다. GLP-1 당뇨병 치료제 인기로 건강 카테고리 성장이 가속화되었으며, 이는 브랜드 의약품 성장으로 인한 마진 믹스 압박을 심화시켰다. 일반상품은 낮은 한 자릿수 감소했으나, Q1 대비 300bp 개선되었다. 백투스쿨 조기 쇼핑과 Walmart Plus Week 이벤트가 기여했다.

카테고리 믹스 전환은 GM에서 식료품·건강으로 240bp 발생했다 (Q1 360bp 대비 완화). 식료품 인플레이션은 Q1 대비 400bp 이상, 전년 대비 700bp 이상 둔화되어 높은 한 자릿수 증가에 그쳤다. 2년 누적으로는 여전히 20% 이상이다. 유닛 판매 증가가 고무적이며, 특히 신선 육류·해산물·계란 같은 디스인플레이션 카테고리에서 두드러졌다.

자체 브랜드(PB) 침투율은 식료품에서 Q2에 40bp 추가 상승했으며, 2년 누적 170bp 이상 증가했다. 식료품 PB 매출은 9% 이상 증가했다. 고객들이 가치와 품질을 찾으며 PB를 선택하고 있다.

이커머스는 24% 성장했으며, 매장 이행 픽업·배송과 광고가 주도했다. 디지털 주문의 50% 이상을 매장에서 이행하고 있으며, 로컬 배송 네트워크로 더 빠르고 저렴하게 배송한다.

총마진은 40bp 확대되었다. 작년 마크다운 및 공급망 비용 고점을 랩하면서 큰 개선이 있었으나, 카테고리 믹스 전환과 브랜드 의약품 성장으로 인한 마진 믹스 압박이 일부 상쇄했다. 기타 수입은 거의 4% 증가했으며, Walmart Plus 멤버십 성장이 주도했다.

영업이익은 7.6% 증가했다.

**International — 11% 매출 성장, 이익 2.2% (보험금 랩), Walmex·중국·Flipkart 모두 강세**

국제 사업부는 11%(항상통화)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Walmex, 중국, Flipkart이 두 자릿수 성장을 주도했다. 이커머스는 26% 성장했으며, 전 시장에서 매장 트래픽이 긍정적이었다. 미국과 유사하게 고객들은 여전히 인플레이션 압박을 받으며 식료품·생필품에 더 많이 지출하고 있다. 전 시장에서 PB 침투율이 높아지고 있다.

영업이익은 2.2% 증가했으나, 작년 보험금 회수 $173M을 랩하면서 20%포인트의 역풍을 받았다. 이를 제외하면 강력한 기저 이익 성장을 기록했다.

Walmex는 매출 10% 성장을 기록했으며, 보데가 매장, Sam's Club, 이커머스 모두 강세를 보였다. 이커머스는 낮은 20%대 성장했으며, 트래픽은 5% 이상 증가했다. Bodega Aurrera는 65주년을 맞이했으며 멕시코에서 가장 가치 있는 소매 브랜드가 되었다. 이들 보데가 매장은 일관되게 강력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커머스를 가속화하여 299개 도시 586개 매장에서 60,000개 이상의 SKU를 제공한다.

중국은 매출 22% 성장을 기록했으며, Sam's Club과 이커머스가 주도했다. Sam's와 하이퍼마켓 포맷 모두에서 온·오프라인 트래픽이 증가했다. Judith McKenna 국제 CEO는 "중국을 3.5년 만에 처음 방문했는데, 소비자의 온라인·디지털로의 이동 속도가 놀라웠다. 디지털 침투율이 40%대 중반에 달한다. Sam's와 하이퍼마켓 모두 긍정적 트래픽과 시장점유율 확대를 기록하고 있다. 가치·품질·신뢰의 조합이 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Sam's Club은 매우 강했으며, 몇 개의 신규 클럽을 오픈했다 (현재 45개). 하이퍼마켓은 리모델링을 통해 어소트먼트 축소, 매장 밝기·신선도 개선, 표지판 증가로 고객 내비게이션을 개선하고 있다.

