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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mart Inc Q4 FY2023 컨콜 요약

분기: Q4 FY2023 | 발표 시기: 2023-02

발표일: 2023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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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요약

월마트는 2023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6,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년 대비 380억 달러 증가했다. 4분기 연결 매출은 상수 기준으로 8% 성장했으며, 이는 홀리데이 시즌 동안의 강력한 판매 실적에 힘입은 것이다. 월마트 US는 컴프 매출 8.3%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 중 이커머스는 17% 성장했다. 샘스클럽 US는 1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컴프 성장을 달성하며 12.6% 증가했다. 국제 부문은 상수 기준 5.5% 성장했으며, 월멕스(멕시코)와 중국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었다. 연간 이커머스 매출은 8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했다. 조정 EPS는 1.71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GAAP EPS는 2.32달러를 기록했다. 재고는 전년 대비 거의 횡보했으며, 월마트 US는 약 3% 감소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는 더 큰 개선이다. 영업이익은 조정 기준 약 7% 성장했다. 회사는 공급망 혼란과 과잉 재고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며 3분기부터 시작된 모멘텀을 4분기에도 지속했다. 샘스클럽은 회원 수와 멤버십 수입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멤버십 수입 증가율은 7%를 상회했다. 월마트의 다채널 전략이 성공적으로 작동하며 편의성과 가격 모두에서 고객 피드백이 개선되었다. 특히 고소득층 고객의 시장 점유율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이는 전체 성장의 약 절반을 차지했다. 이는 픽업, 배송, 멤버십 등 다양한 서비스 옵션 제공의 성과다.

🎯 핵심 메시지 5개

1. 옴니채널 전환 성공과 편의성 강화: 월마트는 단순한 저가 전략을 넘어 편의성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고객 피드백 조사에서 가격 평판은 기존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편의성 점수가 거의 같은 수준까지 상승했다. 매장 기반 배송 판매가 지난 2년간 거의 3배 증가하며 월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월마트 플러스 회원들은 일반 고객보다 편의성에 대해 훨씬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 4억 개가 넘는 SKU를 보유한 마켓플레이스가 1P와 3P를 결합한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했다. 스캔앤고, AI 기반 음성 및 채팅 기능(5천만 고객과 100만 직원이 사용) 등 기술 혁신이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

2. 고소득층 고객 확대와 시장 점유율 증가: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모든 소득 계층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으며, 특히 고소득층 증가가 전체 성장의 절반을 차지했다. 샘스클럽에서도 중간 및 고소득 쇼퍼들의 지갑 점유율이 증가했다. 식품 카테고리에서 강력한 점유율 증가를 기록했으며, 그중 거의 절반이 고소득 가구에서 나왔다. 밀레니얼과 Z세대가 샘스클럽 멤버십 증가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회원 구성이 젊어지고 있다. PB(자체 브랜드) 침투율이 160bp 이상 증가하며 고객들이 가치를 우선시하는 트렌드가 뚜렷했다. 회사는 픽업, 배송, 멤버십 등의 서비스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완화된 후에도 이러한 고객들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3. 수익성 높은 신규 사업 확장: 광고 사업이 41% 성장하며 높은 마진의 수익원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마켓플레이스는 4억 개 이상의 SKU를 보유하며 그 중 상당 부분이 월마트 풀필먼트 서비스를 이용한다. 월마트 비즈니스(B2B 이커머스 사이트)를 출시해 중소기업과 비영리단체를 타겟팅한다. Salesforce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로컬 풀필먼트 및 배송 솔루션을 확대한다. 인도의 플립카트와 폰페이가 완전 분리되어 각자의 성장 경로에 집중하며 주주 가치를 극대화한다. 폰페이는 1월에 펀딩을 완료하며 120억 달러의 사전 평가액을 달성했는데, 이는 2년 전 대비 두 배 이상이다. 이러한 고마진 사업들이 전체 사업 구성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이는 상품 믹스 압박을 상쇄하는 핵심 전략이다.

