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년 2월 4일
1. 실적 요약
| 지표 | 금액/수치 | YoY 성장률 |
|---|---|---|
| 연간 여행 수 run rate | 150억 건 | - |
| MAU | 2억 명 초과 | +18% (Q1: 14%) |
| 총 예약액(GB, Q4) | - | +22% |
| **FY2025 GB** | - | **+20% (5년 연속)** |
| **FY2025 조정 EBITDA** | **$87억** | **+35%** |
| **FY2025 FCF** | **$98억** | **+42%** |
| Uber One 회원 | 4,600만명 | +55% |
| 크로스 플랫폼 사용자 비율 | 40% (Q4) | - |
2. 핵심 메시지
- **5년 연속 20%+ 성장**: FY2025 GB 20% 성장으로 대규모 스케일에서도 지속 성장, EBITDA 35%, FCF 42% 증가로 수익성 레버리지 강화
- **AV 멀티 트릴리언 달러 기회**: AV는 Uber 플랫폼 강점 (글로벌 규모, 수요 밀도, 마켓플레이스 기술, 실시간 매칭 경험) 증폭. Uber 네트워크 AV는 독립 플랫폼 대비 차량당 일일 여행 30% 더 높음
- **2026 미국 모빌리티 가속 전망**: 보험 비용 수억 달러 절감으로 가격 안정화→수요 장기 탄력성 개선. 바벨 전략·희박 지역 확장으로 가속 기대
- **15개 도시 AV 배치 (2026)**: Waymo, NVIDIA, Waabi, Avride, Nuro, Lucid 등 파트너십. 현재 AV 수익성 긍정적, 현행 요금 기준 건강한 경제성 확보
- **CFO 교체**: Prashanth Mahendra-Rajah 퇴임 (2.16), Balaji Krishnamurthy 승진
3. 사업부별 하이라이트
플랫폼 전략
- **크로스 플랫폼 사용자**: Q4에 40% (Q3 <20%에서 급증)
- **MAU 가속**: Q1 14%→Q4 18%, 연간 활성 사용자 4억 5천만명
- **신규 코호트 유지율**: 과거 코호트 대비 크게 개선, 초기 생애주기 투자 효과
- **Uber One**: 4,600만 회원 (+55%), GB의 50% 근접. 초기 6개월 마진 부정적→6개월+ 수익성, LTV/CAC 개선 중
모빌리티
- **미국 2026 가속 전망**:
- 보험: 수억 달러 절감 (입법·기술·상업), 가격 안정화→장기 탄력성 개선
- 바벨 전략: 저가 (Wait & Save, Moto) +40%, 프리미엄 (XXL, 셔틀, Reserve) +40%
- 희박 지역: 핵심 시장 대비 1.5배 성장, 글로벌 모빌리티 여행의 20%
- **제품 다각화**:
- 제품: Moto (2륜), Wait & Save, UberX Share, XXL, 셔틀
- 유스케이스: Reserve (교외·공항), Women Preferred, 청소년·노년층 제품
- 지역: 희박 지역, 국제 (모빌리티 GB의 60% 국제)
- **미국 수익 구조**: 상위 20개 도시가 GB의 30%, 수익의 25% → **75% 수익은 비상위 도시에서 발생** (오해 해소)
배달
- **성장 가속**: 다년래 최고 성장률, 5대 동력
1. 선택폭 확대: 미국 교외·SMB 30-40% 침투율, 판매팀 확대 (AI 효율화)
2. 희박 지역 성장: 미국·해외 모두 교외가 도심 대비 훨씬 빠른 성장, 카테고리 포지션 낮아 개선 여지
3. 신제품: 식료품·소매 ($120억 run rate, 레스토랑 대비 빠른 성장), 미국 상위 10개 식료품 중 5개 파트너, Coles (호주 최대) 다년 독점 계약
4. 회원: 4,600만 (+55%), 플랫폼 GB의 50% 근접
5. 국제 확장: 영국 3위→1위 (유기적), 독일 스크래치→1위 경쟁, 일본 1위. 모빌리티+배달 통합 구조적 우위
자율주행 (AV)
- **시장 성장 촉매**: SF·오스틴·애틀랜타 GB 가속, 신규 라이더·빈도 증가 → AV는 대체가 아닌 시장 확대 요인
- **플랫폼 우위**: Uber 네트워크 AV는 독립 플랫폼 대비 **차량당 일일 여행 30% 더 높음**, ETA 더 짧음