인도는 Flipkart이 강력한 GMV 및 순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핵심 사업이 계속 잘 수행하고 있다. 팀은 광고·여행·헬스케어 같은 제품과 서비스 생태계 확장과 기여이익 지속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Flipkart의 일관된 진전과 성과가 장기 가치에 대한 확신을 강화한다. Flipkart의 Myntra는 인도 최대 패션·라이프스타일 마켓플레이스로 6,000개 이상의 브랜드에 접근을 제공한다. PhonePe는 연간 TPV가 $1.15조를 돌파했으며, 처음으로 단일 월에 50억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다.

**Sam's Club — 5.5% 동일점, 회원 수 중간 한 자릿수 증가, Plus 침투율 상승, 광고 33% 급증**

Sam's Club 미국은 동일점 매출 5.5%(연료 제외) 성장을 기록했다. 견조한 유닛 성장을 보였으며, 이커머스는 18% 증가했다. 회원들이 옴니채널을 받아들이며 인클럽 트래픽 증가와 디지털 도구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Q2에 Scan and Go 활용은 570bp 증가했으며, 커브사이드 픽업은 두 자릿수 성장했다.

회원 수는 중간 한 자릿수 증가했으며, Plus 회원 성장과 갱신율이 강세를 보였다. Plus 침투율은 전년 대비 1.3pp 상승했다. 멤버십 수입은 7% 증가했다. Walmart Plus Week 이벤트와 관련하여 기록적인 회원 확보를 달성했다.

Walmart Plus 멤버십 가치를 계속 향상시키고 있다. Walmart Plus Assist를 도입하여 정부 지원을 받는 고객에게 정규 멤버십 비용의 50%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Expedia Group과 파트너십을 맺어 새로운 여행 혜택을 출시했다.

Walmart과 마찬가지로 Sam's의 매출 강세는 식료품과 헬스케어 카테고리가 주도했으며, 회원들이 가치와 필수품에 집중하고 있다. 재량 카테고리는 전반적으로 압박을 받았으나, 가격과 품질이 우수하고 시장 대비 강력한 가치를 제공하는 아이템은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Member's Mark(자체 브랜드)는 가격 대비 가치, NPS, 품질에서 지표가 계속 개선되고 있으며, 회원들이 품질, 혁신, 가격-품질 조합으로 인해 선택하고 있다.

광고 사업은 33% 성장했다. 인클럽 매출 귀속 기능이 광고주들로부터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영업이익은 22% 증가했으며, LIFO 비용 감소가 일부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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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던스

**FY2024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2분기 강력한 실적을 반영하여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가이던스 변경 사항:

**Q3 FY2024 가이던스**

3분기는 여러 비교 요인으로 인해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영업이익 성장 압박 요인:

환율 영향: 현재 환율이 유지되면 3분기 보고 매출에 $1.6B 순풍이 있을 것이며, 보고 영업이익 성장률은 3.5%에 가까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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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Q&A 10개

Q1. **일반상품 개선 배경, 고소득층 확대 (Robbie Ohmes, Bank of America)**

Q: 일반상품에 대해 더 낙관적이라고 했는데 무엇을 보고 있나? 고소득층이 매장 전체로 확대되고 있나?

A (Doug McMillon): 런레이트가 나아지고 있다. 식료품·생필품 비중이 여전히 증가할 것이지만, 90일 전이나 연초 예상 대비 일반상품이 더 잘 버티고 있다. 하반기에 낙관적인 자세를 갖고 싶다.

A (John Furner): 팀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 작년 재고 압박에서 벗어났다. 매장 상태가 좋아졌고, 백룸이 훨씬 나은 상태다. 이커머스 팀이 마켓플레이스와 SKU를 늘렸다. 계절 이벤트/휴일에 잘 대응하고 있다. 고객들이 다시 축하하고 싶어 한다. Memorial Day, 7월 4일, 백투스쿨이 강했다. 홀리데이가 큰 시즌이 될 것이다.