4. 인플레이션 대응과 재고 관리: 식품 카테고리의 인플레이션은 3분기와 유사한 중간 십대 퍼센트를 기록했지만, 신선 식품은 변동성이 크다. 계란은 1월에 200% 인플레이션을 기록했다가 50%로 하락했고, 우유는 실제로 전년 대비 낮아졌다. 드라이 그로서리와 소비재의 완고한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믹스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재고를 전년 대비 거의 횡보 수준으로 관리했으며(월마트 US는 3% 감소), 이는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더 큰 개선이다. 지난해 공급망 혼란으로 인한 과잉 재고와 마크다운 문제를 공격적으로 해결했다. GM(일반상품)은 전년 대비 중간 한 자릿수 감소했지만, 식품은 높은 십대 퍼센트 성장을 기록했다. 식품과 건강/웰니스 매출이 믹스에서 330bp 증가했으며, 이는 마진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지만 트래픽과 시장 점유율 증가로 상쇄되고 있다.

5. 장기 성장 전략과 투자 지속: 샘스클럽은 향후 수년간 30개 이상의 신규 클럽을 개설할 계획이다. 공급망 현대화와 자동화에 다년간 투자를 지속하며, 특히 부패성 DC의 자동화가 계획 대비 50% 더 높은 효율을 보이고 있다. CapEx는 전년 대비 거의 횡보에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술과 혁신에 집중한다. 많은 기술 개선 사항들이 네트워크 전체에 신속하게 배포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 직원 임금과 복지 투자를 지속하며 월마트에서의 경력 사다리를 강화한다. 주식 환매는 작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내부 투자의 높은 ROI를 고려한 자본 배분 전략이다. 다년간의 매출 및 영업이익 목표는 그대로 유지하며, 연간 변동성이 있지만 경제 사이클 전반에 걸쳐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구축하고 있다.

🏢 사업부별 실적 하이라이트

월마트 US: 4분기 컴프 매출 8.3% 성장으로 강력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12월은 월마트 US 역사상 최대 매출 월이었다. 식품 매출이 높은 십대 퍼센트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고, GM은 중간 한 자릿수 감소했다. 완구, 전자제품, 홈, 의류 카테고리가 부진했다. 이커머스는 17% 성장했으며, 매장 기반 픽업과 배송이 계속 강력한 성장을 이끌었다. 지난 2년간 매장 기반 배송 판매가 거의 3배 증가하며 현재 월 1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하고 있다. 광고 매출이 41% 증가하며 고마진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높은 매출 성장과 낮아진 COVID 비용이 SG&A 레버리지에 기여했으며, 총이익 압박을 상쇄해 영업이익이 3.8% 성장했다. 식품과 건강/웰니스가 믹스에서 330bp 증가하며 마진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식품 카테고리에서 강력한 시장 점유율 증가를 기록했으며, 거의 절반이 고소득 가구에서 나왔다. PB 침투율이 160bp 이상 증가했다. 재고가 약 3% 감소하며 공급망 정상화와 효율적인 재고 관리를 보여줬다. 이커머스 풀필먼트 센터의 자동화로 12단계 프로세스가 5단계로 줄어들며 효율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월마트 인터내셔널: 상수 기준 5.5%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월멕스와 중국이 두 자릿수 성장을 주도했다. 환율이 약 9억 달러의 역풍으로 작용하며 340bp의 성장 헤드윈드를 가져왔다. 하반기 전체로 보면 상수 기준 9% 이상 성장했다. 이커머스 침투율이 21%에 달했으며, 중국이 48% 침투율로 선두를 달렸다. 중국 이커머스는 4분기에 70% 성장했으며, 2년 누적으로는 133% 성장을 기록했다. 조정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하며 상수 기준 거의 17% 증가했다. 시장 전반에 걸친 효과적인 비용 관리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월멕스는 보데가 매장과 샘스클럽에서 강력한 매출을 기록했고, 이커머스가 14% 성장했다. 9년 연속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에서 모든 소득층에 어필하는 다양한 포맷의 강점을 보여줬다. 멕시코는 작년에 126개의 신규 매장을 개설했다. 플립카트는 디왈리와 기타 시즌 이벤트를 통해 강력한 모멘텀을 지속했으며, 기여 마진이 긍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폰페이의 연간 TPV가 9,500억 달러 이상에 도달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약 50% 높은 수준이다. 월간 거래 건수가 40억 건을 초과했다.

