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5월 7일
1. 실적 요약
| 지표 | 금액/수치 | YoY 성장률 |
|---|---|---|
| 월간 활성 소비자(MAU) | 1억 7천만명 | +14% |
| 총 여행 수 | - | +18% |
| 조정 EBITDA | $19억 | +35% |
| 잉여현금흐름(FCF) | $23억 | - |
| 배달 마진 | 3.7% (GB 대비) | +70bp |
2. 핵심 메시지
- **강력한 성장 모멘텀**: 거래량 18% 증가, 예약액도 유사한 수준 성장하며 가격이 아닌 참여도와 빈도에서 건강한 성장 달성
- **수익성 개선 가속화**: 조정 EBITDA 35% 증가로 역대 최고 수준 기록, 지속적인 마진 확대 약속
- **자율주행(AV) 확장**: 오스틴에서 Waymo 약 100대 운영 중, 이용률 99% 상위 수준으로 매우 우수한 초기 성과
- **보험 비용 완화**: 미국 모빌리티 보험 비용 증가율이 한 자릿수 후반으로 하락, 과거 2년 대비 크게 개선
- **배달 사업 수익성**: 배달 마진 3.7%로 전년 대비 70bp 개선, 식료품·소매 부문도 변동비 기준 손익분기 돌파 후 수익 기여 시작
3. 사업부별 하이라이트
모빌리티 (Mobility)
- **여행 수 성장**: 3분기 연속 19% YoY 성장, Q2도 유사한 수준 전망
- **희박 시장 확장**: 교외/저밀도 시장이 전체 여행의 20% 차지, 핵심 시장 대비 빠르게 성장
- **보험 비용**: CPI 7% (3년래 최저), 연간 한 자릿수 후반 증가 예상으로 소비자에게 비용 절감 전달
- **AV 오스틴 성과**: Waymo 차량당 일일 여행 수가 오스틴 드라이버의 99%보다 높은 utilization 달성
- **마진**: 분기 사상 최고 마진 달성
배달 (Delivery)
- **마진 개선**: 3.7% (GB 대비), 전년 대비 70bp 개선, 증분 마진 9%
- **광고 및 규모 경제**: 마진 확대의 주요 동력, 여행당 비용(cost per trip) 분기 및 전년 대비 하락
- **식료품·소매**: Q4에 변동비 손익분기 달성 후 Q1에 수익 기여 시작, 광고 및 선택폭 확대로 추가 성장 여력
- **회원**: 3천만명, 배달 거래의 60% 이상이 회원 (일부 시장 70%+), 비회원 대비 3배 지출
- **가맹점 지원 프로모션**: BOGO 등 가맹점 주도 할인 증가로 가시성 및 판매 향상
글로벌 확장
- **유럽**: 영국에서 Eats 1위 달성 (유기적 성장), 프랑스 강세 유지, 독일 점유율 지속 상승
- **중동**: Trendyol Go 인수로 터키 성장 가속화
- **AV 파트너십**: Waymo, WeRide, May Mobility, VW, Momenta, Avride 등 미국·유럽·중동 배치 예정
4. 가이던스
Q2 2025 전망
- **매출 성장**: Q1과 유사한 수준의 강력한 상위 성장 지속 예상
- **수익성**: 더욱 강력한 수익성 성장 기대, 하반기 계절적 강세 기대
- **여행 수**: 19% YoY 성장 유지 전망, 오디언스 성장이 주 동력
- **마진**: 전년 대비 꾸준한 마진 개선 약속, 성장 투자와 수익성 간 균형 유지
연간 전망
- **보험**: 미국 모빌리티 보험 비용 증가율 한 자릿수 후반 예상 (과거 대비 큰 폭 개선)
- **AV**: 오스틴 차량 수 100대 이상 확대, 애틀랜타 등 추가 도시 확장
- **신규 도시**: 2025년 수백 개 신규 도시 런칭 계획
5. Q&A 핵심
Q1. 모빌리티 가격 탄력성과 Waymo 이용률은?
- A: 가격 탄력성은 과거와 유사. 보험 비용 완화로 소비자에게 가격 인하 전달. Waymo 차량은 오스틴 드라이버 99% 대비 높은 일일 여행 수 기록.