- **수익성**: 현재 AV 수익성 **긍정적 (positive economics)**, 현행 요금 기준 건강한 경제성. 신제품 패턴 (초기 손실→유동성→수익성)
- **15개 도시 배치 (2026말)**: Waymo, NVIDIA, Waabi (첫 2.5만대 Uber 독점), Avride, Nuro, Lucid
- **3단계 배치**:
1. 1단계: 트라프 수요 공급 (주중 저점), 일관된 수요 제공 (주말-평일 45% 낙차→AV는 일정)
2. 2단계: 차량 비용 하락→소비자 요금 인하→중간 수요 충족
3. 3단계: OEM 생산 램프→AV 공급 대다수 (장기, 먼 미래)
- **NVIDIA 데이터 수집**: 300만 시간 실세계 데이터 수집 (픽업·드랍오프 특화), 파트너에 제공. 시뮬레이션 + 실데이터 = AV 2.0 가속
- **하드웨어 다원화**: OEM 다수 참여 (Stellantis 등), 로컬 챔피언, L3/L4 표준화 전망. Winner-take-most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Uber), 하드웨어는 다원화
- **자본 효율**: 초기 Uber 투자 (SW 플레이어 지분, 차량), 이후 금융화 (PE, 은행, 플릿 파트너). Marriott-REIT 모델
- **구조적 우위**: 배달·화물로 트라프 시간 활용→utilization 구조적 우위
광고
- **침투율 2% 돌파**: 과거 목표 2%를 초과, 훨씬 큰 잠재력
- **SMB vs 기업**: SMB 침투율 2%+ 달성, 기업 광고 YoY 성장이 SMB 초과 (catch-up 중) → 추가 성장 여지
- **식료품·모빌리티**: 광고 초기 단계, 추가 성장 기회
4. 가이던스
2026 전망
- **미국 모빌리티**: 가속 전망 (보험 절감→가격 안정화, 바벨 전략, 희박 지역)
- **자본 배분 우선순위**:
1. 핵심 사업 재투자 (1순위)
2. AV 전략 추진 (SW 플레이어 투자, 선별적 M&A)
3. 주주환원 (FCF $100억+, 40% 성장 → 지속적·공격적 자사주 매입, 주식 수 대폭 감소 예상)
- **AV 배치**: 2026말 15개 도시, 이후 확대
- **FCF**: $100억+ 예상 (FY2025 $98억 대비 증가)
중장기
- **주주환원**: 주가 저평가 인식, 공격적 자사주 매입 지속. 자본 배분은 trade-off 아님 (재투자+AV+환원 병행 가능)
- **AV 수익성**: 초기 긍정적 경제성 확보, 규모 확대 시 마진 개선 (신제품 패턴)
- **배달 지속 성장**: 5대 동력 (선택폭, 희박 지역, 신제품, 회원, 국제) 유지
5. Q&A 핵심
Q1. AV 경쟁 (Tesla, Waymo)이 상위 도시 (GB 30%)에 미치는 영향은?
- A: AV는 시장 확대 촉매 (SF·오스틴·애틀랜타 GB 가속). Uber 네트워크 AV가 독립 플랫폼 대비 차량당 여행 30% 높음, ETA 짧음. 15개 도시 배치, 수익성 긍정적. 상위 20개 도시는 미국 수익의 25%에 불과, 75%는 비상위 도시+국제 (60%)에서 발생.
Q2. 사용자 성장 동력과 Uber One 진화는?
- A: 제품 (Moto, Reserve), 유스케이스 (공항·청소년·노년), 지역 (희박·국제) 다각화. MAU Q1 14%→Q4 18% 가속, 연간 활성 4.5억명. 크로스 플랫폼 Q4 40%. Uber One 4,600만 (+55%), GB 50% 근접, LTV/CAC 개선.
Q3. AV winner-take-most 우려는?
- A: Uber는 모빌리티·배달 플랫폼의 winner-take-most. AV 하드웨어는 OEM 산업 (다원화, 로컬 챔피언). 다수 플레이어 (Waymo, Pony, WeRide, Baidu, Waabi, Wayve, Nuro, Avride, NVIDIA) 성공. 10년 후 신차 L3/L4 표준화 전망. 3P 마켓플레이스 (Uber)가 winner-take-most.
Q4. FCF 50% 환원 유지 여부는?
- A: 재투자 1순위 (핵심), AV·M&A 2순위, 주주환원 3순위. Trade-off 아님 (FCF $100억+로 병행 가능). 주가 저평가, 공격적 자사주 매입 지속. 주식 수 대폭 감소 예상.