샘스클럽 US: 4분기 컴프 매출이 12.6% 증가하며 1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2년 누적 컴프는 23.4%로 매우 강력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회원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멤버십 수입 증가율이 7%를 상회했다. 거래 건수와 티켓 모두에서 견고한 증가를 보였다. 이커머스 매출이 21% 증가했으며, 커브사이드와 배송이 모두 기여했다. 영업이익은 높아진 마크다운, 전년 대비 낮은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 수입, 1,400만 달러의 인플레이션 관련 LIFO 비용으로 압박을 받았다. 중간 및 고소득 쇼퍼들의 지갑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 밀레니얼과 Z세대가 회원 베이스 증가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회원 구성이 젊어지고 있다. 스캔앤고가 계속 성장하며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경쟁사들이 클럽을 개설하는 동안 클럽을 개설하지 않고도 클럽 채널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향후 수년간 30개 이상의 신규 클럽을 전국에 개설하는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기존 시장의 채우기 기회와 덜 밀집된 시장 및 해안 지역의 새로운 지역 확장을 모두 고려하고 있다. 회원 갱신율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샘스 캐시 오프셋 전략이 멤버십 수수료 인상의 부정적 영향을 중화시키는 동시에 회원들의 디지털 참여를 증가시키고 있다.

📈 가이던스 및 전망

FY2024 연간 가이던스: 기업 매출 성장률은 상수 기준 2.5~3%로 전망하며, 영업이익 성장률은 약 3%로 예상한다. LIFO 비용의 100bp 영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월마트 US 컴프 매출 성장률은 2~2.5%, 인터내셔널은 상수 기준 약 6%, 샘스클럽은 연료 제외 약 5% 성장을 전망한다. 환율은 회계연도 말 기준으로 약 12억 달러의 순풍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EPS는 5.90~6.05달러 범위로 전망하며, 이는 0.14달러의 LIFO 헤드윈드를 포함한다. CapEx는 전년 대비 거의 횡보에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망과 매장 최적화를 위한 기술과 혁신에 대한 다년간 투자를 지속한다. 상품 믹스 압박이 지속되지만 사업 믹스가 계속 개선될 것이라고 가정한다. 총마진율은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 FY22 수준으로는 돌아가지 않을 전망이다.

분기별 전망 및 주요 가정: 1분기 매출 성장률은 4.5~5%로 예상되며, 이는 주로 인플레이션 때문이다. 1분기 영업이익은 3.5~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235bp의 LIFO 비용 영향을 포함한다. 1분기 EPS는 1.25~1.30달러 범위로 전망하며, 약 0.03달러의 LIFO 헤드윈드를 포함한다. 매출 성장은 상반기에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거시경제 가정과 더 어려운 전년 동기 비교로 인해 둔화될 전망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보험금 수령의 랩으로 인해 전년 대비 횡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영업이익 성장이 매출 성장을 더 큰 폭으로 앞지를 것으로 기대된다. LIFO 비용은 월마트 US와 샘스클럽 합산 약 5억 달러로 예상되며, 분기별로 균등하게 배분될 전망이다. 이는 3분기 콜에서 제시한 10억 달러 추정치에서 개선된 것으로, 주요 상품 카테고리의 인플레이션 완화와 감소된 재고 수준 덕분이다.