Q2. 경쟁 환경 변화는?
- A: 미국 Lyft, 유럽 Bolt, 라틴아메리카 DiDi 등 경쟁 지속. 대부분 시장에서 1위 유지. 배달 부문 일부 통합 발생, 유기적 성장에 주력.
Q3. 보험 비용 개선이 지속 가능한가?
- A: CPI 7% (3년래 최저), 2025년 한 자릿수 후반 증가 예상. 안전 기술(운전 점수 제공), 정책 개선(조지아 불법소송 개혁법 등)으로 추가 개선 여지.
Q4. 배달 마진 확대 전망은?
- A: 배달 마진 3.7%, 증분 마진 9%로 강력한 수익 창출력. 광고와 규모 경제가 주 동력. 식료품·소매 부문 수익 기여 시작. 꾸준한 마진 확대와 매출 성장 간 균형 유지.
Q5. AV 파트너 중 Waymo 다음 주자는?
- A: 중국의 WeRide, Pony, Baidu가 이미 상용화. May Mobility, VW, Momenta, Avride 등 파트너십 발표. Waymo가 선두지만 다수 플레이어 투자 중.
Q6. 매크로 환경 영향은?
- A: 현재 뚜렷한 신호 없음. 오디언스 성장 14% 유지, 빈도 일관. 장바구니 크기나 레스토랑 다운그레이드 없음. 카테고리 특성상 매크로 불확실성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
Q7. 모빌리티 마진 전망은?
- A: 분기 사상 최고 마진 달성했으나 이를 연간 추세로 보지 말 것. 전년 대비 꾸준한 마진 개선 약속 유지.
Q8. 희박 시장 빈도와 마진은?
- A: 교외는 차량 보유율 높아 빈도는 낮을 것. 다만 Reserve 등 프리미엄 제품 집중도가 높아 가격 및 마진은 더 높을 전망.
Q9. 유럽 경쟁 및 M&A 전망은?
- A: 영국 1위 달성 (유기적), 프랑스·독일 강세. 경쟁사들의 무기적 확장 예상되지만 유기적 성장 선호.
Q10. LLM 파트너십 계획은?
- A: OpenAI 등과 초기 실험 중. 레스토랑·식료품 검색 개선, 에이전트 경험 제공 등에 집중. 판매자 집중도 변화보다 고객 경험 향상 우선.
6. 투자자 인사이트
강점
- **수익성 전환 가속화**: EBITDA 35% 성장, FCF 23억 달러로 현금 창출 능력 입증
- **AV 파트너십 리더십**: Waymo 외 5개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AV 플랫폼 구축, 오스틴 초기 성과 매우 우수
- **배달 수익성 개선**: 마진 3.7%, 증분 마진 9%로 강력한 레버리지 시현
- **보험 비용 안정화**: 한 자릿수 증가로 과거 이중 자릿수 대비 크게 개선, 소비자 가격 인하 여력 확보
- **희박 시장 확장**: 전체 여행의 20%, 더 빠른 성장으로 성장 지속 기간 연장
주의사항
- **매크로 불확실성**: 현재 영향 없으나 무역·경제 정책 불확실성 모니터링 필요
- **경쟁 심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Lyft, Bolt, DiDi 등 경쟁 지속
- **AV 조기 단계**: 오스틴 성과 우수하나 전체 시장 영향은 미미, 대규모 배치는 수년 소요 전망
- **마진 개선 속도**: 꾸준한 개선 약속하나 Q1 수준의 급격한 개선은 지속 어려움
모니터링 포인트
- **AV 확대 속도**: 오스틴 차량 수, 애틀랜타 런칭 시기, 해외 파트너 배치 일정
- **보험 정책 개혁**: 조지아 외 네바다, 텍사스 등 주별 불법소송 개혁 법안 통과 여부
- **식료품·소매 성장**: 변동비 흑자 전환 후 수익 기여 속도 및 광고 성장
- **희박 시장 수익성**: 수백 개 신규 도시 런칭 후 손익분기 및 마진 프로필 달성 시기
- **회원 침투율**: 3천만명 회원, 배달 60%+ 침투율의 추가 상승 여부 및 리텐션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