A (CFO): 마켓플레이스에서 홈·의류·하드라인이 두 자릿수 성장했다. 비즈니스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A (Doug McMillon): 우리 Plus Week 이벤트가 좋은 예다. 마켓플레이스 판매자 참여가 높았다. 판매자 수가 증가하고 고객도 증가하고 있다.

Q2. **총마진 50bp 확대 구성, 하반기 믹스 가정 (Kate McShane, Goldman Sachs)**

Q: 총마진 50bp 확대의 구성 요소는? 마켓플레이스·광고 vs. 믹스 영향? 하반기 믹스 가정 업데이트는?

A (CFO): 가장 큰 기여는 작년 마크다운을 랩한 것이다. 하지만 광고 같은 고마진 사업 확장의 진전도 무시할 수 없다. 광고가 35% 성장했으며, 광고주 수는 60% 증가했다. 우리가 점유율을 확대하고 고객이 쇼핑하면 광고주들은 시선이 있는 곳에 돈을 쓰려 한다. 마켓플레이스 등에서 강해질수록 광고 같은 고마진 사업에서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플라이휠 요소를 보여준다.

Q3. **생성형 AI·LLM 활용, 일반상품 카테고리별 계획 (Oliver Chen, TD Cowen)**

Q: 가이던스가 보수적일 수 있다. 티켓과 트래픽 가정은? 홀리데이 재고·가격대·어소트먼트 계획은? 생성형 AI·LLM과 Walmart Plus 교차 활용은?

A (Doug McMillon, 생성형 AI): 매우 기대된다. 데이터를 개선하기 위해 몇 년간 노력했으며 진전이 있었다. EDLP 세계에서 살면서도 고객·회원에게 더 개인화할 수 있는 기회가 크다. 더 예측적이고 관련성 있게 되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그들을 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우리 데이터를 자체 대형 언어 모델과 타사 모델로 활용하면 고객·회원 측에서 많은 유즈케이스를 해제할 것이다. 직원과 공급망도 엄청난 기회다.

A (CFO, 티켓/트래픽): 2분기에 티켓과 트래픽이 거의 동등하게 균형을 이뤘다 (각각 약 3%). 하반기에 작년 높은 인플레이션을 랩하면서 티켓이 약간 덜 기여할 수 있으나, 유닛 강세가 고무적이다.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어 가치 제안이 공명하고 있다.

A (John Furner, 홀리데이): 소비자들이 홀리데이에서 타협하지 않는다. 지출에 선택적이지만 7월 4일 등 휴일에 기꺼이 지출한다. 팀이 이를 활용하고 있다. 유연성(옵션)이 의미 있다. 이커머스, 마켓플레이스, 픽업, 배송, 매장 트래픽 모두 강하다. GM 등에서 롤백이 효과적이다. 고객이 반응하고 있다.

Q4. **중국 시장 상세, 하이퍼마켓 전환 (Rupesh Parikh, Oppenheimer)**

Q: 국제, 특히 중국 상세를 알고 싶다.

A (Judith McKenna): 국제가 2분기 연속 강했다. Walmex 10%, 중국·Flipkart·PhonePe 모두 강했다. 고객과 가깝고 가치와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 동력이다. 중국을 3.5년 만에 방문했는데, 소비자의 온라인·디지털 이동 속도가 놀라웠다. 디지털 침투율이 40%대 중반이다. Sam's와 하이퍼마켓 모두 긍정적 트래픽과 점유율 확대를 기록한다. 가치·품질·신뢰 조합이 통한다. Sam's는 매우 강했고 45개 클럽이 있다 (신규 오픈 포함). 고가 아이템 침투율도 높아지고 있다. 하이퍼마켓은 리모델링을 통해 어소트먼트 축소, 매장 밝기 개선, 표지판 증가로 내비게이션을 개선했다. 신선 부서뿐 아니라 GM 쇼핑도 단순화했다. 두 포맷 모두 각 세그먼트에서 선도하고 있어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Q5. **식료품 프로모션 환경, 가격 투자 (Paul Lejuez, Citi)**

Q: 식료품에서 현재 프로모션 환경은 작년 및 역사적으로 어떤가? 인플레이션 기대 변화에 따라 점유율 확대 도구로 가격 투자를 어떻게 생각하나?