아래 항목(Below the line) 압박 요인: 이자 비용이 작년보다 약 7억 5천만 달러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약 0.20달러의 EPS 헤드윈드로 작용한다(1분기는 나머지 분기보다 영향이 적음). 세율은 25.5~26.5%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작년의 특정 세금 항목 혜택이 반복되지 않아 약 0.10달러의 EPS 헤드윈드가 발생한다. 비지배지분 항목에서 Massmart와 Alert Innovation의 완전 소유권 취득, 월멕스의 강력한 실적으로 인한 소수 지분 영향으로 약 0.12달러의 EPS 헤드윈드가 예상된다. 이러한 아래 항목 요인들이 총 약 0.42달러의 EPS 헤드윈드로 작용하며, 핵심 사업의 이익을 상쇄해 연간 EPS가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회사는 거시경제 환경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취하고 있으며, 특히 하반기의 불확실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연준의 급격한 긴축, 자동차 대출 연체율 증가, 저축률 하락 등의 요인들이 우려되지만, 동시에 최근 실적과 모든 세그먼트의 모멘텀, 전략적 진전에 대한 자신감도 표명했다.

💬 Q&A 주요 내용 10개

Q1. 소비자 건강 상태와 기술 이니셔티브: 소비자를 "신중한(choiceful)", "분별력 있는(discerning)", "사려깊은(thoughtful)"으로 묘사했다. 믹스 영향에서 볼 수 있듯이 고객들은 여전히 지출하지만 선택적이다. 홈과 의류 같은 GM 재량 카테고리에서 높은 한 자릿수 컴프 성장을 보였고, 슈퍼볼과 발렌타인데이에도 이러한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 마켓플레이스가 모든 이니셔티브의 핵심축(linchpin)으로 작용하며, 4억 개 이상의 SKU를 보유하고 있다. 더 많은 상품이 마켓플레이스에 추가될수록 더 많은 방문자가 웹사이트에 오고, 이는 더 많은 광고주를 유치한다. 월멕스는 9년 연속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으며, 보데가에서 사상 최대의 가격 격차를 보였다. 중국 이커머스가 4분기에 70% 성장했으며, 2년 누적 133% 성장을 기록했다. 중국의 이커머스 침투율은 48%에 달한다.

Q2. 투자와 수익성의 균형, 플라이휠 전략: 고마진 수익 스트림은 주로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이며, 가격 격차는 좋은 위치에 있고 임금 투자도 사려깊게 이루어졌다. 상품 믹스는 압박을 받지만 사업 믹스가 변화하고 있으며, 이것이 전략이다. 투자 범주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자동화 기회이며, 이는 자본 가이던스에 반영되어 있다. 부패성 DC의 자동화는 시간당 케이스 처리량 계획 대비 거의 50% 더 나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이커머스 DC에서는 12단계 프로세스가 5단계로 줄어들며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ROI가 올해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몇 년간 더 급격한 가속이 있을 것이다. 지난 5년간 매출은 평균 약 6% 성장했고(매각 제외), 올해는 더 낮겠지만 향후 몇 년간 이 추세로 돌아갈 것을 기대한다. 회사는 절대 달러 기준 자유현금흐름 증가에 집중하고 있다.

Q3. 월마트 US 컴프 가이던스 2~2.5%의 의미: 가이던스는 투명성과 신뢰성의 균형이 필요하며, 현재 거시경제 배경에 많은 불확실성이 있다. 연준의 급격한 긴축, 자동차 대출 연체율 증가, 저축률 하락 등 하반기에 많은 미지수가 있다. 가이던스는 거시경제 환경에 대한 신중한 전망과 회사가 이루고 있는 진전에 대한 흥분을 결합한 것이다. 식품과 기타 카테고리에서 단위 성장을 포함한 모멘텀에 만족한다. 지난 3년간 월마트 US는 약 790억 달러에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다. 샘스클럽 확장은 기존 시장의 채우기 기회와 덜 밀집된 시장 및 해안의 새로운 지역 확장을 모두 고려한다. 샘스의 가치 제안이 회원 베이스와 신규 회원에게 공감을 얻고 있으며, 클럽을 개설하지 않으면서도 클럽 채널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Q4. 다년간 알고리즘과 4% 성장 목표: 다년간 목표는 모든 거시경제 환경과 모든 연도에 달성할 것을 의도한 것이 아니다. 4월 투자자의 날에 향후 몇 년간의 매출과 수익에 대한 더 많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매출 4% 이상 성장과 영업이익이 이를 앞지르는 결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가지고 있다고 100% 믿는다. 공급망, 직원, 기술에 대한 투자가 향후 몇 년간 마진 확대와 수익의 초과 성장을 실현할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5년간 매출 6%, 영업이익 3% 성장을 기록했으며, 6%는 이전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가치에 기반한 사업이며 카테고리의 폭이 있어 환경과 관계없이 시장 대비 잘 수행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올해 월마트 US 사업의 증분 마진은 일반적으로 보는 것보다 높을 것이며, 이는 주로 작년에 5억 달러의 COVID 비용을 랩하기 때문이다.