Q5. 미국 여행·GB 2026 가속 요인은?
- A: 보험 수억 달러 절감 (입법·기술·상업)→가격 안정화→장기 탄력성. 바벨 전략 (저가·프리미엄 각 40% 성장). 희박 지역 1.5배 성장, 글로벌 모빌리티의 20%. Wait & Save, XXL, 셔틀 모멘텀.
Q6. AV 자본 투자 전략은?
- A: SW 플레이어 지분 투자 (Waabi 첫 2.5만대 독점 등), 차량 초기 구매 (Nuro-Lucid 등). 수익성 긍정적 딜. 금융 기관 (PE, 은행, 플릿 파트너)과 협의 중, 플릿 금융화 예정 (Marriott-REIT 모델). 데이터센터와 유사한 금융화 경로.
Q7. AV 데이터·시뮬레이션과 15개 도시 런칭 허들은?
- A: NVIDIA 파트너십으로 300만 시간 실세계 데이터 수집, 파트너에 민주화. Waabi 등 고급 시뮬레이션 (1건→수천 시나리오). 15개 도시: 파트너 계약, 차량 자본, 디포·충전 인프라, 규제 협의, 안전 검증 (초기 드라이버 탑승→무인). 병행해서 OEM 생산 램프업, 자산 금융화.
Q8. AV 배치 단계와 타임라인은?
- A: 1단계 트라프 공급 (다수 도시), 2단계 차량 비용 하락→중간 수요 (수년), 3단계 AV 대다수 (OEM 생산 램프 필요, 장기). 수만대는 OEM 생산 속도에 의존, Uber 오프테이크 약정·금융화 지원. 배달·화물로 트라프 utilization 우위.
Q9. 광고 장기 잠재력과 배달 가속 지속 가능성은?
- A: 광고 2% 초과 달성, 기업 성장 SMB 초과 (catch-up), 식료품·모빌리티 초기 단계. 배달 5대 동력 (선택폭·희박 지역·신제품·회원·국제) 지속, 매출 고성장 + 마진 개선 병행.
Q10. (추가) Waymo $110B 밸류에이션 의미는?
- A: AV 기술의 거대한 가치 입증. Uber는 AV를 대체가 아닌 증폭 (augment) 요소로 활용, 플랫폼 우위로 최고 utilization 달성.
6. 투자자 인사이트
강점
- **5년 20%+ 성장 지속**: 대규모 스케일에서도 GB 20%, EBITDA 35%, FCF 42% 성장으로 성장-수익성 양립
- **AV 플랫폼 리더십**: 독립 플랫폼 대비 30% 높은 utilization, 15개 도시 배치, 수익성 긍정적 (positive economics)
- **미국 수익 구조**: 75% 수익이 비상위 20개 도시·국제에서 발생 → AV 경쟁 영향 제한적
- **보험 절감**: 수억 달러 절감으로 2026 미국 가속 촉매
- **크로스 플랫폼 급증**: Q4 40%, Uber One 4,600만 (+55%), GB 50% 근접
- **FCF $100억+**: 재투자+AV+환원 병행 가능, 공격적 자사주 매입
주의사항
- **AV 경쟁 불확실성**: Tesla, Waymo 독립 확장 시 경쟁 심화 가능. Uber는 파트너십 우위 강조하나 실행 리스크
- **OEM 생산 병목**: 수만대 배치는 OEM 램프 속도에 의존, 타임라인 불명확
- **자본 투자 규모**: FCF $100억 중 재투자·AV 비중 불명확, 환원 비율 변동 가능
- **배달 경쟁**: 국제 (유럽 등) DoorDash 등 무기적 진입 지속
모니터링 포인트
- **2026 미국 모빌리티 가속**: 보험 절감 실현, 가격 안정화 효과, 바벨 전략·희박 지역 성장
- **AV 배치 진행**: 15개 도시 런칭 (2026말), 차량 수, utilization, 수익성
- **FCF 배분**: 재투자·AV 투자·환원 비율, 주식 수 감소 추이
- **Uber One**: 4,600만→목표, GB 침투율 50%+ 달성 시기
- **크로스 플랫폼**: Q4 40%→추가 상승 여부
- **광고**: 2%+ 침투율 확대, 기업·식료품·모빌리티 성장
- **배달 5대 동력**: 선택폭 확대, 희박 지역, 식료품·소매, 회원, 국제 각각 진행도
- **CFO 전환**: Balaji Krishnamurthy 전략 연속성 및 새로운 방향성