A (John Furner): 작년 대비 인플레이션이 낮은 비율이다. 건식 식료품은 상대적으로 완고했다. 가격 갭은 매주 월요일 거래 논의에서 주요 주제다. 가격은 항상 중요하다. 현재 가치에 만족한다. 식료품 사업이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시장을 계속 관찰할 것이다. 식료품 롤백 건수가 작년보다 높다. GM 롤백은 낮지만 작년에 재고를 클리어했기 때문이다. GM 롤백은 더 선택적이고 계절에 맞춰 있다.

A (Kath Maclay): 프로모션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쉬운 해결책이다. 하지만 어려운 일은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지난 2년간 흡수된 모든 상품과 비용 인상을 되돌리는 것이다. 운송 비용이 내려가면 각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그 비용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고 되돌린다. Sam's 팀은 비용 인하를 얻을 때마다 카우벨을 울리며 회원에게 전달한다. 프로모션이 아니라 이렇게 생각하고 싶다.

Q6. **EBITDA 성장 인플렉션, FY2025 전망 (Simeon Gutman, Morgan Stanley)**

Q: Fiscal 2025에 영업이익 성장이 더 나아질 것이라 했는데, 무엇이 필요한가? 고정비 레버리지, 마켓플레이스, 광고?

A (CFO): 상반기가 꽤 좋았다. 매출 6%, 영업이익 거의 2배로 성장했다. 역사적 대비 훨씬 나다. 4월 투자자 회의 목표를 바로 실행하고 있어 내부적으로 고무적이다. 내년으로 가면 4월에 제시한 전략의 연속이다. 광고·데이터 벤처 같은 고마진 사업이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마진이 올라가려 한다. 또한 공급망 효율성이다. 현재 15%의 매장이 자동화된 지역 DC의 서비스를 받는다. 이커머스 FC는 시간당 단위에서 30% 효율성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전체에 자동화를 계속 롤아웃하면 P&L에서 혜택을 볼 것이다. 지금 보고 있으며, 앞으로 몇 년간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과 낙관론을 준다.

A (Doug McMillon): John David가 잘 말했다. 두 가지 스레드는 (1) 자동화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생산성으로 어떻게 반영되나? 다년간 ASRS 구현이다. (2)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변하나? 엔진은 디지털 비중, 이커머스 성장, 광고 등으로의 풀스루다. 미국뿐 아니라 국제 전체에서 일어나고 있다. 캐나다에서 칠레까지, 멕시코팀이 이번 주에 왔는데, 옴니채널 소매가 전사적으로 실현되고 있다.

A (CFO, ROI): ROI 측면에서도 언급하고 싶다. 올해 말 12개월 기준 ROI는 꽤 실질적인 상승을 보일 것이다 (가이던스 암시). 이는 연초 예상보다 많다. 내년과 그 이후에 올 것으로 예상했던 ROI 개선의 일부를 실제로 당기고 있다. 올해 일부를 볼 것이다.

Q7. **이커머스 24% 성장, 마켓플레이스 기대 대비, 광고 기회 (Kelly Bania, BMO Capital)**

Q: 이커머스 24%는 큰 점유율 확대를 의미한다. 픽업·배송이 주도했는데, 마켓플레이스·3P는 기대 대비 어떤가? GM 동일점에 영향은? 식료품에서도 광고 기회가 유사한가?