Q5. 식품 인플레이션과 프로모션 환경: 프로모션 환경은 합리적이며 외부적으로 큰 변화는 보지 못했다. 4분기에 브랜드 제품 대비 PB로의 가속화된 전환이 있었으며, 이 전환은 작년 3월에 시작되어 연중 계속되었고 4분기에 더 강해졌다. 브랜드 대 PB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지 않으며, 모든 고객을 위해 모든 제품 라인에서 품질과 가치가 적절하도록 하고 싶다. 식품 인플레이션은 3분기와 유사한 중간 십대 퍼센트를 유지했으며, 예상보다 많이 내려오지 않았다. 드라이 그로서리와 소비재는 완고하게 중간 십대 퍼센트이며 한동안 지속될 것이다. 인플레이션 수치가 낮게 들리기 시작하더라도 그것은 2년 누적 기준임을 기억해야 한다. 신선 카테고리는 변동성이 크며, 계란은 1월에 200% 인플레이션을 기록했다가 50%로 하락했고, 우유는 실제로 작년보다 낮다.

Q6. 플립카트와 폰페이 분리의 의미: 플립카트와 폰페이의 분리는 eBay와 PayPal의 분리와 유사하며,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하면서 자체 이니셔티브를 추구할 수 있다. 월마트가 플립카트에 처음 투자했을 때 폰페이는 겨우 4개월 된 회사였고 연간 TPV는 수천만 달러에 불과했다. 이제 폰페이의 연간 TPV는 9,500억 달러에 달하고 월 40억 건의 거래를 처리한다. 플립카트의 기여 마진은 긍정적이며 한동안 일관되게 긍정적이었다. 이는 이커머스 사업, 배송 및 유통 사업을 위한 인프라 투자 측면에서 구조적으로 잘 설정되어 있다. 분리는 양 사업을 장기적으로 최고의 사업이 될 수 있는 경로에 올려놓는다. 인도의 펀더멘털은 강하며 실제로 계속 강화되고 있다. 자본 배분과 관련해 작년보다 주식 환매를 적게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내부 유기적 투자의 수익률이 높기 때문이다.

Q7. 월마트 US EBIT 마진 구조와 신중한 톤: 지난 12개월간 GM에서 식품 및 소비재로 300bp 이상의 믹스 전환이 있었으며, 올해도 조금 더 악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같은 규모는 아니지만). 사업 구성은 변화하고 있으며, 광고, 월마트 풀필먼트 서비스 같은 이니셔티브들이 전체 사업의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내년과 그 다음 해에는 마진 구조 변화가 더 두드러질 것이다. LIFO는 올해 일부 영향이 있겠지만 향후 몇 년간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다. 소비자가 압박받을 때 잘 수행하는 것을 인식하고 있지만, 좋은 경제 상황에서도 훌륭한 가치 제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 경기 침체로 기울 수도 있고, 소비자 지출, 해고, 가구 소득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연초이고 불확실성이 많기 때문에 신중한 전망을 취하고 있다.