A (John Furner): 성과에 만족한다. 팀이 공을 받아야 한다. 픽업·배송에 대해 투자자 회의에서 말한 것을 상기시키고 싶다. 공급망과 전체 이커머스 사업으로 궁극적으로 하려는 것은 첫 마일에서 재고를 고밀도화하고, 중간 마일을 가능한 효율적으로 만들며, 마지막 마일을 단축하는 것이다. 4,700개 이상의 매장 위치와 FC가 이를 가능하게 한다. 지난 1년여간 더 많은 이커머스 사업과 배송이 매장에서 나왔다. 재고가 고객에게 가장 가깝고 효율성을 돕기 때문이다. 내부적으로 거래와 고객, 그들이 매장에서, 픽업에서, 배송에서 무엇을 샀는지로 측정한다. 마켓플레이스 진전에 만족한다. Plus Week 이벤트가 좋은 마커였다. 이벤트 수익의 대부분이 마켓플레이스 판매자에 의해 주도되었다. 판매자들에게 감사하다. GM을 포함한 모든 카테고리였다. 마켓플레이스가 잘 포지셔닝되어 있다. 광고에서는 판매자와 공급업체 모두에게 기회가 있다. 계속 배우고 성장하며 매장과 사이트에서 실험할 것이다. Walmart Connect가 구매자·공급업체·판매자를 모두 고객과 연결하여 고객 경험에 가산적이기를 원한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원할 때 찾기를 원한다. 이 사업이 사람들을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되면 좋다. 분기에 그것이 일어났고 성장이 이커머스 성장보다 높았다.

A (Judith McKenna, Flipkart): Flipkart과 마켓플레이스 성장도 언급해야 한다. 최근 방문했는데, 그 사업은 계속 강세에서 강세로 간다. 지난 몇 년간 우리 기대와 일관되게 수행했다. 긍정적 기여 마진이 계속되어 기쁘다. 사업 믹스가 건강하다. 하드라인, 특히 모바일과 전자제품에서 강세를 보고 있다. 생태계 확장도 전체 사업뿐 아니라 광고 수익에도 도움이 된다. ClearTrip 비즈니스에서 럭셔리 휴가 패키지를 출시했는데 매우 잘 되고 있다. Myntra는 인도 최대 온라인 패션 소매업체로 My Fashion GPT 기능을 출시했다. 생성형 AI가 미래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훌륭한 사업이며 지난 5년간 관련되어 자랑스럽다.

Q8. **Walmart Plus 성공 요인, 데이터 활용 (Edward Yruma, Piper Sandler)**

Q: Walmart Plus 접근성을 많이 향상시켰다. 무엇이 가장 효과적이었나? 데이터 수집을 통해 비즈니스 흐름을 어떻게 변경했나?

A (John Furner): 가능한 많은 고객과 디지털 관계를 갖고 싶다. 성장에 만족한다. Plus는 제공의 중요한 부분이다. Plus가 더 성공한 이유를 오퍼의 핵심으로 돌리고 싶다. 오퍼는 FC와 매장 모두에서 배송에 추가 비용 없이 무제한 배송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2020년에 출시했을 때 가용성 문제가 있었고 재고 불균형이 있었다. 하지만 지난 1년여간 계속 집중하고 개선한 것은 핵심이다. 매주 완벽한 주문을 측정한다. 매장은 첫 번째 픽률에 집중한다 (처음 찾을 때 주문 픽). 또한 대체 없이 배송된 주문 비율을 측정한다. 고객이 찾는 것은 정확히 주문한 것을 기대하는 시간에 배송받는 것이며, 그것이 우리가 스스로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다른 혜택들은 도움이 된다. 다양한 혜택을 갖는 것이 중요하지만, 오퍼의 핵심이 가장 중요하다.

Q9. **자체 브랜드 관리, 경쟁 갭, 지속 가능성 (Seth Sigman, Barclays)**

Q: 자체 브랜드(PB)가 모멘텀이 크다. 점유율 확대 요인 중 하나다. 과거와 다르게 어떻게 관리하나? 바스켓 수준 경쟁 갭에 어떻게 기여하나?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거나 가격이 하락하는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가?

A (John Furner): 광범위한 고객을 위해 다양한 어소트먼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전국 어디에나 있다. 고객마다 상황이 다르며, 그 상황이 무엇이든 거기 있고 싶다. PB가 성장할 목표 비율을 설정하지 않는다. 브랜드 아이템에서 가치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포트폴리오 전체, 이커머스와 매장에서 가치와 품질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몇 분기 고객들이 가속화된 속도로 Walmart PB를 선택했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품질과 가격이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품질과 가치에 계속 집중할 것이다.

A (Kath Maclay, Member's Mark): Member's Mark 측면에서 가격 대비 가치, NPS, 품질 지표가 계속 개선되고 있다. 회원들이 아이템 품질, 혁신, 가격-품질 조합으로 인해 선택하고 있다.

A (CFO): PB 침투율 증가는 소비자 압박을 보여주는 지표지만 마진 성과의 동력은 아니다. PB의 전체 마진이 약간 높지만 달러 이익은 비슷하다. 전년 대비 구성 변화는 40bp에 불과하다. 이는 재무 결과의 동력이 아니다. 반전이 있어도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Q10. **총마진 가시성, 투자 가속 (Michael Lasser, UBS)**

Q: 이커머스 수익성 인플렉션, 대체 수익원 기여, GLP-1 드래그 감소, GM 개선 전망을 고려하면 Walmart이 내년 총마진율에 대해 최근 기억보다 더 많은 가시성을 갖고 있다고 봐도 되나? 그렇다면 명백히 효과가 있는 투자를 가속할 기회로 삼나?

A (Doug McMillon): COVID와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높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우리가 지금 보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해주면 내년에 답할 수 있을 것이다. 형태를 알고 12개월 전 재고 위치에 있지 않다는 전제에 진실이 있다. 투자 가속에 대해서는 우리가 공격적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장기 계획 사이클을 진행 중이다. 내년과 향후 5년간 투자 기회를 보면 흥분된다. John David가 이번 주 회의에서 언급했는데, 1962년 시작한 회사가 오늘날의 투자로 강력한 수익을 견인하고 비즈니스를 현대화할 기회를 보는 것이 멋지지 않나? 동의한다. 현금 흐름이 있고, 강력한 사업이 있으며, 미래를 위해 비즈니스를 변화시키고 생산성 등을 통해 또 다른 수준의 운영 우수성을 창출하는 기회가 앞에 있다. 공격적인 계획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투자자 회의에서 자본 계획을 얘기했다. 상단과 하단 라인을 성장시키기 위해 투자할 기회를 계속 보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ROI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 매 분기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하지 않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투자자 회의에서 말했듯이 생산성과 비즈니스 모델 형태로 인해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환경을 고려할 때 적절하게 공격적이며 그것에 대해 흥분한다.

A (CFO): 주식 포트폴리오처럼 다각화하면 리스크를 줄인다. 어떤 면에서 우리 비즈니스도 그렇게 하고 있다. 오프라인 소매만 의존하지 않는다. 다른 수입원이 있으며, 정의상 그 다각화가 어느 한 가지에 대한 의존도와 리스크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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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인사이트

**1. 일반상품 회복의 신호 — 하반기 믹스 개선 가능성**

일반상품이 Q1 대비 300bp 개선되며 경영진의 낙관론이 증가한 것은 중요한 전환점일 수 있다. 식료품 비중이 여전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반상품의 런레이트 개선은 하반기 카테고리 믹스 압박이 완화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백투스쿨이 강했고, 홀리데이 시즌도 기대된다. 마켓플레이스에서 홈·의류·하드라인이 두 자릿수 성장하고 있어 1P가 부진해도 전체 GMV는 성장하고 있다. 식료품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둔화되며 (Q1 대비 400bp, 전년 대비 700bp 하락) 소비자 지갑에서 일반상품으로 일부 돌아올 여력이 생긴다. 다만 GLP-1 당뇨병 치료제 인기로 건강·웰니스 카테고리 성장이 가속화되며 마진 믹스 압박을 심화시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2. 이커머스 수익성 개선 본격화 — 기여이익 200bp 개선 목표 달성 중**