Q8. 월마트 플러스와 1P 이커머스 수익성: 월마트 플러스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계획의 한 구성 요소일 뿐이다. 1P+3P+광고 수입을 포함한 서비스로 비즈니스 모델이 진화하는 방식이 큰 의미가 있다. 월마트 플러스를 설명하되 시장이 그 지표에 지나치게 집중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 여러 지표로 평가받기를 원한다. 이커머스와 매장의 차이를 측정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 매장이 때때로 풀필먼트 센터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고객들이 추구하는 행동인 편의성과 증분 배송 수수료에 대한 걱정 없음을 제공하는 오퍼가 환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더 젊고 기술에 정통한 소비자이며, 경우에 따라 고소득 고객이다. 월마트 플러스, 배송, 광고, 풀필먼트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같은 사업들이 모두 합쳐져 고객과 회사 모두에게 더 나은 제안을 만든다.

Q9. 식품 인플레이션 전망과 비식품 가격: 드라이 그로서리와 소비재는 완고하게 중간 십대 퍼센트이며 한동안 지속될 것이다. 인플레이션 수치가 낮게 들리기 시작하더라도 그것은 2년 누적 기준이다. 드라이 그로서리와 소비재의 인플레이션이 3% 또는 5%에 불과하더라도 그것은 15% 위에 더해진 것이며 고객에게는 여전히 문제다. 신선 카테고리는 더 변동성이 크며 오르내림이 있다. 계란은 1월에 200% 인플레이션을 기록했다가 50%로 하락했는데, 이는 여전히 문제다. 우유는 실제로 작년보다 낮고, 쇠고기도 가격이 낮아졌다. 신선 카테고리는 변동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드라이 그로서리와 소비재가 고객이 느낄 압박을 만들고 믹스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일부 비식품 카테고리에서는 가격이 더 많이 내려왔다. 연중 GM이 어떻게 될지는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 중 하나다.

Q10. 마크다운과 믹스 영향, 트래픽 전망: 4분기 총이익은 112bp 감소했는데, 가장 큰 기여 요인은 마크다운이었고 그 다음이 믹스였다. 현재 재고 포지션이 훨씬 좋아졌기 때문에 올해는 마크다운이 더 정상적인 환경이 될 것이다. 믹스 영향은 작년의 300bp 조금 넘는 수준보다 훨씬 적을 것이다. 작년 2~3월에 해상 백로그에서 회복하며 6개월 늦게 하역되는 제품을 받고 있었고, 그로 인한 비용, 마크다운, 매장 인건비 및 초과 근무 창출 영향이 있었다. 재고가 3% 감소한 것에 자부심을 느끼지만, 의류 같은 일부 카테고리의 매장과 일부 풀필먼트 센터에는 여전히 재고 포켓이 있어 상반기에 해결할 여지를 두고 싶다. 월마트 US 가이던스에서 하반기 컴프 둔화는 모두 인플레이션 감소에서 온 것이며, 식품과 소비재가 주도하는 트래픽 증가는 연중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픽업과 배송의 성장도 도움이 되고 있다.

💡 투자자 인사이트

비즈니스 모델 전환의 변곡점 도달: 월마트는 단순한 소매업체에서 다각화된 수익 스트림을 가진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CFO 존 데이비드 레이니는 "우리는 변곡점에 있으며 마진 확대를 가속화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명시적으로 언급했다. 광고(41% 성장), 마켓플레이스(4억 개 이상 SKU), 풀필먼트 서비스, Walmart Business(B2B), Salesforce 파트너십 등 고마진 사업들이 모두 동시에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사업들은 상호 보강적이며, 특히 마켓플레이스가 더 많은 SKU를 확보할수록 더 많은 트래픽을 끌어들이고, 이는 더 많은 광고주를 유치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투자자들은 이제 월마트를 전통적인 소매 마진 프로파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리테일 미디어, 풀필먼트 서비스, 데이터 비즈니스 등 고마진 사업의 성장을 별도로 평가해야 할 시점에 도달했다. 이는 장기적으로 P&L의 구성을 개선하며 상품 믹스 압박을 상쇄할 핵심 동력이다.

고소득층 고객 확보와 옴니채널의 시너지: 월마트가 고소득층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이는 단기 인플레이션 효과가 아닌 구조적 변화로 보인다. 고소득층이 전체 시장 점유율 증가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샘스클럽에서도 중간 및 고소득 쇼퍼들의 지갑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 밀레니얼과 Z세대가 샘스클럽 멤버십 증가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회원 구성이 젊어지고 있다. CEO 더그 맥밀런은 "픽업, 배송, 멤버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완화된 후에도 고소득 가족들이 계속 우리와 쇼핑할 것이라고 낙관한다"고 말했다. 고객 피드백에서 가격 평판은 기존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편의성 점수가 거의 같은 수준까지 상승했다는 점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매장 기반 배송이 2년간 3배 성장하며 월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러한 전략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투자자들은 월마트가 가격 리더십을 유지하면서도 편의성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자동화 투資의 ROI 가시화와 CapEx 효율성: 공급망 자동화 투자가 계획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내고 있어 추가 투자에 대한 확신을 제공한다. 부패성 DC의 자동화는 시간당 케이스 처리량이 계획 대비 거의 50% 더 높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이커머스 DC에서는 12단계 프로세스가 5단계로 줄어들며 효율성이 극적으로 개선되었다. CFO는 "이러한 것들이 우리에게 이것의 일부를 가속화하고 싶어하는 확신을 준다"며 "명확한 ROI 가시성이 있는 고ROI 투자"라고 강조했다. CapEx는 전년 대비 거의 횡보에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많은 기술 개선 사항들이 네트워크 전체에 신속하게 배포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 이는 향후 몇 년간 마진 확대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투자자들은 월마트의 CapEx를 단순한 비용이 아닌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적 투자로 봐야 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자유현금흐름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

인도 자산의 가치 재평가 기회: 플립카트와 폰페이의 분리는 각 사업의 가치를 더 명확하게 보여주며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기회를 제공한다. 폰페이는 1월에 펀딩을 완료하며 120억 달러의 사전 평가액을 달성했는데, 이는 2년 전 대비 두 배 이상이다. 연간 TPV는 9,500억 달러 이상(1년 전보다 50% 증가)에 달하고 월간 거래 건수는 40억 건을 초과한다. 플립카트의 기여 마진은 긍정적이며 일관되게 긍정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이커머스 인프라에 대한 과거 투자가 이제 수익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주디스 맥케나 국제 CEO는 "인도의 펀더멘털은 강하며 실제로 계속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월마트가 플립카트에 처음 투자했을 때(2018년) 160억 달러를 지불했는데, 폰페이만으로도 120억 달러의 평가를 받고 있고 플립카트의 가치도 크게 증가했다면 투자자들은 이 지분의 현재 가치를 재평가해야 한다. 분리 전략은 eBay와 PayPal의 성공적인 사례와 유사하며, 각 사업이 독립적으로 성장 경로를 추구할 수 있게 한다.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 방어적 포지셔닝: 회사가 2024년에 대해 신중한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은 현재의 거시경제 불확실성을 반영하지만, 동시에 월마트의 방어적 특성을 부각시킨다. 연준의 급격한 긴축, 자동차 대출 연체율 증가, 저축률 하락 등이 우려 요인으로 제시되었다. 그러나 더그 맥밀런은 "경제가 강하면 고객들이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좋다. 상황이 더 어려우면 그들은 가치를 위해 우리에게 온다"고 말하며 월마트의 독특한 포지션을 강조했다. 매출 가이던스(2.5~3%)는 보수적이지만, LIFO 100bp 영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점은 마진 확대 스토리가 시작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투자자들은 올해의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장기적인 4%+ 매출 성장, 4%+ 영업이익 성장 알고리즘을 무효화하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야 한다. CFO는 "다년간 목표는 모든 거시경제 환경과 모든 연도에 달성할 것을 의도한 것이 아니다"라고 명확히 했다. 경기 침체기에 월마트는 역사적으로 시장을 아웃퍼폼했으며, 현재는 과거보다 훨씬 더 강력한 옴니채널 능력과 다각화된 수익 스트림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