CFO가 4월 Investor Day에서 밝힌 "올해 이커머스 기여이익 200bp 개선" 목표가 달성되고 있다는 확인은 매우 긍정적이다. 디지털 주문의 50% 이상을 매장에서 이행하며, 재고를 고객에게 가장 가깝게 두어 마지막 마일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배송이 픽업을 초과하기 시작했으며, 배송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중국은 디지털 주문의 80% 가까이가 1시간 이내). 이커머스 24% 성장이 지속되며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어, 향후 이커머스가 이익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3. 광고 사업 폭발적 성장 — 2년간 2배, 광고주 60% 증가**

광고 사업이 Q2에 35% 성장했으며, 미국 Walmart Connect는 지난 2년간 규모가 거의 2배 늘었다. 광고주 수가 60% 증가한 것은 광고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준다.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고객이 쇼핑하면 광고주들은 시선이 있는 곳에 돈을 쓴다"는 CFO의 발언은 광고 사업의 플라이휠 효과를 명확히 보여준다. 마켓플레이스·멤버십과 함께 광고가 상호 강화하며 수익 구조를 빠르게 개선하고 있다. Sam's의 인클럽 매출 귀속 기능으로 광고주들이 ROAS 30% 개선을 경험하고 있어, 광고 효과성도 입증되고 있다.

**4. 소비자 압박 지속, 하반기 불확실성 — 학자금 대출 재개, 계절 이벤트는 강세**

소비자들은 여전히 압박을 받고 있으며, 10월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 등 하반기 추가 압박 요인이 있다. 이로 인해 3분기 가이던스가 보수적이다 (매출 +3%, 영업이익 +1%). 다만 소비자들이 주요 순간(Memorial Day, 7월 4일, 백투스쿨)에는 지갑을 열고 있어, 홀리데이 시즌도 강할 것으로 기대된다. Walmart은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계절 상품 바스켓을 작년과 동일한 가격에 제공하며 인플레이션 영향을 제거하고 있고, 고객 반응이 강하다.

**5. 연간 가이던스 상향, ROI 개선 본격화 — FY2025 영업이익 가속 전망**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4.5%로, 영업이익을 +7~7.5%로 상향 조정했다. LIFO 영향이 $500M 비용에서 $200M 비용으로 대폭 감소하며 순풍으로 전환했다. 상반기 매출 +6.5%, 영업이익 +12%로 영업이익이 매출의 거의 2배 속도로 성장했다. CFO는 "ROI 측면에서 연말 12개월 기준으로 꽤 실질적인 상승을 볼 것이며, 이는 연초 예상보다 많다. 내년과 그 이후에 올 것으로 예상했던 ROI 개선의 일부를 당기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화 효과가 초기 기대를 넘어서고 있으며, 현재 15%의 매장이 자동화 DC 서비스를 받고 있다. 광고·데이터 벤처 같은 고마진 사업이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FY2025부터 영업이익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6. 밸류에이션 — 3분기 보수적 가이던스가 단기 부담, 하지만 구조적 개선 지속**

3분기 가이던스(매출 +3%, 영업이익 +1%)가 보수적이어서 단기적으로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믹스 압박, Sam's 연료 마진 역풍, 변동 급여 증가 등이 요인이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 요인들이며, 구조적으로는 이커머스 수익성 개선, 광고 급성장, 자동화 효과 본격화, ROI 개선 등 긍정적 변화가 진행 중이다. 하반기와 FY2025로 갈수록 영업이익 성장 가속화가 예상되며, 장기 투자자는 단기 변동성을 활용할 수 있다. 일반상품 회복 신호, 홀리데이 시즌 기대, 광고·마켓플레이스·멤버십 플라이휠 효과 등을 고려하면 중장기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